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치동
작성일 2007-07-17 (화) 19:43
ㆍ조회: 515  
IP:
대단한 김일근 전우님에게.

김일근 전우님(친목단체인 베인전 회장과는 무관한 내용이기에) 정말 대단한 경력이십니다.
나이가 많다고도, 교육을 많이 받았다고도, 또 경제형편이 났다고 되는 일은 아닐것입니다.
사실 그 모든 조건을 갖추고도 숨어있는 화상들이 그 얼마나 많습니까?
소병이 미친놈같이 전우의 책임론까지 들고 나왔다가 웃음꺼리가 된 전말은 아시겠습니다?
 
모르긴하나 꽤는 자제력이 있는 분으로 짐작되는 전우님이, 자화자찬식의 긴- 경력나열의 연유는
알수가 없으나 명색이 "후유의증전우를 위한다는 소생의 활동을 은연중에 제어한 귀하의 행위"와
모순된 "자신의 과신"에 대해서 정말 의외라는 생각에서 귀하의 이중적 혹은 독선적인 성향을
묻고자 하는 것입니다.

무슨일을 하던 단체없이 독불장군식으로 한다는것은 소아가 웃을일입니다.
그렇게 거창한 귀하께서 어떻게 단체인의 역할이 없다는것이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후유의증을 위한 대단한경력 소유의 귀하께서 소생의 단체에 관심을 가지지않은것은 국추연(권추위)
이 시답잖은것인가? 혹은 "고엽제전우회"와의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가? 아니면 남이 하는짓은
도저히 보아주지를 못하는 성격때문인가? 혹은 친목 단체인 베인전의 회장이 대단해서인가?
답변해주시오.

