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6-01-20 (금) 00:18
ㆍ조회: 478  
IP:
축하합니다

제게 수신된 우편물입니다만  
이 초청장의 내용을  대한민국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  회원들께는 알려드려야 겠기에
이곳에 공지합니다

1992년 3월 전우신문으로 창간이래 격주간지로 때로는 주간지로  발행을 하여 오던중 아쉽게도
2004년12월15일  232호를 받아본것이  마지막 이었던것 같습니다
2005년 8월18일  국방전우신문이 창간되었고
이제 전우21이란 제호의 신문이 빛을 보게  될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전체를 기자 또는 지국장의 직책을 가지고  봉사하시게 해 드리려다  좌절하게된 한도 있는터라
오늘에 현판식이 많이 기대 됩니다      
 


 


221.139.153.46 최상영: 김회장님 정말 오랜 만입니다
     건강하신지요?
     언젠가 한번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십군요
     만나자 마자 해여젓서 말입니다
     서원 섭섭 합니다
     시간이 있다면은 만날 날이 있겠지요
     건강 하시고 복많이 받으십시요  -[01/20-00:32]-

203.229.117.101 장의성: 오래간만에 소식 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01/20-07:41]-


61.85.144.131 정무희: 김하웅 전 회장님, 오래만에 뵙는군요. 건강 하시 겠지요? 이달말 보훈병원에 입원 하신다 하시었는데....계획대로 입원 하시겠지요.저도 대전 보훈병원에서 항암 치료중이고 내일 퇴원예정 입니다. 전우신문이 다시창간 하는군요. 박종화 편집국장님의 의지로 이루어 지는게 아닌가 생각 됩니다.  직접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전우21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하웅 전임회장님 소식 감사합니다.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01/20-09:10]-

222.106.251.178 박동빈: 금년은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드리옵니다  -[01/20-09:37]-

211.205.90.87 소양강: 오랜만에 "김하웅"이란 반가운 이름석자를 대하는것 같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 하면서...이제는 김회장님! 자주 뵈울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01/20-10:15]-

59.17.172.205 박근배: 반가운 이름이군요. 전우21뉴스 창간이 전우들에게 기쁜소식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입원하신다는대 좋은 치료 효과가 있으시기를 늘 기도드립니다.  -[01/20-10:20]-

222.239.28.178 이호성: 반갑습니다.건강하신지요  소식자주 주시길 바람니다.  -[01/20-10:54]-

219.255.79.223 이수(제주): 김하웅 회장님 이름을 보고 또 확인하였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요즘 전임 회장님들의 희생과 봉사의 바탕위에서 정무희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님들, 그리고 관리자님의 수고로 베인전의 모습이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요즘 이 곳을 찾는 발걸음도 가벼울 정도 입니다. 한번도 뵙지 못했으나 자주 본 듯한 느낌을 늘 갖습니다. 자주 들려서 좋은 경험 살릴 수 있기 바랍니다. 입원하신다니 몸이 불편한 모양인데 하루빨리 쾌유를 빕니다.
     멀리 제주에서 고두승 드림  -[01/20-10:57]-

222.121.255.195 최종상: 전우21, 현판식엔  정동주 선배님께서  참석하셨겠네요. 여건이 허락치 않아   따르질 못했습니다.  뵙고 싶은 분들이  많았었는데,  어쨌든  축하할일이구요.  김하웅 전우님의  소식이  더 기쁨니다.  자주  접할수  있었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오.  -[01/20-15:26]-

61.80.169.105 고문칠:  김하응전회장님건강은어떠하신지요?금년에도건강한모습으로하시는일마다소원성취하시기를기원드립니다.그리고날씨가풀리면제주에 한번오세요공기좋은제주에서한라산소주에제주북바리회한접시대접할랍니다  -[01/20-16:08]-

219.250.170.242 오동희: 전우21 창간을 맞아 앞날의 큰 번영을 기원합니다.  -[01/20-16:19]-

59.150.130.95 김  해수: 반갑습니다 창간을 축하하오며 김 하웅님의건강하심과 건필을 기대합니다  -[01/20-18:03]-

211.245.146.52 손 동인: 전우21의창간을 축하드리오며 좋은소식 올려준 김 하웅 전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언제나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길 소원합니다.아울러 전우사회의 기둥이 되는 소식지로서   전우21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01/20-21:37]-

222.238.240.82 홍 진흠: 새해 첫번째로 받는 희소식이 바로 김하웅 전회장님의 전우21의 현판식 소식이구먼요. 이에 축하드리고 님의 앞날에도 건강과 희망찬 설계대로 모든게 다 이뤄지길 바랍니다.  -[01/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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