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7-18 (수) 08:30
ㆍ조회: 225  
IP:
Re..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들의 문제에 대하여,,,

지난 날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들의 문제에 대하여,

고엽제 중앙회의 석 종원 회장님, 월참 중앙회의 황명철 회장닙,

베참 중앙회의 이 중형 회장님 그리고 <국가유공자 추진 위원장> 김주황 전우등,

몇몇 분이 한나라당의 정무위원인 김 정훈 의원과,

열린 우리당의 전병현 의원등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읍니다.

 

한나라당의 김정훈 의원은 전우들의 주장에 공감하며,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는데,,,

열린 우리당의 전병현 의원은, 전우들의 주장보다,

왜 한나라당과 먼저 공청회를 가졌는가 등 불만을 토로하고,

또한 예산이 없어서 그런 것이니,

한나라당에 가서 국채 발행에 적극 협력하라는 등,

적극성을 보이지 않앗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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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개별적으로 국회 의원과 보훈처 간부를 만나 보니,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들에 대한 문제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

여러 군소단체명으로 여러 사람이라는 것과 함께,

그 방법도 각기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도 어느 쪽 제안만 받아 드리기 어렵다는 실토를 하고 잇읍니다.

여러 사람이 여러 군소 단체명으로 찾아 오는 것들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로 인하여 공통분모를 찾아내기도 어렵고, 업무의 효율도 떨어지는데,,,

찾아 와서는 자신이나 자신의 단체만이 제일이고 우선인 것처럼 말하는

<개인 플레이>들이, 전우들의 문제를 더 어렵게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읍니다.

 

이 내용을 간과하고, 개별적인 행동을 해 왔던지, 또는 해 가고 있다면,

이는 곧, 전우들의 이름을 빌려 전우들에게, 더 큰 아픔을 준 경우가 될 것입니다.

 

권추위가 아닌 <국추연>처럼 1000여 회원<전우>이 참여하는 단체라면 몰라도,,,,

그리고 김치동 전우는 국추연의 발전을 위하여 회장 자리를 스스로 물러난 사람입니다.


211.219.19.182 김 석근: 이수만씨 측근이었다는 사람의 말을 빌리면, <이수만>씨는 세계적인 여론도 없이, 국가적인 지원도 없이 그리고 개인의 인지도도 없이 <유엔>을 상대로 싸운 것이 얼마나 무모하고 어리석은 짓인가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07/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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