(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6-01-11 (수) 20:39
ㆍ조회: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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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의 위력을 생각하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하고 큰 위력이 있는것 인가를 전우님들 께서는 잘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사랑의 말 한마디가             행복의 축복이 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며,
              은혜스런 말 한마디가          삶의 용기를 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마음을 바로잡게 해주고,
              정없는 말 한마디가             사랑의 정이 줄어든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오해의 씨를 뿌리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정을 끊으며,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조용한 말 한마디가             마음을 이끌고,
              큰소리 말 한마디가             마음의 불안을 주고,
              용기의 말 한마디가             희망의 의욕을 주며,
              절망의 말 한마디가             슬픈 좌절이 되고,
              천천히 하는 말 한마디가      마음의 여유를 주고,
              빨리하는 말 한마디가          불안한 마음을 주고,
              웃는 말 한마디가                행복을 준다.
 한동안 조용하던 자유게시판이 또 혼란스러워 짐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모든게 다 내탓이요 하며 이해와 관용을 베풀며 살수는 없는것 일까요?
자신들의 허물은 생각치 않고 남을 원망하고 집행부를 성토하는 습성 이제는 버려야 되지않을까요?

저는 오늘 3년동안 수행하던 대전 서구 재향군인회 회장직을 마무리하는 회장 이취임식을 하였습니다.
개인문제와 건강문제도 있지만 단체장으로서의 활동에는 심적 갈등도 많기에 이제는 마음편히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관신축등 향군 발전을 위한 소임을 다하고 단임으로 물러나니 많은분들이 격려 해주심에 마음을 비우는게 이렇게 마음 편한것임을 새삼 느끼었습니다.

2006년도 새해입니다.
설을 세지 않았으니 음력으로는 2005년인데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새롭게 태동하는 베인전이 되도록 전우여러분 협조 부탁드립니다.
베인전은 거듭나야 합니다.         구태에서 벗어납시다.
모든게 내잘못이라는 생각으로 양보하며 살아갑시다.
글 과 댓글을 좀더 신중을 기하여  올리도록 하고,  남을 비방 하거나 마음 상하게 하는 글들은 자제 합시다.  
건강도 좋지않아 관망만 하려 했으나 자유게시판이 혼란스러워 지기에 한말씀 올렸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베인전은 변해야 됩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 무 희 올림


         


손 동인: 투병중이신 회장님께 드릴말씀이 없읍니다.항상 베인전을 위하여 노력하시고 고생하시는 전우님들을 위하여서도 빨리 완쾌바랍니다.조금전 대구에 도착하였읍니다.회장님 건강하시고 가내에 두루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01/11-20:53]-

피터 성: 정무희 회장님 너무나 힘드시지요. 건강 하시고 회장님. 생각 하신 소원이 성취 하십시요. 미국 뉴욕에 전우가.......  -[01/11-20:57]-
鄭定久: 종씨 회장님 오랫만 이군요. 퇴원하셔서 몸 조리 잘 하셔야 하는데 이렇게 또 신경 쓰시내요. 투병중인 몸이라 조심하세요. 말 같지 않는 말은 대꾸도 말고 상대도 마소. 나만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잔여. 몸 조리 잘하시고 속히 완쾌 되시길 빕니다...  -[01/12-07:15]-


송주완: 정회장님 병마에 많이 힘드시죠 저도 9년전에 대장암 3기로절제수술을 했습니다 저는 수술후 병원에서 투여하는 항암제주사도 처방하는 약도 복용하지안고 식이요법으로 병을 이겨왔습니다 같은병실에서 같은대장암 초기인분과 같은시간에 수술했는데 그분은 병원에서 주사 및 항암제약을 복용하며 치료을 하였는데 그분은 9개월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암이라는 세포는 지방류 첯째 동물성 지방을 제일 좋아합니다 절대 개고기또는 다른 육류는 먹지 말어야 합니다 저는 잡곡밥에 오이 하나 시골된장 그리고 식초로 2년동안 섭취하였습니다 요리법은 오이를 잘게 체로썰어 생된장으로 버무려 식초를 치고 생수를 부어 간을 맟추어 오곡밥과 한끼식사로 2년간 먹어왔습니다 처음 3개월까지는 몸에 남아있는 살은 전부 빠지고 뼈만 남습니다 그후부터 살이 불기시작하여 차차 정상 체질이 됩니다 그리하면 암세포는 영양공급원이 없기에 자동 섬멸됨니다 운동은 심하게 하지말고 유산소운동으로 점차늘려 나가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간간이 생선류는 먹어도 됩니다 몸보신으로는 장어을 먹으면 좋습니다 저는 절제수술을 했어도 주위에 적은 종양은 남어 있었는데  -[01/12-09:58]-

박동빈: 병마에 많이 힘드시고 하면서도 이 취임식 을 무사히 치루시었다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건강에 중점을 두시고 행동하시면 더욱 좋겠네요? 그동안 서구 재향군인회 회장직 정말 수고 많이 하시었습니다 안보의 일선에서 일익을 담당하시고 감내하신 회장의 덕망에 존경을 표합니다  -[01/12-10:17]-

송주완: 지금은  완치되였습니다 지금 고통은 근질환 당뇨로 조금은 고생 하고 있지만 종양에는 신경을 안씁니다 관리잘하시고 쾌차하시여 많은 일을 하셔야지요 건강하세요  -[01/12-10:18]-

정무희: 손동인 사무총장님,뉴욕의 피터성전우님,박동빈전우님, 송주완전우님, 정정구 전우님 댓글 감사합니다. 송주완전우님의 경험담 잘 기억하겠습니다.저자신도 체질 개선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단 16일부터 대전보훈병원에 입원하여 항암 주사을 맞으려 합니다.  -[01/12-12:18]-

김선주: 그간 많은 어려움을 감내하면서 끝가지 유종의 미를 걷우신 대전 서구 재향군인회 정무희 회장님  그간 애많이쓰셨습니다. 재임중 향군회관 건립등 많은 족적을 남기고 의연히 떠나심은 아직도  완장에 연연하며 자리보존에만 급급한 파월단체에 귀감이 되시리라 생각듭니다, 정무희 회장님 이제는 몸관리에만 신경쓰십시요.건강을 기원드리며..  -[01/12-13:40]-

박근배: 회장님의 간곡한 바램이 전우들의 마음을 움직이기를 기원합니다. 수술후 경과는 좋으시겠죠.어려운 사명 벗으셨다니 이제 좀 쉬시면서 건강 챙기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1/12-13:53]-

최 성영: 정 무희회장님 병마와 싸워야하는 시기에 자유게시판이란 곳에선 전우상호간에 비방하는 글이 도배를하고 얼마나 속상하시겠습니까 그러나 인생의 길을 걸으려면 별의별 사람을 다 부디치며 사는것 아니겠습니까 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투병생활에나 전력 하시기 바랍니다.  -[01/12-15:06]-

이수(제주): 정회장님 오죽 답답하셨으면 이렇게 글을 올리십니까. 회장님 염려처럼 좀 더 신중하게 글을 올리면 좋을텐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병은 많이 호전된 듯 하여 반갑습니다. 마음에 오래 새겨 둘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01/12-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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