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정기효
작성일 2007-07-18 (수) 13:21
ㆍ조회: 216  
IP:
Re..이 동네 돌아가는판 !!!

몇년전 ....

용산에서 신 모 회장님이 취임할때가 처음이었는데......

3 달도 되기전에  이동네가 돌아가는 물빨을 알겠데요.

나는 가만히 있어도.....

들리는 소리만으로도... 자유게시판을 보기만 해도요......

말로만 거창하고 아릅답게 떠드는 참전전우애 에.

남자의 의리는 싹 빼먹었더만......돌아서면 헐뜯고 편 가르고........

몇달을 지켜보다가는 추잡아서 조용히 중이 떠났구요.....

 

지금은 고인이되신분이 회장을할때.

더러운게 정이라서 한번 들려보니까.......

물장구치는 그 사람이 그 사람으로 또 석달만에 돌아가는판을 모두 알았구요......

그래서 또 .........

 

제가 석달을 강조하는거는요...

여기에는 끼리끼리가 석달을넘게 친 하지를 못하는 사람들같에서요.  

언제는 친하다면서 간 주고 쓸개 빨며 오손도손 해놓고.....

석달이 넘는다싶으면 돌아서서 서로가 .......쟈~가 그랬다 !!!. 야~가 그랬다 !!!

사돈네팔촌 똥구녁까지 뽀록이나고........

그러니까 기대를 가지고 처음 들어온 사람이 석달이면 실망을 하는거지요.

믈런 기중에는 이판이 개장사판이라 만만히보고  이판에 한번 오야를 잡자고 설치는 사람들도 있더라만......

 

이런판이 싫다고 들락날락이 몇년인데...... 

지금 또  이렇게 앉아있는 내가 참 한심시럽꼬.........        

젊은이들..... 누가 볼까 .........누가 알까 .........챙피 시럽꼬......  


58.77.28.213 송주완: 하신말씀 정답이네요 나도 한참 쉬었다가 요즈음 들락거리니 해괘망측한 괘리로 서로 물고뜯느 보민망스러운 글들이 난무하네요 이래서 우리참전단체가 항상 후순위에 밀립니다 저잘낫다고 하는 분들만 잠수하시면 모든게 잘될텐데 못말리는 양반들 자숙하고 하숙하시면 될텐데 쯔쯔... -[07/18-13:32]-
125.143.200.227 이수(怡樹): 재미있게 표현하셨는데 지당한 말씀입니다. 저도 누가 볼까 챙피시럽습니다. -[07/18-13:52]-
222.232.44.200 정기효: 세상 구경중에 불구경 싸움구경이 제일이라지만.....
추잡하고 악랄한 인간들은 남들의 싸움구경. 불구경을 말리는척. 해결해주는척. 하면서 제 잇속을 챙길려는 인간들 입디다....... 나는 원래가 상관이없으니까 멀리서 보는데요. 멀리서 보니까 더 잘 보이는데 .....참...추잡시럽데요. 참.....겉은 멀쩡하고 말씀이야 청산유수인데.....양심이 더러워..........더러워..... -[07/18-14:3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323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6] 하루방 2007-07-19 152
10322 마음 다스리는 글 [6] 고두승 2007-07-19 194
10321 100마리 소와 두마리 개의 논리. [8] 김 석근 2007-07-19 358
10320 가끔씩 노모의 손을 잡아보세요 [2] 송주완 2007-07-19 148
10319 무거운 절 떠나라 하지 말고...... [10] 김 해수 2007-07-19 314
10318 건드리지 말고 그냥 놔 두시구랴 [7] 김 해수 2007-07-19 272
10317 한나라당의 신대북정책 ´한반도 赤化 비전´ ? 한반도적화공범 2007-07-19 26
10316 아직 주둥이는 안탓는게벼? [9] 김해수 2007-07-18 249
10315 장가간 아들 유머 시리즈 [1] 김 해수 2007-07-18 175
10314 이기고 돌아왔다 (주월한국군 환영식) [2] 오동희 2007-07-18 131
10313 강릉 안인에 북괴군 잠수함 승조원들..... [1] 정기효 2007-07-18 151
10312 도산 안창호 선생 말씀 중에서..... [4] 이상석 2007-07-18 140
10311 시치미와 시치미 떼다. [10] 김 석근 2007-07-18 328
10310    Re..이 동네 돌아가는판 !!! [4] 정기효 2007-07-18 216
10309 하늘 보고 침 뱉기 [21] 고두승 2007-07-18 307
10308 설전의 전말. [6] 김치동 2007-07-18 224
12345678910,,,653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