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연수
작성일 2005-07-15 (금) 07:19
ㆍ조회: 479  
IP:
VVK.CO.KR 운영자님에게
 

용병으로 벌어드린 돈, 북한에 퍼주기 …  

이름: 김 석근 2005/7/12(화)

제가 월남으로 떠나기 <67년 2월> 전에, 재야 인사들은 월남에 국군을 파병하는 것을 청부 전쟁이라고 매도 하였읍니다.

 

그리고 한겨레 신문기자는 용병, 또는 양민을 학살한 야만인이라고 매도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그 시절 한국의 경제 사정을 보게 되면, 한국의 총 수출고가 겨우 1억 달러인데, 용병이 보낸 달라는 무려 3억 달러나 되었읍니다.

 

이러한 시간이 무려 8년간 게속되어, 나라는 경제를 부흥하고, 국민들은 풍요속에 살아가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경제 발전에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은 김 대중과 노무현은, 그들이 경멸하는 참전 용사들이 벌어 드린 돈으로 성장한 경제력을 밑천으로 하여, 북한에 퍼 주면서 북한과 대화하고 잇읍니다.

 

대한민국의 국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라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읍니다.

 

한 마디로 한 반도에는 단일 체제, 즉 대한민국만 존재할 뿐, 조선 인민공화국을 인정하는 두개 체제는 공존할 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김 대중과 노무현은 명시된 헌법을 개정하지도 않고, 두 체제가 공존되는 소위 고려 연방제를 만들어 가고 있읍니다.

옛 말에 이런 말이 잇더군요.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뙤눔이 벌어간다>고, 이 경우는 중국 뙤놈이 곰을 나쁘다고 매도하지는 않읍니다

 

그러나 김 대중과 노무현은 국군 파월을 청부 전쟁으로 바라 보았고, 그들을 지지하는 세력들은 참전 용사들을 용병으로 매도하면서, 참전 용사들이 일군 경제력으로 북한에게 퍼주고 잇다는 것이 아이러나칼 한 것입니다.

모순치고 이같은 모순이 또 어디에 있을까요? 


질문요지

위 적색부분에 대하여 근거를 제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자기 스스로 용병을 자인하는“용병으로 벌어드린 돈(오자11자 포함)" 제하에 대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글을 올린자가 책임을 지지못하면 이글을 고이적으로 삭제하지 아니한 VVK.CO.KR 운영자는 스스로 홈의 묻을 닫고 조용히 사시기 바랍니다.

 

월남전쟁 참전전우가 가는길에 걸림돌이 됨을 알려드립니다.


203.229.118.189 으쯔까잉: 음매 징항거 그랑께 ‘한국의 총 수출고가 겨우 1억 달러인데, 용병이 보낸 달라는 무려 3억 달러나 되었읍니다.’ 라고라 이걸 부칭거 아닝감 용병이란<무엇도 모르는 무식한 소리>라는 건디 알만항 사람들이 그랑께 이 일을 으쯔까 잉 -[07/15-08:16]-
220.74.244.5 쓴소리: 월인전이 나오니깐 베인전은 문닫으라는 얘기 같은디 월인 베인 통합회장 또 나오겠네.. -[07/15-08:44]-
218.146.59.184 김석근: 의쯔까잉 전우님의 말처럼, 용병의 단어에를 부친 이유를 아심니까? 그리고 첫째 줄 청부전쟁으로 매도 하였다는 그 당시 신문을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 또한 그 당시 한국의 총 수출고가 1억불인데 참전용사들이 보낸 돈은 3억불이란 이야기는 06월 01일 공청회에 참석하신 한 패널<의견 진술인>의 내용이고 그 근거는 그날 배포된 책자에 나와 있읍니다. 또한 8년간이란 시간은 한국군이 월남국에 8년여 기간동안 파병된 시간입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참전 용사들이 벌어드린 돈으로 성장한 경제력을 밑천으로>이 말을 바르게 인식하시면 문제 될 것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07/15-08:59]-
218.146.59.184 김석근: 끝으로 제 글을 열심히 일거 주시는 김 연수 전우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글을 읽으시다 보면 김 연식 전우가 모르시는 내용도 배우게 되실 것입니다. 그 때, 또 이의를 달아 주십시요 그러면 저는 또 그 사실을 밝혀 드리겠읍니다. ***) 자신들이 모르는 내용을 꼬집고 나왓다가 그 내용이 사실로 밝혀지면 그때는 자신의 경솔함과 그릇된 욕망에 대하여 스스로 괴루워 할 것입니다. -[07/15-09:10]-
211.253.98.18 TSL: 저 한겨레 신문 기자 어떤새끼에요? 아~ 혈압오르네...저거 아직 살아있나.. -[07/15-09:23]-
61.40.136.77 신규회원: 김돌근님 무얼 알고 이야기 하시요.누가 우릴 용병이라 합니까? 호랑이 담배 피우든 시절을 이야기 합니까?
이거 해명 하시지요.. 좀 똑 바로 알고 이야기 하시지요.김연수님의 질문에 답변하세요.김연수님의 의견에 공감이 갑니다.이런 자들이 ..한심한지고 -[07/15-10:44]-
220.86.11.160 김석근: 신규 회원은 나의 답변을 읽지도 못 하였읍니까? 무슨 답변을 더해 드리리까? 똥묻은 개가 재묻은 개를 꾸짖는다고,,, 누가 한심한 자인지 봅시다. -[07/15-10:57]-
61.40.136.79 신규회원: 귀하는 지금 국가원수를 모독하고 있습니다.이걸 너접스레 답변이라고 .노무현 현 대통령이 보훈병원의 예산 8,000억원도 허락 하여 주었습니다.취임하자 말자.못 믿겠으면 보훈병원이나 한나라당에나 국가보훈처 정책기획실이나 전화하여 보세요?그리고 현재 우리 월남참전용사가 60,000명이나 국가유공자예우를 받고 있습니다.고마움을 알고 사는 덕(德)좀 기르세요.무얼 알고 좀 글 쓰세요?그걸 실력이라고..알량한 지식갖고.한심한 분이네요 -[07/15-11:06]-
61.40.136.79 신규회원: 그리고 이번 총회는 무효입니다,귀하도 그곳에 있었나요? 한심한..정의감이 있으면서도 칠푼이도 아니고 -[07/15-11:09]-
220.86.11.160 김석근: 으쯔까잉님! 쓴 소리님! 저의 글을 바르게 읽어 주시고, 또한 저의 입장을 바르게 해명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 드립니다. 옳은 길! 옳은 일에는 더욱 분발하여 여러분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07/15-11:10]-
61.40.136.79 신규회원: 이유: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 회측에 준하지 않았습니다


