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치동
작성일 2007-07-18 (수) 10:53
ㆍ조회: 224  
IP:
설전의 전말.

베인전의 대구모임이 있으니 얼굴보자는 전우 몇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있었다.
마침 가까운 거리에서 한다니 반갑기도 했다.

허지만 생각해보니 거기에도 단체장이 있는데 예의상 문의형식이라도 취해야 되겠거니해서
김일근씨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일언지하에 "정회원 외에는 참석못합니다"라고 딱 거절하는것이
아닌가? 내가 무슨 부적격인물도 아니고, 돈 3만원없는 위인도 아니고. . . . . .

거절하는방법도 여러가지가 있을수가 있을게다.
또 회장이면 회장이지.  태도가 "영-  아니올시다" 였다.

틀도 좋고, 전우사회 일도 많이한다고 들어서, 은연중에 나름대로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릇은 빈뎅이 속알머리"잖아? 상종못할 위인라는걸 직감했다.

그원인을 짚어보니
작년인가 베인전 정기 총회때 "후유의증 지원호소"로 마이크를 잡은것에 대한 반감이 있음직해
보였다. 물론 베인전의 댓글에서도 베인전과의 비 우호성을 탄핵하는 좀팽이 전우들도 있겠거니.
팔자좋은 친목단체 따위는 소생도 사절이다.

자- 이런 와중에 김일근씨 자신의 혁혁한 공로를 자찬하는 글을 본것이다.
나 보라고 쓴 글은 아닐테고, 아마 어떤 전우한테 공격을 받았기에 다급하게 대단하게 엮은것이
아닐까?  대단한 김일근씨를 몰아부친 장본인은 누구일까?

자기가 많은일을 한다고 해서 타인의 하는꼴은 보아줄수없다는건가?
소생은 다만 길손일 뿐이다. 남의 싸움에 끼어든것같아 전말을 간단히 적어보았다.


211.247.185.223 김 해수: 대구총회때 비회원의 참석을 통제한것은 회장님의 임의 결정이 아니였고 임원 회의에서 결정한 사안 이였습니다다루어야할 안건이 비회원이 없이 결정 해야할 일이였습니다 이곳에 와서 이곳 회장을 상종못할 .밴댕이 속알머리.이런 표현은 아니지요 이곳에 와서 아무나 잡고 시비를 걸자는 것이 아니라면 그만 하시죠! -[07/18-11:09]-
222.232.44.200 정기효: ㅎ ㅎ ㅎ ........그래서......그래서.
그래서 ...개인적인 섭섭한 감정으로 베트남참전 인터넷 전우회 자유게시판에 "대단한 김일근 전우님에게" 라며 글을 올린거다 ??? .....참....이렇게밖에 할수가 없었을까 ??? 지금껏 여러가지로 김치동씨를 소문으로만 알고있지마는 상관할수도, 상관하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같이 늙어가는 입장에서요. -[07/18-11:25]-
221.160.232.88 정병무: 김치동전우.! 왜 이래.! 글쓰는 태도가 "영- 아니올시다" 이군요, "빈뎅이인지, 밴댕이인지는 몰라도 진짜 상종못할 위인은 김치동전우가 아닌가 싶네요.! -[07/18-13:01]-
222.232.44.200 정기효: 한 마디 만 ..더 !!!!!
무슨 계엄사령관 포고문도 아닌데 반말찌꺼리라니......
가만이 있을려고해도 열받네....영~~~~싸가지가 없는 인간이구만 ????? -[07/18-13:45]-
124.187.189.231 pat430: 김치동이란 이름이 올라오면 처 박고 들어가게되니 왠 조화인지... 그런데 즐거운 마음이 아니고 한방 멕이려고 그리고 처 박고 싶어서 들어가게되는 마음은 왜 일까 ... 치동씨 보아하니 당신의 지나온 세월이 아직은 이던데.... 정말 겸손이 많이 모자라는것 같소... 사실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이렇게 못난이 짓을 하는 자들을 보면은 못참는 성깔이 아직도 펄펄끓고 있으니 ... 전우님들 이해하십시요 저도 알고보면 부드럽고 선한 사람이랍니다 ... 조용히 있어도 되는데 ... 우리회장님께 시비거는 인간들을 방관해서는 않되지요==호주에서 올렸습니다== -[07/18-14:06]-
220.239.45.234 백 마: 딱 고것밖에 안돼는 위인이니...... 죽기전에 철이나 들려는지 참..... -[07/18-14:12]-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323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6] 하루방 2007-07-19 151
10322 마음 다스리는 글 [6] 고두승 2007-07-19 193
10321 100마리 소와 두마리 개의 논리. [8] 김 석근 2007-07-19 357
10320 가끔씩 노모의 손을 잡아보세요 [2] 송주완 2007-07-19 147
10319 무거운 절 떠나라 하지 말고...... [10] 김 해수 2007-07-19 313
10318 건드리지 말고 그냥 놔 두시구랴 [7] 김 해수 2007-07-19 271
10317 한나라당의 신대북정책 ´한반도 赤化 비전´ ? 한반도적화공범 2007-07-19 25
10316 아직 주둥이는 안탓는게벼? [9] 김해수 2007-07-18 248
10315 장가간 아들 유머 시리즈 [1] 김 해수 2007-07-18 174
10314 이기고 돌아왔다 (주월한국군 환영식) [2] 오동희 2007-07-18 130
10313 강릉 안인에 북괴군 잠수함 승조원들..... [1] 정기효 2007-07-18 150
10312 도산 안창호 선생 말씀 중에서..... [4] 이상석 2007-07-18 139
10311 시치미와 시치미 떼다. [10] 김 석근 2007-07-18 327
10310    Re..이 동네 돌아가는판 !!! [4] 정기효 2007-07-18 215
10309 하늘 보고 침 뱉기 [21] 고두승 2007-07-18 306
10308 설전의 전말. [6] 김치동 2007-07-18 224
12345678910,,,653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