반복하거니와 이 문제는 전우님이 후유의증을 혼자감당해왔다는 "유순구치한 생색"에 기인된
것임을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211.219.19.182 김 석근: 훌륭하신 일을 많이 하셨는데,,, 직업과 관계되는 내용도 더러 있읍니다. 들리는 말로는 전우들을 도우면서 <행정사> 수수료등을 받으셨는지 안받으셨는지요? 저 또는 500여명은 못되지만 100여 전우들의 사주등을 살펴 드렸지만 모두 메일로 보아드렸고 10원 한장 안받았기에 여쭈어보는 질문입니다. -[07/17-20:02]-
125.184.139.225 또라이: 미친넘.. -[07/17-20:03]-
211.219.19.182 김 석근: 또한 1995년 김영삼 정권때 이야기 된 <고엽제 보상책 마련책>은 이수만 전우등이 유엔에서 해경하겠다고 유엔으로 가지고 갔기 때문에 유야 무야 되었다고 하는데 이 문제와는 어떤 관게가 있는지도 곁들여 여쭈어 봅니다. -[07/17-20:06]-
211.116.214.160 김일근: 김치동씨, 나는 1988년부터 현재까지 사)부산시월남전참전용사회 이사(직전회장역임)이고 동래구회 고문(회장역임)으로 참가하고 있고 전상7급이므로 참전공법단체가 발족하기까지는 어떤 단체에도 참가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울러 김치동씨와 본인의 게시글과는 무관하며 베인전 회장직도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맡게 되었고 명예로 생각하지 않음을 밝혀두므로 더 이상 왈가왈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07/17-21:16]-
220.239.45.234 백 마: 김 치동 전우님이 뉘신지는 모르오나 그간의 보여진 행적으로는 전우사회를 위한 긍정적인 일 보다는 부정적으로 비추어지는게 전우님의 행적이던데.....과연 전우님께서 공헌 하신일이 무엇이엇는지 밝혀 주실수는 없을까요?....일반적으로 단체를 많이 만들고 다니시는분들의 성향을 보면 남을 위한 봉사 보다는 감투욕(?) 이 앞서는 분들이 대부분이던데....설마 님도 그런분은 아니시길 빕니다. -[07/17-21:22]-
211.116.214.160 김일근: 김석근씨, 들리는 말에 의하면 이라는 유추적인 댓글을 쓰지말고 육하원칙에 의하여 책임질 수 있는 증거를 제시하고 문의하세요. 행정사는 합법적으로 민원인을 지원하기 위하여 개설한 것이며, 1986년부터 일반사업자와 배당소득이 있어서 밥은 먹고 살았다오.
아울러 이수만은 한번도 만나 본적도 없으니 다른사람에게 알아보시오. -[07/17-21:53]-
121.151.58.228 김치동: 김일근 씨. 소병하고 무관하다고 했습니까?월참이 좋고 나쁘고 얘기도 아니고, 귀하의 언행이 바르다면 감히 뉘시라고 씹겠습니까? 과신을 하실려면, 그에 상응한 처신을 하시기 바랍니다.응답이 없다면, 입을 닫겠습니다만,또라이, 백마. 오동희 함부로 뛰어들면, 후희하는 꼴을 보일거야. -[07/17-22:10]-
220.239.45.234 백 마: 댓글 다시는걸보니 정신년령이 바닥인것 같구먼....ㅉㅉㅉㅉ -[07/17-22:57]-
58.164.62.148 pat430: 김치동씨 당신 그정도 입니까 ? 차라리 조용히 있었으면 좋았을것을... 김일근회장께서 올리신 글은 지당한 글 이라고 생각됩니다. 몇몇 의 글을 올리는 사람들 때문에 ... 당신 김치동씨 조금 자숙했으면 합니다. 백마님의 댓글을 인용하곺은 생각이지만 참겠습니다 ==호주에서 올렸습니다 == -[07/17-23:05]-
211.247.185.223 김 해수: 김 치동전우님 나름대로 열심히 전우 사회를 위하여 동분서주 하심은높이 평가 합니다 전우님이 해보셨으면 알일이지만 그것은 외롭고 힘든 일이 아니였든가요 댓글에서 보드시 당신을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사람들과 생각을 같이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위본문에 보면 김 일근 회장님을 십어데는 당신에게는 조은 감정을 가질수가없네요 내가 하면 로멘스 이고 남이 하면 불륜인가요 좋은 밤 되십시요 -[07/17-23:30]-
124.28.31.27 이호성: 참으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남의집에 오셨으면 예의를차려야 할터인데...
더구나 이곳의 대표이신분에 존경을 표시하기는커녕 非禮하시고 계십니다
귀하의 글이아무리 훌륭해도 잘 전달 되기 어렵습니다. -[07/17-23:41]-
121.151.58.228 김치동: 소병의 댓글이 등재되지 않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김일근씨는 내 알바 않입니다만 적어도 후유의증에 관한한 그는 나를 외면했습니다.그렇다고 제가 한마디도 입밖에 낸일이 없습니다.그 양반이 겁이 나서 조신한게 아니고 스스로가 챙피해서 함구한것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자화자찬의 말씀을 듣는순간 역겨움을 참을수 없었다는 얘기입니다.김회장과 소병은 서로 상종않하면 그만입니다. 옆에서 괜히 거들어 일을 크게 만들지 마십시오> -[07/18-00:06]-
58.230.25.11 구둘목..: .............. "적어도 후유의증에 관한한 그는 나를 외면했습니다..............
여기서 " 그 "는 김일근 전우님, " 나 "는 김치동전우님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요,
1991년부터의 입법청원 활동과 성과,
그리고 후유의증 전우들을 위한 상담 게시판 운영과 신체검사의 구비서류 작성과 조언 등등...
김치동전우님에 대해선 잘 모르겠읍니다만 모르긴해도 후유의증 전우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 활동은 김일근전우만한 전우는 드둘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저는 어제(16일) 마침 볼일이 있어 김일근 전우님의 사무실에 갔다가 아래에 열거한 내용과 관련하여 입증 할 수있는 서류들을 내눈으로 직접확인하고 벌어진 입 딱 닥치고 올라 왔거덩요.
-[07/18-00:47]-
211.33.199.82 김인수: 저도 냇에 들어와서 자주 보는일인데 김일근 상담자만큼 전우님들을 위하는분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그 옆에 빌 붙어서 말리 생각은 않고 편놀음 하는식의 댓글 달고 하는 그런 전우들이 없어야만이 전우 사회가 발전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된다고 봅니다 이건 나이가 육십이 넘어 칠십이 되어도 편놀음 한다는건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이렇게 한가롭게 편놀음 할때인가요? -[07/18-01:04]-
211.33.199.82 김인수: 그렇게 말릴 생각할 마음없시 자꾸만 편놀음식의 댓글을 달면 점점 더 분위기는 상그러워 집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젊은이들이나 누가 보면 이곳은 늙은 영감탱이들 편놀음 하는곳이라고 비웃음니다 -[07/18-01:07]-
211.33.199.82 김인수: 그리고 윗글에 고엽제와의 연결고리가 있느냐는 질문을 보았는데 그런 사실이 있나요? 왜 여쭙냐하면 참전유공자분들의 국가유공자에는 모든분들이 전연 신경을 안쓰고 있는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07/18-01:10]-
222.232.44.200 정기효: 초록은 동색이고 끼리끼리 친구한다더만......
어떻게...협박하는거까지 똑 같을까 ??? 차라리 안보았으면 좋았을...... 못 볼걸 본거 같네여................ ㅉ ㅉ ㅉ -[07/18-08:32]-
124.187.189.231 pat430: 김치동씨에게 한 마디 하렵니다... 김치동씨 !!!! 김일근회장님은 현재 베인전의 회장님이십니다 당신 김씨가 베인전의 회장님에 대하여 시비를 만들려고 한다면 베인전 회원 전체를 상대로하여 도전하는 식의 글로 생각할수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한참 전 전라도의 모 전우가 베참의 장님을 폄하하는 글로 문제가 있었는데... 상대가 개인이 아닌 단체의 장 이란 사실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 김치동씨는 다른 단체를 운영하는 인물로 알고있는데... 그곳에서 활동하시면서 남의 홈에 참견을 하려함은... 그리고 다른 김 모씨도 글쓰는 재주가 남다르다 하여 무엇인가 도출 하고픈 마음이 있으시면 조용히 자신을 낮추며 겸손함을 우선으로 하면서 전우들과 가까히 했으면 좋겠다고 한 마디했내요... ==호주에서 한 마디했소이다== -[07/18-09:03]-
125.184.58.186 오동희: 김치동씨 왜 내이름을 함부로 올리는지,,, 앞으로 한번만 더 내이름을 올리면 가만히있지 않을것이요. -[07/18-09:22]-
219.240.221.125 김일근: 김연수씨. 나는 2000.11.13 경도판정을 받았기 2001년도에 고엽제전우회에 가입하여 1년쯤 회비를 내었으나 참여하지 않았으므로 회원에서도 제명되었을 것이고, 개인적으로 회원들은 많이 알고 있으나 단체활동에 한번도 참가한 적이 없는데 정치인판의 청문회처럼 고엽제전우회와 연결고리 운운하고 묻는 의도를 모르겠군요.

