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7-19 (목) 11:21
ㆍ조회: 356  
IP:
100마리 소와 두마리 개의 논리.

소는 인간에게 아주 고마운 동물입니다.

힘든 논밭을 갈아주고, 무거운 짐을 운반해 주며,

끝내는 인간의 식량이 되어주기도 하는 동물이고,

 

또한 스스로를 지킬 수 잇는 힘도 있지만,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여,

맹수들의 먹이감 또는 인간의 식량으로 희생됩니다.

 

개 또한 인간에게 아주 유익한 동물입니다.

도적을 지켜주고, 사냥을 도와주며, 양과 소를 몰면서,

인간이 할 일을 대신하여 주는 아주 유익한 동물이고,

 

또한 작은 체구의 동물이지만,

위험으로 부터 주인을 구하기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동물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총체적인 위기를 맞이하고 잇읍니다.

 

좌경화 된 세력들이,

이 나라를 움켜 쥐고 양순한 <소>같은 우익들을 농락하고 있건만,

나라와 민족을 구하려는 <개>같은 애국<충성>심을 보이지 못하고 있읍니다.

 

평화시에는

국민들이 양순한 소나 양이 되어 국가의 초석이 되어주어야 하지만,

 

위기시에는 국민들이 충성심이 강한 <개>가 되어,

이 나라와 민족<전우>을 지켜주는 전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로한 시기에는,

100마리의 <소>나, <양>보다 1~2마리의 <개>가 절실한 때가 아닌가?

라고 생각해 봅니다.


122.46.2.3 따이한: "토사구팽" 이란 생각이 대못이 되어 가슴속에 박혀 있는데 또 개가 되라구요? 차라리 개가 되라면 황구가되어 철사줄에 메달려 삼복날 전우님들의 보신탕이 될지언정 국가로부터 "토사구팽"이된 전우님들에게 개가되라는 소리는 못 하겠네요. 다시한번 개가 되실 전우님들 손들어 보세요. -[07/19-12:06]-
송칠종: 제발 좀 말도 되지 않는 괴변 늘어 놓지 말고 가만히 있기 바라오 -[07/19-14:03]-
송칠종: 제발 좀 말도 되지 않는 궤변 늘어 놓지 말고 가만히 있기 바라오 -[07/19-14:08]-
미친개: 주인을 위해 열심히 싸우다가 광견병에 걸렸는데 나 몰라 라하며 버리고 만신창이가된 몸으로 다시 주인을 위해 싸우라고 하면 그놈의개가 주인의 중요한곳 X을 물어 띁지 않을 까요? -[07/19-14:58]-
김맹호: 100마리 소와 두마리 개의 논리는 집개는 물론 떠돌이개도 웃겠네요 진작 그렇게 살지 -[07/19-15:58]-
김 석근 : 베인전 회원은 않 그런데,,, 베인전 네티즌은 수준 이하로구나. 회원이면서 <멀티 닉>으로 수준 이하로 노는 송칠뜩 같은 칠뜩이도 있지만,,, -[07/19-16:38]-
송칠종: 칠뜩이?... 당신 보곤 뭐라고들 하든가. -[07/19-18:37]-
칠득이 : 개가되면 수준이높고 개가 안되면 칠뜨기란 말인가요? 개가 앉으면 X나온다는데 그것도 수준 높게 우아하게 나오는가요? -[07/1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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