220.86.11.160 김석근: 신규회원님! 법 적용은 법관이 합니다. 그리고 법관은 글자 한, 두자로 법을 적용하고 처벌을 하지 않고, 내용 모두를 면밀히 검토한 후에 그 법을 적용을 합니다. 법관이 이 글을 읽으면 결코 신규 회원님처럼 자기 기분대로 용어를 갖다 붙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신규 회원님이 이 곳의 진정한 회원이라면, 이곳에서 전우들과 말 싸움 하지 않고, 참전 용시들의 발전과 화합을 위하여 노력하실 것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 이 말은 아마도 신규 회원님을 위하여 소크라 테스께서 하신 말씀 같읍니다. -[07/15-11:16]-
203.238.80.122 김일근: 월남참전용사가 6만명이나 국가유공자예우를 받는다고 하셨는데 이 통계는 국경복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 자료를 인용한것 같군요. 그러나 6만명 중에는 실제로는 국가유공자가 아닌 2005.3.31현재 고엽제후유의증 등급환자 3만2천여명도 포함된 숫자이었으므로 바로 잡습니다. -[07/15-11:22]-
61.40.136.79 신규회원: 귀하는 30여년간 어디 갔다 왔습니까? 가솔들하고 살다보니 늦게사 알었나요? 전우사회에 불평만 하지 말고 진솔하게 나의 위치가 어디인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시기 바랍니다. 똥통에 빠지지 말고... -[07/15-11:22]-
61.40.136.79 신규회원: 하라는 답변은 아니하고 뚱단지 같이 소크라테스는 왜 나오나? 하기야 아는 것은 억지 부리는 것 말고.. -[07/15-11:24]-
61.40.136.79 신규회원: 알고 있습니다.국가보훈처에서나 국회전문위원들께서 준국가유공자로 보기 때문이지요.김일근님께서는 베인전 총회에 다녀 오셨나요? 님께서 과연 참석 하셨다면 해박하고 수려한 경륜으로 어디 답변을 좀 들어 볼까요? -[07/15-11:27]-
220.86.11.160 김석근: 신규회원님께! 신규 회원님은 30년간 전우사회에서 전우들의 일만 보셨읍니까? 밥 벌이도 안하고 전우 사회에서 일하면서 먹고 살아 오신 것을 보니 아주 대견하시군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글을 보면 불평, 불만의 글을 쓰신 분은 바로 신규 회원님이 아닐까요? 이러한 불만과 불평은 맑은 물에서 사는 사람들이 아니고 바로, 똥 통에 빠진 사람이 나좀 살려 다오! 나좀 인정해 다오 하는 울부짖음이지요. -[07/15-11:34]-
61.40.136.79 신규회원: 귀하는 충고를하면 겸허한 마음은 커녕 말장사들같이 구구한 변명으로 일관 하는군요.어디에 불평불만의 내용이 있습니까? 나는 off-line에 수많은 전우들을 상대 하였지만 불평 불만은 한적도 없거니와 이글도 아는 분은 내가 누군지 알고 있소이다.귀하의 사상과 환경이 의심이 갑니다,정의감이 있으면서도 팔푼이 같이.전우사회에는 정말 별별사람이 다 있습니다.ㅎㅎㅎ -[07/15-11:44]-
61.40.136.79 신규회원: 김석근님의 억지를 증명하기 위해 이글은 보관하겠습니다 -[07/15-11:52]-
220.86.11.160 김석근: 귀하 스스로 지웠는지, 아니면 게시판 운영자 님께서 지웠는지 모르지만 귀하는 이번 총회를 무효라고 주장하시는 것이 바로 불평이고 불만입니다. 누가 칠푼이 인지, 팔푼이 인지는 머지 않아 밝혀 질 것입니다. 그리고 귀하가 누구인지는 관심이 없읍니다. 다만 함께 하기에는 이질성과 조직 생활에 문제를 많이 지니고 것 뿐입니다. -[07/15-12:02]-
220.86.11.160 김석근: 나 역시 이 글을 복사하고, 프린트하여 보관하겠읍니다. -[07/15-12:03]-
