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7-07-17 (화) 09:19
ㆍ조회: 154  
IP:
영도에 남항대교가 곧완성 됩니다

영도 2송도에서 서구 송도 방향으로 놓이는 남항대교는

이제 가운데 주상판만 얹으면 다리는 통해지고 그리고 마무

리공사만하면 완성 되는 것입니다

몇년전에 다리공사 설계가 끝나고 공사 시작직전에 어떤

건축업자가 다리로부터 100m가 채되지않는곳에 아파트를

짓겠다고건축허가를 신청하였답니다

구청에서는 다리에 대해서는 의의를 재기하지않는 조건으로

허가를 내줬고 아파트는 지어졌으며 입주도 완료됬습니다

아파트 옆에는 콩크리트 구조물이 완성된 지금에 와서

아파트 주민들은 공사를 중지하고 멀리에놓든지 아니면

아파트에는 자동차 소음이 들리지 않게 해달라고 데모를

하고 있습니다

포항제철이 제철기술은 세계최고 라고 해서철판을 너무쉽게

아무데나 사용 하나 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얼굴에다 철판을 깔면 어쩌자는 건지?

자식들 교육에 무슨 도움이 될까요?

자식들에게 정의심은 어떤 것이라 말할때는 철판을 한장

더 깔고 해야 겠네요

살다보니 철판이 필요한 분들이 더러 보여서 말입니다

 


58.164.62.148 pat430: 우리 김해수전우님 절적한 표현의 글을 많이 만드시는군요. 김전우님 이것 저것 보시면서 마음 고생하시지 마시고 ... 문제 만들어 접근하는 인간들 적당히 밀어내세요 옆에서 같이 하렵니다.... -[07/17-09:39]-
222.118.235.147 최춘식: 얼굴에 염산은 커녕 먹물도 뿌리지 않았고 사람을 죽이려고 꿈도 꾸지 않았을 뿐만아니라 죽이지도 않았는데 테러범에 살인미수에 살인이라니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 또 있겠습니까? 누군가는 자고나니 스타가 되어 있더란데 저는 자고 나와보니 졸지에 흉악범이 되어 있었습니다 얼굴이 어지간히 두껍다 했는데 예상외로 민감한 부분도 있더군요 밥 먹으라고 폰 왔네요 이따 뵙시다 -[07/17-10:19]-
125.143.221.234 이수: 댓글을 달았는데 컴퓨터의 이상이 있는지 날아가 버렸군요. 아무리 다시 쓰려고 해도 베인전 홈이 나오질 않아 한참 기다리다 다시 씁니다.
해수 전우님 철판 철학 가슴에 와 닿습니다. X묻은 개 겨묻은 개 나무란다고 바로 그런 위인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은 더욱 큰데 자신의 잘못은 깨닫지 못하고 남을 험담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바로 철판을 깐 사람들일 것입니다. 포항제철에서 요즘 질 좋은 철판을 생산하는지 이놈의 철판을 깔면 안하무인이이 되는 모양입니다. [철판은 철판끼리 홈피를 사랑하는 전우들은 홈피끼리] 끼리끼리 어울렸으면 합니다.
주름이 하나둘 늘어 가는데 스트레스 하나둘 늘릴 필요가 어디 있습니까. 철판 깐 사람들 공통된 점은 이사람 흔들다 저사람 쳐보고 좌충우돌형입니다. 회칙은 무엇하는데 쓰입니까. 회칙에 의거 원칙대로 집행하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처음에 댓글 달 때는 잡초님이 안보이던데 어느새 나오셨군요. 비장한 글 올렸던데 무슨 일인지 나에게 [솔짜기 과라줍써] 흉악범이라니 언제 누굴 죽이려고 한 적이 있습니까. 밟고 밟아도 돋아나는 생명력 질 -[07/17-11:16]-
125.143.221.234 이수: 긴 잡초라고 누가 그리 짓밟으려 하는지요. 잡초가 흉악범이라면 세상 모든 이들이 흉악범이 되겠지요. 그러면 나도 흉악범이 되는데 말이 되겠습니까. 아스팔트를 깔아도 틈이 생기면 그 틈새로 솟아나는 잡초의 끈질긴 생명력을 우린 가끔 봅니다. 우리 잡초도 그 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 않을 것입니다. 잡초여 우리 잡초여. -[07/17-12:01]-
58.164.62.148 pat430: 이수님 안녕.... 자꾸만 문제를 만들어 무고한 전우들 헷갈리게 하려고 하는 행실로 보십시다... 애매하게 죄없는 전우들을 흉악범이니 법원에 가야하느니 하는 공갈성 ? 겁주기는 너무심한 표현이 아닌가 합니다 자기는 유식하다고 하는데... 과연 보는 이들이 같이 믿고 공감을 할지가.... 잡초님 마음 상해하시지 마시고 지켜보십시다 누가 누구를 탓할지 두고 보면 알터인즉.... 이수님 잡초님 그리고 김해수님 장마가 오고 태풍이 온다는군요 건강조심하시고 태풍에 유비무한 하십시요... 이곳은 요즘 추워서 난로옆에 앉아있습니다 -[07/17-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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