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7-07 (토) 09:29
ㆍ조회: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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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호기>라고 하는 이유.

대선 정국으로 들어서면서,

지금 후보들의 정책과 각종 의혹들을 검증하고 있다.

 

참전 전우들에 관한 내용과 의혹도 검증받아

공식화할 수 있는 시기이기에 <호기>라고 하는 것이다.

(*) 이 때를 놓치면 우리의 주장은 반감내지 헛소리가 됩니다.

    헛 소리라는 것은 상대들이 관심을 갖어 주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첫째, 국가 유공자의 자격과 그 형평성.

 

        참전 용사들은 국가의 부름을 받고,

        열사의 땅에서 땀 흘리고 피 흘리며,

        국가의 위상을 드 높히었고,

 

        또한 세계 최하의 빈민국을,

        세계 10위 권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는데 그 원동력이 되었다. 

        이것은 곧 대한민국에 <충성>을 다한 공헌이고 애국충정이다.

 

        <*> 녹슨 김치 깡통을 큰 불만않고 묵묵히 먹었던 전우들의

               애국심을 위정자들은 바르게 인지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5, 18 <민주 유공자>라는 사람들은,

                 경찰을 습격하고 무기를 탈취하여

                 대한민국 정부군과 총격전을 벌렸다.

 

           이러한 행동은 엄연한 반역인데,,,,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은,

           이들을 민주 유공자로 추서하고 인정하었을 때,

 

대한민국에 <충성>한 참전 용사들은,

정당성과 형평성을 내 세워 <대권 후보>들을 검증할 권리가 있고,

 

대권 후보나 대권 후보를 검증하는 정당의 <검증 위원회>는,

참전 용사들의 요구를 받아 드리고 또한 규명하여야 할 것이다.

 

*) 참고로 시위는 정부의 잘못에 대한 저항으로 볼 수 있지만,

              정부 기관을 습격하고 무기를 탈취하여

              정부군과 총격전을 벌인 것은,

              저항이 아니고 반역이기에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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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참전 수당 문제에 대한 의혹이다.

 

        김 연수 전우의 글을 살피면,

        월남전에 참여한 국가들의 <병사들 수당>을 비교하는 글이 있는데,,,

         한국군 장병들은 태국이나 필립핀 군의 장병들에 비하여 월등히 적다.

 

         뿐만 아니라,

         박 정희 대통령의 정책 보좌관이었다는 <허경영>씨의 말을 빌리면,

         그의 책 <무궁화 꽃은 지지 않는다 제 12판> 102페지 맨 끝줄과

                103 페이지 첫줄부터 다섯째 줄까지에서

                참전 용사들의 수당 90%를 공제하여

                고속도로를 건설하는데 사용 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얼마 전에 <정수 장학회>는,

                박정희 대통령이 <부일 장학회>를 가로 채어

                정수 장학회를 만든 것이니 돌려 주어야 한다고 하였고,

                또한 박 근혜 후보 역시 돌려 준 것으로 알고 있다.

 

          따라서 허경영씨의 저술한 책의 내용을

                의혹으로만 알고 있을 것이 아니라 사실을 규명하여

                대선 후보들과 그 정당의 답변을 들어,

                공개화 공식화 그리고 여론화 하여

                참전 전우들의 권익을 되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 일을 하는데는 여러분들의 동참과 서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전문 지식과 자료와 절차등도 필요합니다.

            시간이 없읍니다 <앞으로 10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기대합니다.

 

외에도 또 다른 내용과 후유의증 전우들을 위하는 내용도 있지만,

          후유의증 전우들의 문제는

          <고엽제>와 <국추연>에서 알아서 하고 있기에 여기서 줄입니다.    