203.238.80.122 김일근: 신규회원님이 누구인지 짐작됩니다만 총회문제에 대한 본인의 답변을 듣기 원하면 실명으로 요청하세요. 총회공고시에는 하등의 이의를 제기하지 않다가 종료후에 왈가왈부하는 것도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07/15-12:03]-
61.40.136.79 신규회원: 엿장사 마음이니까?ㅎㅎㅎㅎㅎㅋㅋㅋㅋ -[07/15-12:21]-
61.40.136.79 신규회원: 조직...ㅎㅎㅎ 인권격파조직..ㅎㅎㅎ 엿장사조직...ㅎㅎㅎㅌㅌㅌ궥.꿱.컥.그윽..크크 툇-------- -[07/15-12:23]-
220.72.34.234 참전자: 중 이 싫으면 절 을 떠나면 고만... 신규회원님 속보여요
못먹는감 찔러나 보겠다고..쯧쯧 나이가 아깝소. -[07/15-12:33]-
61.40.136.79 신규회원: 떠나긴 .. 귀하나 떠나시요..난 이곳 저곳 함마들고 고쳐서 쓸라요?그동안 공들인게 얼만데 .. 귀하가 더 불쌍합니다. 적합하지 않어도 헤헤...이래도 헤헤,저래고 헤헤...엿장사이니까? -[07/15-12:39]-
218.233.162.197 정석창: 총회가 무효라고 글 올리신분은 누구신지 정정당당하다면 실명으로 오리시길 바랍니다 그러면는 거기에 대한 답변을 제가 아는데로 느끼는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면 누구라고 저에게 폰이라도 한통 주세요, 왜 베인전을 자꾸 거론 하는지 ????????017-522-3331 -[07/15-13:03]-
61.42.145.71 안광범: 워째 이러시는지 -[07/15-14:20]-
211.222.89.72 박근배: 모두들 흥분하지 마세요. 금번 총회가 다소의 문제점이 있었다고해도 참석한 회원 다수의 결의로 모든것이 통과되고 끝났으니까. 불평의 요소가 있다해도 이해하시면서 넘겼어면 좋겠군요. 이런씩으로 쓴소리들을 하시면 결국 손해는 우리에게 옵니다. 새로 선임되신 회장님을 도와서 우리 새로운 베인전을 만들어 갑시다. 이현태선배님이 그래서 이런글 자유계시판에 올리지 맙시다라고 하지 않았겠습니까? -[07/15-14:49]-
211.222.89.72 박근배: 그리고 스스로 홈의 문을 닫으라는 말씀은 너무 심한 말씀이셨네요. 언젠가 올린글 삭제 문제로 큰 시험꺼리가 있었던적도 있는대 그런 말씀은 빈말이라도 하시면 않되지요? -[07/15-14:54]-
210.221.246.137 의증: 신규회원 이거 누구야? -[07/15-15:13]-
211.214.29.109 이강택: 신규회원이라고 하신분이 저는알고 있습니다만 신규회원님 이제 그만하시지요 보기가 않좋습니다 다소의 불만은 누구나 조금씩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고 이겨내고 있을 뿐입니다 이글에서 전체적으로 볼때 신규 회원님께서 시비 걸고 대드는모양세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이제 덥어두십시다 -[07/15-17:05]-
219.249.69.22 최상영: 신규대원이라 신규대원이면 김천 전우4명인되 그대원이 이런소리을 하지도안을것인되 분명 색갈이 간다 사나이답게우리놀자,,진자 기분이 나뿌다,,하늘이 네러본다...한심한작자들 무식하게,왜자기자신을 속인은가 하기실으면 떠나라 외면한 신규대원팔리지말고 얼굴이 침이라도 확 뱃여주고십다 비금한자식 -[07/15-17:16]-
211.192.165.67 신규회원: 나다.왜? 의증 누구야!이거. 하려면 똑바로 들 하세요? 착한 전우들 우롱하지 말구요? 완장이 그렇게 차고 싶었나요? 배은망덕! 당신들이 한것은 이해하라..내가 한것은 이해 못한다.. 말이 되는 소리하세요?◎ No, 3403

