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7-18 (수) 12:27
ㆍ조회: 327  
IP:
시치미와 시치미 떼다.

시치미란 백제 시대에 사용하던 말로서,

지금의 <새 꼬리표> 라고 합니다.


삼국시대 초기에 매를 이용하여 동물들을 사냥했는데,

그 때 백제에서는 자기 매에 자기 이름이 달닌 꼬리표를

매의 발목에 붙인 뒤, 그 매가 잡은 동물은,

그 꼬리표의 임자 몫이 되었읍니다.

 

그런데 어느 약삭빠른 사람이,

그 매의 꼬리표인<시치미>를 떼어 버리면,

그 매와 그 매가 사냥한 동물의 임자를 알수 없어서,

시비가 일고 하였답니다.

 

그래서 그 때는,

이렇게 남의 것을 가로 챈 사람의 행위를 보고

시치미 떼는 사람이라고 경멸하였다는 고사가 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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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 대전 총회 때,

그 총회를 이끌어 주신 김일근 회장의 사회가 빛나

그리고 나이도 본인 보다 위이고, 이름도 비슷하여,

그 분을 존경 하였읍니다.

 

이후, 정무희 회장이 자유 게시판에,

신입 회원의 신상을 공개한 모양인데,,,,

그 점이 잘못된 것 같아,

정무희 회장에게 시정을 요구하는 전화를 하였답니다.

 

그때 저는 다른 일로 인하여 그런 내용을 볼 수 없엇고,

또한 정무희 회장과 김일근 전우의 그런 일도 모르고 잇었는데,

김 일근 회장으로부터 전화가 왓읍니다.

 

<이런 이런 일이 잇어서, 이렇게 시정해 달라>고 하였는데,,,

<술을 먹엇는지, 글쎄 나보고 나이 먹고 망발을 부린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 즉시 게시판을 살펴보니, 그런 일이 잇어서,

김 일근 회장님의 판단과 조언이 옳다고 글을 올렸다가,

유탄 전쟁이 크게 일어나게 되었고,

또한 또 다른 편이 갈라지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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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본인의 행동은 결코,

김 일근 회장이나 베인전을 적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잇읍니다. 2006년 2~3월경,

김 해수 전우가 아들보러 인천에 왓다며,

부산으로 내려가기 전에 서울 역에서

잠시 보고 갔으면 좋겟다고 하여 서울역으로 나갔읍니다.


서울역에서 그를 만나자 김** 전우와

또 다른 김**전우도 나온다고 하여, 잠시 기다리자,

김 전우 한분만 나오고,

다른 김 전우는 나오지 않아 셋이 함께 식사하면서,

대화를 나누었읍니다.


김 해수 전우가 먼저 말을 꺼내며,

김석근을 강퇴시키고 김석근의 글 모두 삭제하며,

대구지부 링크를 차단한,

장의성 전우와 정무희 전우가 잘못했다 하면서,


장의성 전우는 홈피 관리를 당장 못하게 하여야 하며,

정무희 전우는 임기가 얼마 안 남앗으니 조금만 참으라고 하면서,

김일근 전우를 회장으로 추대하자고 하였읍니다.


그때까지 김일근 전우와 나쁜 감정도 없으며,

또한 좋은 인상을 지니고 잇기에

앞으로의 베인전은 새롭게, 긍정적으로 태어나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헤어 졌읍니다.

 

그 이후, 김 일근 전우가 회장이 된 후,

김 해수 전우로 부터 전화가 왓읍니다.

 

지금 최상영 전우가

전용방에다 김일근 회장 욕을 하며, 난리를 부린다고,,,

 

그래서 최상영 전우에게 전화하여 어찌된 일인가를 물으니,

김일근이가 회장 되어 벌써 며칠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대구지부를 본회의 홈피에 연결해 주지 않아서

그랫다는 것입니다.

 

회장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러니 나의 글도 복원되지 않앗으니,

좀더 기다려 보자며 설득하자

최상영 전우도 <미안하다>고 전해 달라고 하였읍니다.


이 말을 전하기 위하여 김일근 회장과 통화 하였더니,

대구 지부가 잘되면 중앙이 발전되지 않는다며,

대구지부의 링크 연결을 절대 반대 하였읍니다.


<회비는 모두 중앙으로 들어오고,

또한 지부가 잘되면 중앙도 잘되는 것>인데,,,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강퇴된 본인도, 삭제된 저의 글도 김해수의 약속처럼 이행되지 않았을 때,

그들의 모든 언행을 신뢰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많이 배운 사람, 그리고 나이가 위인 윗 사람이 ,

조금만 더 포용하고, 또한 바르게 이끌어 주면 가능한 일일텐데,,,,

 

한번 내 뱉은 말은 서로 지켜 주도록 노력을 해야 할텐데,,,

이러한 것들은 이루어 지지 않았으며,

 

이러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김석근과 최상영만 나쁜 놈으로

매도하고 있읍니다.


원하시면

베인전과 김일근 회장에게 협조하엿던 사실들을

이 게시판에 자료로 올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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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수
2006/7/10(월) 17:37 (MSIE6.0,WindowsNT5.1) 61.99.137.7 1024x768
김석근 전우님 오해가 없기를(올린 글 옮기며)  

회원 전용방에 올린 글입니다. 한자도 고치지 않고 옮겼습니다..
요즘 전용방에 들어 오지 못한다는 걸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난 전용방엔 잘  글을 올리지 않다가 최근에 글을 올리면 회원 아닌 전우들이 가끔 댓글이 뭐 그렇고 해서 이 쪽을 이용을 하는데 오해가 생긴 듯 합니다. 오해는 풀어야 하겠기에 여기에 옮깁니다.