211.219.19.182 김 석근: 이 일을 함께 하실 유능하신 분을 모시고 싶읍니다.   대표성을 지니실 분은 인격과 인지도가 계셨으면 합니다.               후유의증 전우들은 일반 참전용사처럼 <국가 유공자 에우>를 받아도 되시고, 고엽제 중앙회나 국추연에서 추진하는 전상 유공자 예우를 받으셔도 될 것이니,,,       저의 글에 어떠한 오해도 없기를 기대합니다. -[07/07-09:44]-


121.151.58.233 김치동: 김석근 전우님. 활동도 왕성하십니다.지금 이 시대에 제갈량을 데리다 놓은들 고문관되기 딱 알맞습니다. 전우님의 스케일의 장대함에 부럽습니다.헌데 기존의 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언급 해주시죠? -[07/08-15:22]-


220.77.254.233 뭔 일 ?: 한 마디 또 드려야 되겠습니다. 유능하기로는 김석근씨가 있고 인격과 인지도가 크신분은 사령관님만 한 분이 없을 터인즉 앞 세울 첨병이 아니라면 굳이 사람 따로 모을 필요 뭐 있습니까? 뭔 일인지 모르지만 그냥 계신분 끼리 하시죠? -[07/08-16:47]-


211.219.19.182 김 석근: 이 일은 단체장님들이 만나서 통합이나 연합을 하여 한 목소리를 내어야 하는 것인데,,, 그런 징후는 보이지 않고,,, 한 나라당 검증 위원회는 검증할 내용을 약 10일간만 더 받아서 검증할 시한이 정해져 있으므로,,,

인격과 인지도를 지니신 분이 여러 전우들의 연명부를 받아서 제출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월참 전우회나 베참 전우회 하고는 상관없는 것이니,,, 어느 단체를 운운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목적이나 행동은 오로지 전우들의 권익을 바르게 찾아 보자는 것이고,,,           

참전 전우와 관계되는 의혹은 확실하게 규명하여,                                                                                      사실로 규명되면  <상환받을 수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는 것이고,,,

아니면 어느 개인이  자기과시를 위한 헤프닝<유언비언>으로 종결지어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되어 올린 글 입니다.

약 1,000명 이상 연명부에 서명하게 되면 가능할 것입니다.

행복과 발전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찾는 것>이지 <누가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동참하는 분이 1,000명이 되지 않을 때나, 나서는 분이 안 계실 때는 저 자신도 포기할 것입니다.-[07/08-17:12]-


211.219.19.182 김 석근: <뭔 일 ?>이라는 최 면택<220, 77, 254, 233>은 보아라. 멀티 닉을 많이 사용할 수록 그대는 유령인간이 될 것이고, 또한 그 멀티 닉은 최면택의 가증스로움과 교활함을 이곳 네티즌 모두에게 입증하는 추한 모습이 될 것이다. 좋은 글이든 나쁜 글이든 <자기 닉>이 있으면서도 <멀티 닉>을 사용한다는 것은 그 만큼 올바르지 못함을 입증하는 꼴이다. -[07/08-18:34]- 


221.153.14.138 이화종: 모두가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나 봅니다, 개인의 힘으로는 아무리떠들어 봤자 목만 아플테지요, -[07/09-14:25]-
221.153.14.138 이화종: 소위 단체에서 조직적 아니면 거국적으로 해야되지안나요, 베참 중앙회에서는 가만히 구경만 한답니까, 이렇데 한번 나서보지않으시렵니까? 이럴때 잘난척들을 해야지유,,,ㅉㅉㅉㅉㅉㅉ -[07/09-14:27]-
221.153.14.138 이화종: 김 석근 전우님! 동감입니다, 허지만 혼자서는 메아리일 뿐입니다, 이ㅐ럴때 대표님들께서 머리를잘 써야하는데, 중앙회에서 높은자리에 계신분들 대안좀 알려주시지요, 선량한 회ㅐ원의 목 마름을 외면 마시고요,,, -[07/09-14:32]-
124.111.255.182 00: 이화종 전우님 번개팅 한다고해 보세요 금새 댓글들이 주루룩 달릴걸요 ㅎ 이제는 모두 늙었나봐요 술이 최고이니까요 -[07/11-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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