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2007-07-17 (화) 18:16
ㆍ조회: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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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전우들을 위하여" 라는 당신들에게
 

1992년 4월 고엽제피해 문제가 본격적으로 사회 이슈가 되어 1993년 3월10일 “고엽제후유의증환자진료등에관한법률”이 제정되어 동년 5월11일부터 시행되고 1995.12.30 법명이 “고엽제후유의증환자지원등에관한법률”로 법명이 바뀌는 등 16번의 개정을 거치며 어언 14년 2개월 동안 시행중에 있습니다.

 

"고엽제전우들을 위하여"를 표방하는 당신들은 처음부터 고엽제문제에 관심이나 가졌습니까?

자신의 몸이 아프기 전에는 고엽제와 전우회가 나와는 아무상관이 없다고 외면하면서 당신과 가족을 위한 사회생활에만 전념하지 않았습니까?


당신들은 글 몇 자 올린다고 그것만으로 국가유공자가 되는 것처럼 큰소리치나 이를 뒷받침할 유관법률을 개정함에도 수많은 절차가 따라야 하고,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조그마한 보훈혜택을 받기까지는여러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이 뒷받침되었다는 사실을 한번이나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예로서, 박세직(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대한해외참전전우회 회장/제14~15대 국회의원 역임)회장의 경우 1992.5.30~2002.5.29간 국회의원으로 재임 중 고엽제후유의증환자의 보상을 위하여 이회창국무총리를 수차례 독대하는 등 당정간의 조율을 거쳐 고도 60만원, 중등도 50만원, 경도 4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개정법률안을 제출하였으나 기획예산처의 예산타령으로 결국 40,30,20만원의 대안이 채택되어 시행케 되었으며,

 

국제변호사 마이크 최(최영일)를 선임하여 대미소송까지 거액을 자비로 진행하였으나 패소하여 좌절되었지만 최근 본회 홈에서 보면 어느 전우는 욕설로 보답? 하여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까지 깨려는 것이 현실인데, 그분이 보았다면 과연 전우라는 멍에에만 얽매일 수 있겠습니까?


본인의 경우도 15년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능력만큼의 노력을 하였으나, 돌아오는 것은 전우라는 가면을 뒤집어쓴 되먹지 못한 당신들로부터 70평생 처음으로 듣는 “돌”이라는 욕설(나는 초등학교부터 대학원, 공군과 육군군사학교에서도 모두 우등이었다)과 비아냥뿐인데, 당신들의 일은 젊고 똑똑한 당신들이 해야지 당신들이 우리 홈과 나에게 무엇을 얼마나 도와주었기에 나를 혹평할 권리를 가졌는지 한번쯤 아래 30문항의 내용을 읽고 양심의 가책 없이 YES가 10문항 이상에 해당하면 그때 나를 심판하기 바랍니다.   


 1. 수백km밖에서 고엽제로 사망한 전우의 시신을 당신 승용차로 운구해 보았습니까?


 2. 전우의 장례식을 몇 번이나 준비하였으며 50회이상 조문했으며, 200명이상의 유족을 만나보았습니까?


 3. 1,500명이상의 고엽제환자등록신청서를 작성해 주었습니까?


 4. 500명이상의 고엽제소송서류를 작성해 주었습니까?


 5. 10번이상 고엽제피해대책을 촉구하는 시위에 참가하였습니까?


 6. 1만명이상의 고엽제환자와 그 가족과 만나 대화해 보았습니까?


 7. 5백명이상의 상담에 한명도 빠짐없이 답글을 쓰거나 메일로 답변해 준적이 있습니까?


 8. 2만여명 이상의 전우에게 고엽제법률 시행에 따른 안내문을 보내보았습니까?


 9. 20명이상의 고엽제응급환자를 보훈병원에 입원시켜 보았습니까?


10. 5명이상의 고엽제환자와 자녀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까?


11. 10명이상의 고엽제환자 자녀의 학교 등록금을 해결해 주었습니까?


12. 500건이상의 재심신청, 행정심판청구, 행정소송을 지원해 주었습니까?


13. 4회이상 고엽제법의 위헌확인 헌법소원심판청구를 발의하고 진행해 본적이 있습니까?


14. 5회이상 고엽제법 개정법률안을 만들어 반영해 본적이 있습니까?


15. 15회이상 고엽제법령의 입법예고에 대해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습니까?


16. 1,000번이상 고엽제법령을 읽어보았습니까?


17. 각 군본부에서 참전사실확인 회신 후 보훈청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던 제도가 보훈청에 바로 신청하도

     록 바뀌어 3개월여 수혜가 빨라진지게된 배경을 아십니까?


18. 1,000회이상 전우들의 고엽제문제로 국가보훈처(보훈청)를 방문하였습니까?


19. 15명이상의 국회의원과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협조를 구하였습니까?


20. 10회이상 전우들을 위하여 대한의사협회 등에 의학적인 질의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


21. 200회이상 언론에 고엽제환자피해에 관한 보도자료를 제공한 적이 있었습니까?


22. 50회이상 TV나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고엽제현실을 시청자에게 알렸습니까?


23. 10종이상의 책에 고엽제피해문제를 게재하여 동조를 구한 적이 있습니까?


24. 10회이상 고엽제문제 세미나, 포럼에 발표자, 토론자로 참석하여 의견을 개진하였습니까?


