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7-07-19 (목) 04:50
ㆍ조회: 313  
IP:
무거운 절 떠나라 하지 말고......

무거운 절떠나라 하지말고 가벼운 중 떠나면 그만인 것을

나라에는 법이 있고 베.인.전 홈에도 회칙 정관이 있는데

거기에 따라 지울것은 지우고 통제할것은 통제하면 될것을

욕바가지 써가면서 내가 지금 머하는지?

여지껏 무거운 절떠나라고 어거지 쓴 꼴이네요

*아직도 주둥이는 안탓는 게벼*

내용은 보지않고 제목을 문제삼다니 어느 고향 후배들이

운영하는 카페에 가면 40대들이 주축이 되어활동을 하는데

가끔 들리면 대선배님 오셨다고 칙사대접인데

바보처럼 이곳에 무슨 미련인지?

가벼운 중 짐챙겨서 떠납니다 미련도 버리고...........


58.230.25.11 구둘목..: 성질 급한 사람이 회식비 먼저 낸다더니... 화가 탱천하실 때는 그 꼴 안보고 하루쯤 훌 훌 떠났다 오시는 것도 좋으시겠읍니다. 역시 갱상도 문딩이 아니사라 할가바.... ㅎㅎㅎ -[07/19-05:52]-
124.187.189.231 pat430: 새벽에 출근하여 어제 못한 서류정리하고 들어왔는데... 어데를 가신다구요 ? 그러지 마세요 김해수전우님 ... 며칠후 텐트치고 손님 맞이 하신다면서요... 이곳 홈직이가 누구입니까... 우리회원 모두가 경계근무를 해야하지요... 참전전우 모두가 회원이 될수있고 항상 문이 열려있거늘 .... Out side 에서 감나라 배나라하며 트집잡는 인간들 무시하시고 지난번 총회에서 결의한 대로 출입하는 전우들을 점검하시어 문제가 되는 자들의 글은 출입을 차단하는 방법은 어떠하실지.... 김해수전우님 힘내십시요 그리고 김회장님을 믿고 계속 GO 하십시다 ...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군요 태풍도 온다고 하고 제주가 태풍권이라는데 이수님은 무탈하셔야 할텐데.... 하여튼 베인전 전우여러분 더위에 건강 쳉기시기 바랍니다==추워서 난로 옆에서 올렸습니다== -[07/19-07:26]-
125.143.200.227 고두승: 떠나야 할 중은 떠나지 않고 웬 엉뚱한 대사님이 떠나시려 합니까.
잠시 머리 식히는 거야 말리지 못하겠지만 본심이라면 지금 당장 영도로 날아가겠소이다.
베인전의 버팀목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주시는 분이 그라시문 안되능 기라애. (갱상도 사투리가 잘 안돼네요) -[07/19-09:11]-
125.143.200.227 고두승: 호주의 이 지부장님! 태풍이 몰아친다 해도 이수를 걱정해 주시니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태풍기미가 없는데 여하튼 감사드립니다. -[07/19-09:16]-
백 마: 오매 이기 무신 야그요.... 그 중 떠나버리면 썰렁한 절간은 우짜라꼬....안됩니더....뒤로 돌아 서이소.... -[07/19-14:20]-
김맹호: 남의집에와서 잘놀았으면 이젠 갈놈이 떠나야지 왜 주인이 거지쌔끼 무서워서 보따리 싼다는것은 말도 안되옵니다 그냥 노여움을 푸십시요 -[07/19-15:55]-
최종상 : 성질 급한 선배님, 언제 머리깍고 중이 되셨나요? 모든게 다 나와 같지는 않으니 禍를 지우시고, 한 계단 밑에서 보십시오. 스스로 분별하려 마시고 웅켜진 손아귀를 놓어면 절로 해결이 되지 않을까요.주장에 주장이 부디치면 깨어지기밖에요. 사려깊은 분이니 이해 하시리라 믿습니다. 후배의 조언,꼬깝게 듣지는 마시구요.건강 하십시오 -[07/19-17:03]-
정기효: 나는 날도 꾸리꾸리해서 따끈하게 짐치찌짐 부쳐서 소주한잔 합니다.
부산지회장님 그냥 숨한번 길게 쉬고서 같이 소주나 합시더. ^&^.......
내일도 태양은 뜰것이고.......한번......두고 보입시더. ^&^ .... -[07/19-17:07]-
손 오공: 바빠요 정말 이런 바쁜시절에 떠나지 마시고 오공이 한가로운 가을에 떠나이소.송별회 거창하게 하여 드릴께.O.K(?) -[07/19-19:34]-
소양강: 김해수전우님! 밀어내기 한판승에 밀려나셨나요...ㅎㅎㅎ...누가 뭐란다해도 굳게 집을 지키시고 우리 노래부르며 즐겁게 지내 봅시다. -[07/19-19:57]-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323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6] 하루방 2007-07-19 151
10322 마음 다스리는 글 [6] 고두승 2007-07-19 193
10321 100마리 소와 두마리 개의 논리. [8] 김 석근 2007-07-19 357
10320 가끔씩 노모의 손을 잡아보세요 [2] 송주완 2007-07-19 147
10319 무거운 절 떠나라 하지 말고...... [10] 김 해수 2007-07-19 313
10318 건드리지 말고 그냥 놔 두시구랴 [7] 김 해수 2007-07-19 271
10317 한나라당의 신대북정책 ´한반도 赤化 비전´ ? 한반도적화공범 2007-07-19 25
10316 아직 주둥이는 안탓는게벼? [9] 김해수 2007-07-18 248
10315 장가간 아들 유머 시리즈 [1] 김 해수 2007-07-18 174
10314 이기고 돌아왔다 (주월한국군 환영식) [2] 오동희 2007-07-18 130
10313 강릉 안인에 북괴군 잠수함 승조원들..... [1] 정기효 2007-07-18 150
10312 도산 안창호 선생 말씀 중에서..... [4] 이상석 2007-07-18 139
10311 시치미와 시치미 떼다. [10] 김 석근 2007-07-18 327
10310    Re..이 동네 돌아가는판 !!! [4] 정기효 2007-07-18 215
10309 하늘 보고 침 뱉기 [21] 고두승 2007-07-18 306
10308 설전의 전말. [6] 김치동 2007-07-18 223
12345678910,,,653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