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이상석
작성일 2007-07-18 (수) 13:12
ㆍ조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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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선생 말씀 중에서.....

60년대 파월하여 온갖 시련과 고통을 이겨낸 베트남 참전 전우님들 우리들의 현실을 미리 감지하시고 더 나아가 일제에 짖눌여온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 안창호 선생의 말씀을 전하여봅니다.

나간다 나간다 하기를 20년을 하지 아니 하였느냐?

그러하건마는 20년 후의 오늘 날 까지도 나갈 힘이 없지 아니하냐?

나갈 준비를 하기를 20년을 하였어면 지금은 나갈 힘이 생겼으리라

지금부터 나갈 준비를 하지 아니하고 여전히 나간다 하기만 하면

금후 20년에도 여전히 나갈 힘이 없으리라

그러므로 지금은 나갈 때가 아니오 나갈 준비를 할때다.

우리베트남 참전전우님 들에게 와닿는 말인것 같아서 조금 소개 했습니다.지금 우리 전우들은 자신의 의사와 자신과 다른 전우단체에 속하여 있으면 우선은 거리감을 가질려고 하며 이해와사랑으로 포용 하겠다는 자세는 어너 누구에게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설령 비아냥과 인신 공격이 있드래도 서로 전화라도 하여 오해를 풀어주고 서로가 도울 수 있는건지 파악하여 가급적 도와서 하나로 뭉치는데 일조를 했으면 합니다.우리 베트남 참전 전우님들 여태껏 무엇을 위해 달려 왔습니까? 무슨 원수가 졌습니까? 만나서 대화하면 모든 것을 풀어 버릴수 있습니다. 어떠한 전우 단체도 모두다 전우들을 위한 단체입니다.이제 耳順의 인생입니다.남의 말을 듣기만해도 곧 그 이치를 깨달아 이해한다는 것이며 일흔이 되어서는 하고 싶은 대로 하여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從心의 나이들 입니다. 우리모두다 서로를 감싸고 사랑으로 우리전우들을 대면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58.230.25.11 관리자: 김석근 전우님, " ...... 글 내용을 바로 잡아 주시면... 떠나겠읍니다 " 라는 말씀은 듣기가 거북합니다.
만약 위의 말씀대로라면 굳이 그러실것까지는 없으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아직까지는 수정 삭제가 가능 할 것입니다. 게시물을 지우시고 처음처럼 다시 올려보시기바랍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게시판의 글 올리는 실력이 늘러가는 거지요.
-[07/18-13:58]-
관리자: 이상석전우님, 죄송합니다. 위의 관리자 댓글은 이전의 어느전우님의 글에 댓글을 쓰는 도중 그 글의 게시자에 의해 그 글이 삭제되는 과정에서 생긴 오류입니다.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07/18]-
221.156.84.181 김덕남: 월남전쟁에 참여하셨던 선배님과 전우여러분 지금까지 이정도로 이끌어주시기고 정부에 건의하고국회에서 특별법 만들어서 고엽제회원님들 혜택을 보게 하신분들 정말 많다고 생각 합니다 자기 사비들어가면서 열심히 해오신분들이 계셨기에 혜택을 보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아직 등외를 받고 늦게 해볼려고 하니까 등급도 나오지 않고 있는 회원님들 답답하기 마찬가지 입니다.저도 2001년도 부터 지금까지 등외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하고싶은말은 우리 회원님들 서로누구 탓하지말고 지금이라도 하나로 뭉쳐서 단합한다면 기득권을 다버리고 통합하여 한목소리를 낸다면 누구도 무시못하고 해결되리라 저는 생각 합니다.우리들은 거짓이 아니고 사실 공로를 국민들도 다들 공감하고 인정 한다는 것을 저는 대화를 통하여 알수 있었습니다.그래서 지금이라도 회원들이 한덩어리로뭉쳐서 한목소리로 국회를 쳐들어 간다든가 청와대로 쳐들어 가서 우리들의 원하는 특별법을 만들어서 대우를 해주라고 한다면 되라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그래서 우리들의 소원을 성취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므로 중앙에 애쓰시는 간부님들이 힘을 써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감나무 -[07/18-16:13]-
221.156.84.181 김덕남: 1차글을 너무 많이 올려서 뒤에 글이 다 안보이네요 죄송합니다.잘몰라서 너무글을 길게 써나 봅니다 죄송하게 생각하고 다음에는 시정 하겠습니다 회원님들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우리 회원님들 목표는 다 한가지 입니다 국가 유공자 되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들은 누구 잘잘못을 따지기전에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셔서 지금까지 애를 쓰신 선배님들 존경 합니다 한번 뭉칠수 있는 지혜를 모아주시면 더욱 감사 하겠습니다. 그애쓰는것을 모르고 참물을 껴않는 말이나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기분이 나쁠수 있겠으나 그런것은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럴수도있으려니 하고 이해 하시라는 부탁드립니다.감사 합니다. -[07/18-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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