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베인전 회장
작성일 2004-07-10 (토) 00:53
ㆍ조회: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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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광주보훈병원

광주광역시 광산구 산월동  880-1
광주보훈병원

우리일행 15명(회장,최성영,이현태,서현식,정동주,손동인,김주황,정무희,김해수,박동빈(사모님) , 임재홍(사모님),김동문(사모님))은 2시30분 보훈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정문앞에 병원 원무과장님,간호과장님등 관계자님들이 나와 영접을 해주셔서 병원장님실로 안내 되었습니다
김 엽 병원장님은 대전 보훈병원원장님으로 봉사하시다 이곳 광주보훈 병원장님으로 오신분
따듯한 환대의 말씀후에 직원중 김혜정 간호사님,이종태국비계장님,김재호신검계장님등 3분에게 베인전이 준비한 감사패를 기념품과 함께 전달하였고  병실에는  박근배전우님과 김주황 전우님이 준비해주신 위문품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칭찬은 쓸어진 낙타도 일으켜 세운다" 는 말 그대로 우리들에 이러한 칭찬행위가   32만 전우들에 한분 한분에게 되돌아 오리라는 간절한 바램을 뒤로하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행사를 마친후 나주의 김동문내외분이 안내해주신 구수한 토종 음식점  특히 뚝배기에 된장찌게로 저녁을 마친후 서둘러 상,하경길에 들었습니다  식사전에 김동문 전우님 사모님이 직접 준비하여 타주신 원액의  매실 차는 일품이었습니다 서울쪽 분들은 10시에 서울 도착했습니다

저녁을 대접해주신 김동문 전우 내외분님
만약 우리 일행들이 저녁을 사양할것을 대비 봉투까지 준비하셨다가 식대를 계산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61.74.16.13 김철수: 회장님 그리고 동행하신 전우여려분꼐 심심한 사의를 포하면서 저도 어럽게 7급급수수당과 또 고도수당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여려전우님 들의 활동모습 보면서 담배을 끈어면서 조금마한 보떔이라도 돕겠읍니다.김동문전우님도 직장없이 놀고있는 줄 을알고 있는데 그렇게 후한대접 하셨다니 동정이 앞서네요.감사하고요.영원한 동반자로서의 생을갈구 하는 새로운 인간이 되어가기로 약속드리면서 고마운 구석구석 말씀 차후로 미루면서 건강들하시길 기도드리겠읍니다. -[07/10-01:39]-
219.249.224.77 임해병: 회장님 무사히 도착하시어 보고까지 하셨군요.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07/10-05:51]-
220.126.120.176 박근배: 회장님과 여러 전우님들 먼길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걸음은 병상에서 고통 곁는 전우님들에게 그 어떤 처방보다 더 귀한 치료제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다시 한번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07/10-08:56]-
218.233.160.131 정동주: 이제 기적을 울리면서 참전전우들위하여 베인전 깃발을 전국방방곡곡에 더욱힘차게 휘날리기을 기원합니다. 회장님이하 베인전 전우님들 무더운날씨에 수고많았읍니다. -[07/10-09:35]-
211.218.211.115 박동빈: 항상 아름다움을 간직하시고 또 많은 일에 소원성취하시길 바라며 부족한 제가 회장님 보필하는데 항시 실수을 하지않을까? 항시 긴장하고 있습니다 정말 뒷받침이 될수 있을지요? -[07/10-09:50]-
220.79.100.116 서현식 : 저는 강화에 도착하니 0시35분이였습니다. 두꺼비한마리를 잡고난뒤 잠을자고일어나니 09시45분. 이제 회장님의 글에 사진을 함께 편집하여 올리겠습니다. 참석하신 전우여러분 수고많으셨고 임재홍전우님과 김동문전우님에게 뜨거운 전우애를 전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07/10-09:53]-
220.88.131.221 이현태: 12시 10분에 집에도착 했습니다 아~우 힘들어 나만 그랬을테지요 모두 쌩쌩한데 이놈에 지팽이가 어떻게나 무거운지!! 질질 끌리는 지팽이 앞세우고 역전에 도착하니 마눌님 마중이 얼마나 고마운지? 같이하신 회장님 최성영 서현식 박동빈총장 내외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대구 손동인 전우님 정동주전우님 부산김해수전우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7/10-10:14]-
61.102.111.140 은평 김국관: 위문단 베인전 김하웅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07/10-11:21]-
211.169.39.224 최 성영: 광주 행사에 참여해주신 김 하웅 회장님을 비로한 모든전우님들 숙하셨습니다. 그리고 광주의 임 해병내이분 나주의 김 동문 전우내이분 푸짐한 호남인심이 담긴 오찬과 만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먼 여행길 함께 해주신 박 동빈 사무총장의 부인께 고마움의 말씀 올립니다. -[07/10-12:38]-
220.121.121.239 전재경(청룡65-66):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눈부시게 발전해가는 베인전의 모습입니다... -[07/10-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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