211.192.165.67 신규회원: 나다.왜? 의증 누구야!이거. 하려면 똑바로 들 하세요? 착한 전우들 우롱하지 말구요? 완장이 그렇게 차고 싶었나요? 배은망덕! 당신들이 한것은 이해하라..내가 한것은 이해 못한다.. 말이 되는 소리하세요?◎ No, 340


 211.192.165.67 신규회원: 다시 적법하게 총회소집하세요?결산승인되었습니까? 그주제에 사무국장이라고.그리고 회원이 200명이라구요...그러면 최**이는 600명입니다.월인전은 650,000이명구요? -[07/15-17:26]-
211.192.165.67 신규회원: 나는 햄머들고 고쳐 쓰겠습니다. 싫으면 당신이 떠나야지...꼴갑에..빙신아 당신이 존경하는 박동빈이 한테 물어 보시지..내가 왜 필명을 쓰는지 탱자탱자 하기는.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뽑는다고 하였던가...ㅎㅎㅎㅎㅎㅎㅎ
총회소집 다시 않하면 2차로 조치를 할 것입니다 -[07/15-17:31]-
211.192.165.67 신규회원: 최쌍년씨 이제 이곳에 글쓰지 마세요? -[07/15-17:33]-
219.249.69.22 고옂제1: 이자는 분명 신규대원이 안니고 류재욱이다 이자가 또미친짓을 시작한이 괸한전우 욕하지 말고 글전체을 싹제하여 주세요 운영자님부탁드립니다 못지우겟스면 저에게 주세요 저가 누구인줄아시겟지요 -[07/15-17:47]-
211.214.29.109 이강택: 이시간이후 로 댓글쓰지말고 그대로 보고만가십시요 말을 하면 꼭시비거리가됨니다 -[07/15-17:53]-
218.159.8.27 류재욱: 211.192.165.67 류재욱전우님 보드에 막아 놓은것은 없습니다. 지금 내가 test로 올려봅니다. -[07/15-18:31]-
218.235.144.212 지만원: 전우 사회가 오염 되지 않아 큰강에 미꾸지 한 마리가 흙 탕물을 이루고 있네 미꾸라지 농약으로 잡을까 그물로로 잡을가 오늘 복날에 더위도 식힐겸 그물로 미꾸라지 잡으로가세 -[07/15-18:40]-
61.249.34.38 김연수: 1970년 74억5천9백만달러 및 1973년 15억달러를 지원을 재확인함을 알려드립니다. -[07/15-19:02]-
211.181.66.106 류재욱: 211.192.165.67 류재욱전우님 보드에 막아 놓은것은 없습니다.지금 test로 올려 봅니다 -[07/15-19:13]-
211.181.66.106 류재욱: 211.192.165.67 류재욱전우님 보드에 막아 놓은것은 없습니다.지금 test로 올려 봅니다 -[07/15-19:13]-
-[07/15-19:14]-
218.235.144.212 참전자: 전우님들 더위에 이제 그만들 합시다 -[07/15-19:15]-
211.181.66.106 류재욱: 211.192.165.67 류재욱전우님 보드에 막아 놓은것은 없습니다.지금 test로 올려 봅니다 -[07/15-19:13]-
-[07/15-19:15]-
211.181.66.106 류재욱: 잘못을 시정하여 개선 할 생각은 아니하고... 답변하는 꼴이란 한심한지고..분명히 선언하지만 내년총회까지 순탄치 않을 것입니다. -[07/15-19:17]-
211.181.66.106 류재욱: 실명이 올라 갔으니 답변을 해 보시지요? 첫째:누가 우리를 용병이라 했는가?
둘째:베인전총회의 부적합성으로 총회는 원인이 무효이다, -[07/15-19:28]-
218.235.144.212 참전자: 총회 참석한 전우들은 모두가 바보인디 귀하도 참석햇으면 바보고 총회가 바보들의 행진인가 참석하고 불평 하라깽 -[07/15-20:53]-
218.235.144.212 참전자: 바보란 뒷북치는 전우가 바보랑깽 참서도한하고왠부평이냐 바보중 최고 바보야 -[07/15-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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