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정기효
작성일 2007-08-26 (일) 14:58
ㆍ조회: 513  
IP: 218.xxx.179
밤새 안녕들 하시쥬 ???
익은감도 떨어지고
떨븐감도 떨어지는 세상사에
진작에 떨어져도 떨어지고도남을 여러분께(나도 포함해서)
그냥....
안부 인사드립니다.

돌아서보면 .....
지질이도 복도엄는 세월을만나서......
할말은 오동지섣달밤에 이야기책인데도 듣자는사람이 엄꼬......
내자석 마저도 안듣자하고....

요즈음 세상사 좋은게 좋다고해서.
그냥....
웃고사는척 하지만
웃는게 웃는것도 아니고.....앞앞이 말 몬하고......

(정무희님 사진을보고서 한스런마음과 미안함을 엮어서 넋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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