<내용이 너무 길어 이하는 생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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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제주): 제가 올린 글에

"말리는 씨누이가 더 밉다"란 표현을 쓴 것을 보고,

김석근 전우님께서 오해를 한 것 같습니다.

김석근 전우님이 김해수전우님 글에 댓글을 달았는데 회장님의 문제가 불거지는 걸 보며 김해수 전우님에게 "김일근 회장님의 사표를 거두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대구지부는 내가 잘 이야기하겠다"는 요지의 말을 하며 화해를 주선하고 있는데 내글이 김석근 전우님을 겨냥한 것처럼 비춰 진 듯 합니다.
싸움이야 말리고 흥정이야 붙여야죠. 
제 이야기 요점은 누가 공격하는 글을 올리면 편승해서 같이 하지 말자는 뜻입니다. 
말리는 듯 한데 어떤 때는 더 싸움을 붙이는 듯 해서 한 말인데 전혀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문제가 생기니 하여튼 죄송합니다. 왜 제가 중재를 하겠다는 것을 나쁘게 평가하겠습니까.  -[07/10-17:29]-


222.106.172.170 김 석근: 해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전용방에 들어가지 못하여 전용방에서 일어나는 일을 전혀 모릅니다. 그러나 그저께 밤에 모전우에게 전화가 와서 전용방 소식을 전해 주었읍니다.   나도 중재에 나설터이니 모 전우도 글이나 말로서 대구지부 전우들을 자극하지 말라고 하였읍니다. 그리고 대구지부 모회원과 통화 하였읍니다. 대구지부 회원들이 링크가 차단된 것에 몹씨 화를 내고 있었지만, 그 책임이 신임 김일근 회장에게 있는 것은 아니다는 결론을 얻어 내고 함께 이해하고 화합하자는데 의견을 모았읍니다.   이제 서로 대화하면서 서로의 오해를 풀어 드릴려고 노력하는데,,,  싸움 말리는 척하며 누구 편을 들어 싸움 부치는 것처럼 글을 올렸다는 내용을 전해 듣고 기분이 상하여 이수 전우께 전화한 것입니다.   해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7/10-18:12]-


59.8.53.144 이수: 실은 전용방에 올린글만 지우려고 했는데 그러면 글 내용을 보지 못한 김전우님께서 전화받으니 지웠구나 하고 생각할 지 몰라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해가 풀렸다니 다행이고 계속 잘 주선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음같아선 부산에도 가고 대구에도 가고 서울에도 가고 전국 다가면서라도 해결하고픈 마음입니다.  -[07/10-19:52]-


222.118.235.159 최춘식: 심상치 않다고 짐작은 했습니다만 이렇게 까지 될 줄이야....이수 전우님과 김석근 전우님의 중재로 모든 일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기대합니다   -[07/10-22:42]-


 


211.219.19.182 김 석근: 더 올릴 것이 한 두개 더 잇는데,,, 그것을 올리니 본문 글판이 이상하게 변하여 다시 수정하고 한가지 사례만을 자료로 올렸읍니다. -[07/18-14:33]-
211.219.19.182 김 석근: 저는 최상영이란 전우와 친분이 두터운 사이가 아닙니다. 제가 최상영 전우를 이야기 하는 것은, 대구 지부에 회원들이 당시에 30여명 잇다고 하기에,,, 그리고 최상영 전우가 대구 지부장이기에,,,, 대구지부와 대구 지부 회원들을 생각하여 이야기 하는 것이지, 결코 최상영 전우 개인이나 그분과의 친분을 내세워 이야기 한 것이 아닙니다. -[07/18-15:54]-
124.184.70.109 tokimaki: 김석근씨 당신이 애써 최상영씨와 친분이 있느니 없다 할필요가 있습니까 ? 결국 최상영씨 글의 행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는게지요. 김석근씨 ! 전우들을 위해 수고하는것 같이 이야기 하는데 보아하니 이곳의 회원도 아닌듯한데 이곳홈에서 콩나라 된장나와라 해야할께 무엇이요 이곳홈이 당신의 영업장소도 아닌것 같은데 말씀이요 .당신의 글을 많이 봐서 알겠는데 너무 잘난체 하지마시고 그렇게 글을 쓰고 싶으면 당신의 전용 홈을 하나 만드시구랴. 그렇게 해서 당신과 뱃짱이 맞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소. 혼자 유식하고 조금 싫은 댓글 달게되면 죽자살자 덤벼드는 짓을 보면은 누가 당신을 반기겠소. 이만 합시다 . 내 뒤에 당신의 댓글은 사양하겠소. -[07/18-17:43]-
211.219.19.182 김 석근: 토키마키라는 사람도 공정, 공평한 사람은 못되는 것 같소이다. 당신만 말하고 답변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니 그대같은 독선가가 또 어디 있겠오. 그대는 이곳의 정회원으로서 이곳에 들어 와 글을 쓴단 말이요? 그렇다면 언제 들어 왔으며 실명은 무엇이란 말이요. 글 내용을 보고도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이니 나 또한 이만 줄이고 당신의 답변을 사양하겠오. -[07/18-18:19]-
 
61.253.223.190 김 해수: 홈 관리자님 뭐하는건가요 회칙 정관되로 지울것은 지우고 출입 통제할것은 통제 합시다 언제까지 이볼성사나운 모습 지켜보자는 겁니까? -[07/18-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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