25. 150건이상의 청원서, 건의서, 결의문, 진정서를 작성하여 관계기관에 제출하여 보았습니까?


26. 정부 9개 부처에서 건의서에 대한 답변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27. 1,000건이상 각 군본부에 병적자료를 요청하여 받아 제공한 적이 있습니까?


28. 국가보훈처장, 차장과 대면하여 직접 건의한 적이 있습니까?


29. 19년이상 전우단체에 참여하였고 1천만원이상의 회비를 부담하였습니까?


30. 2천만원이상을 전우단체 운영비로 기부 찬조해 보았습니까?


121.254.21.81 정근영: 존경하는 김일근 회장님 무척 식상 하셨겠습니다.어리석은 중생들의 모자람이라봅니다.하해와 같은 맘으로 용서하시고 보담어 주시기바랍니다.회장님께서는 15여년을 오직 이,어려운 전우사회를 위하여 진심과 애정어린 해박한 지식으로, 그늘진 곳에서 말없이 후원내지 실천 하신분 으로서 존경스러웠고 고마웠습니다.우리는 외국전에 참전하고 돌라온 참전 영웅들입니다.전우여러분! 우리모두는 앞서 소리소문없이 현금까지 많은전우님들이 이룩해 놓은 업적만은 인정을 하시고 감사하게 생각하여야 합니다.회장님 화를 거두워 주시고 용서바랍니다. 그르나 참전자를 홀대하는 나라는 우리 나라밖에 없습니다. 조국가 민족을위해,역전에 용사들은 한번더 뭉칩시다.회장님 보필을 잘못해드려 죄송합니다.너그러운 마음으로 포옹해주시면 합니다.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jky -[07/17-19:22]-
125.184.58.186 오동희: 회장님의 진지한 글을올리면,,,더 잘났다고 주장하며 주절주절 떠는것을 보면 끊지도않고 넘치는 현실 한심한 합니다. -[07/17-20:16]-
211.247.185.223 김 해수: 회장님 잘 보필하지못한 잘못이 큽니다 앞으로는 신경 쓰겠습니다 이밤 안녕히 주무십시요 -[07/17-23:13]-
121.144.75.86 배종대: 김일근회장님 -[07/17-23:22]-
121.144.75.86 배종대: 김일근회장님은 저가 19년동안 멀리서 보아온 한 사람의 월남전 참전유공자입니다 강산이 크게 두번 바낄 동안 밤낮으로 월남전 참전유공자 명예 회복과 상담에 응하신 헌신적인 노고는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 참전유공자 및 그 가족들이 많다는 것을 유념 해 주시고 한 두 분의 의견 제시에 귀중한 시간 소비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계속 참전유공자 및 그 가족들을 위해서 변함없이 관심 가져 주시기 바립니다 -[07/17-23:36]-
221.153.14.138 이화종: 김 일근 회장님! 인사못 올림을 이해 바랍니다, 근본적으로 전우사회에서 노력하는 ㅁ발없는분들을 악평하는사람들이 있습니다,너무 신경쓰지마시고 누가뭐래도 전우사회에 봉사하시는 회장님의 활동을 아는사람은 다 압니다, 더욱더 전우사회의 발전에 도움을 주십시요, 그리고 하루빨리 전우들끼리의 악평은 사라져야 할것입니다,그간 연락 못 드린점 이해해주십시요,그리고 저희 회원들이 있습니다,힘내시고,항상 건강하십시요,가정에 행운도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07/18-10:08]-
125.184.58.186 오동희: 배종대 전우님! 오랫만입니다,,, 해외참전전우회 부산동래지부에 회장님과 같이 있었습니다 고엽제전우가족 많은분들을 도와주었고 전우사회에 많은 봉사를하였습니다. -[07/18-11:34]-
125.143.200.227 고두승: 좀 전에 회장님에게 삿대질을 하는 글을 보고 화가나 글을 올렸는데 회장님 그 동안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며 그 글이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참 사람들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데 남의 말도 가려가며 해야지 아무에게나 해선 안 될 것입니다.
요즘 뭐 좀 한다고 다 한 것처럼 뽐내는 군상들에게 제대로 일갈하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일을 하면서도 언제 뽐내는 모습 본 적이 없으니 그들과 비교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부 쑤시는 사람들 몇 있지만 대다수의 전우님들은 그런 이야기에 콧방귀나 뀔 정도입니다.
회장님 그동안 수고를 많이 하고 있지만 전우들의 편에서서 늘 상담하는 일 계속 부탁드립니다. -[07/18-12:35]-
222.121.255.124 최종상: 회장님 상심이 컷겠읍니다. 숲은 보되 나무를 보지 못하는 편협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모든걸 다 인정 받기엔 아량이 메말라 가는것 같습니다. 저라도 대신 사과드려서 풀리신다면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세분을 다 잘알기에 ...작은일에도 날을 세우게되는 원인이 궁금합니다.누가 뭐래도 회장님은 전우들을 위하여 아직 하실일이 많습니다. 건강 하시길 빕니다. -[07/18-13:42]-
124.184.70.109 tokimaki: 회장님 신경쓰지 마십시요 . 최인지 또 딴 사람인가 하는 사람들 너무 의식하시지 마세요 이곳 많은 회원들이 지켜보시고 있군요 . 힘내십시요 -[07/18-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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