-[07/18-09:48]-
124.46.181.11 이강택: 전반 적인 것 에 대하여 생각 하건데 본인은 김일근 회장에대하여 많이 알고있는사람으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전우들을 위하여 여러무로 개인사바까지 들여 활동하고 있는분에게 왜 이다지도 감정적으로 행하시는분이 있습니까? 좀더 신중하고 예의발은 행동과 언행 또한 조심하였으며 합니다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김일근 회장님 신경 쓰 시 지 말고 건강하십시요 -[07/18-10:06]-
125.143.200.227 이수(怡樹): 제묵(타이틀)하나는 바르게 쓰셨는데 내용은 그게 아니군요. -[07/18-10:07]-
59.28.169.184 이기원: 저도 한 말씀 보템 니다 김치동 씨 라 모 전우 로 부터 으로 소개를 받은 바 있습니다 만 (전우 사회에 상당히 능력 발휘를 하시는 분으로 ) 그래서 님께서 관여하시는 단체 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되 오늘 님께서 여기 글 은 좀그렇습니다

여기 한전우 께서 초록이 동색이라는 표현을 하였 든데 정말 그렇습니까
여기 사이트에 계속 훈육식 글 올리시는 분하고 온라인 상 의 상호 비방은 정말 조심하셔서 서로 존중하는 우리 아름다운 전우 사회 를 만들어 갑시다 김치동 선생 초면 에 실례를 양해 구함니다 <<해 병>> -[07/18-20:36]-
59.12.47.62 ..........: 참 세상은 재밋는 것입니다
40여년전 월남전에서 방탄조끼를 입고 쟝글에서 적과 싸우던 서로 몰랐던전우들이 많은 세월이 지난 지금 이런 모습으로 다시 만난것도 참 세상 인연이란 묘한 것입니다
댓글다신분중의 한분은 완전히 편가르기식의 글을 쓰시는데 그런것은 자제하심이 좋을듯합니다
나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지나가는 나그네올시다 -[07/18-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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