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무심천
작성일 2006-08-17 (목) 08:57
ㆍ조회: 494  
IP:
석고대죄 할 전우 모집합니다.

전우 사회를 위해 많은 일을 했다 해도 "석고대죄"표현은 지나친것입니다. 누가 누구를 위해 꿀어 앉아 죄를 받아야 하나요.  우리들은 전쟁터에 참전한 전우로서 만나면 다 풀어집니다. 싸움은 말리야지 왜 싸움을 붙이나요.  솔직히  만남을 주선한다면 쥐도새도 모르게 할수 있는 일입니다.

회원들은 게시판을 통해 자신의 불만을 표현할수 있습니다.  자신의 표현은 상대방을 자극할수 있고 때에 따라 법정까지 갈수 있습니다.  중간에서 브레이크 역할은 곧 네티즌의 윤리 강령입니다.  인격 모독, 인신공격은 곧 명예훼손에 해당됩니다.

어느분이 먼저 자극을 했는지는 몰라도 회원에게 제명이라는 말 한마디에 발단된것 같습니다.  차라리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고 있으면 괜찮은데 회원으로 가입하고 치명타를 당했다는 뜻일 것입니다.

나역시 과거 베인전의 게시판에 올려져 있는 글은 임의삭제한 사실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올려져 있는 글이 명예훼손에 해당되는가에 따라 삭제 한것입니다.  

류전우도 전우사회를 위해 노력도 많이 한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총회에서 선출된 회장을 성토하는 것은 사회규범으로 보아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네티즌의 윤리강령에 의해 지울것은 지우고, 싸울 사람 싸우고, 일할사람 일하면 됩니다.   이제 이정도 했으니 정리합시다.


211.205.90.87 소양강: 무심천님의 말씀은 다연하고 꼭 들어야할 말씀입니다...총회에서 선출된 회장을 성토하는 것은 사회규범으로 보아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네티즌의 윤리강령에 의해 지울것은 지우고, 싸울 사람 싸우고, 일할사람 일하면 됩니다. 이제 이정도 했으니 정리합시다...참으로 귀한말씀에 머리숙이고 싶고...또 속시원한 말씀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한번 드립니다...즐거운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08/17-09:07]-
125.143.200.13 이수(제주): 석고대죄란 신하들이 임금을 향해 하는 것이기에 죄를 지은 어느 전우보고 김일근 회장님에게 석고대죄를 하라는 뜻 아니었습니까. 나만 늘 또라이네요. 그러면 말이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당황인지 황당인지 나도 모르겠소. -[08/17-09:18]-
59.11.149.15 정무희: 무심천님 올은 말씀 하셨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해도 한번의 실수로 모든게 물거품이되고 사회 매장되는게 현실입니다. 공과도 구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빨리 정리 되어야 할터인데....... -[08/17-09:20]-
222.233.80.90 정기효: 네티즌의 윤리강령....처음부터 네티즌의 윤리강령으로 진작에 처리 했었어면 하는 아쉬움이 납습니다. 불특정 다수의 대중들에게 베인전의 치부를 너무 많이 보인거 같아서. 챙피 합니다. 많이 ..챙피 합니다. .. -[08/17-09:28]-
125.143.200.13 이수(제주): 석고대죄 [席藁待罪]
[명사]<역사> 거적을 깔고 엎드려서 임금의 처분이나 명령을 기다리던 일. ≒석고대명.
-[08/17-09:34]-
125.142.229.120 김하웅: 석고대죄할 전우모집에 동참의사는 없군요 제가 1번 순위로 올리겠습니다 나 개인을 욕하는것은 참을수 있었지만 베인전을 헐뜻는 그분에 횡포를 응징하기위해 저는 절치부심하며 기다려 왔습니다 앞뒤 문맥은 연결하여 보지 않고 질타가 올라오는 이곳이 바로 우리의 현주소입니다 소양강님에게 부탁까지 드리면서 저는 응징의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08/17-09:45]-
222.121.104.76 이화종: 아니 우리전우를 겨우 이런식으로 매도 합니까? 누구에게 무슨큰 죄를 지었기에 석고대죄라니, 정말 존심상하네,,, -[08/17-09:45]-
59.10.76.185 소식통: 단어 한두자가 중요한 것인가 아니면 글 내용이 중요한 것인가? 글 내용을 음미하는 철학인들은 없고 단어 한 두자 가지고 시비거는 국어학자의 오기와 오해만 난무하는군요. -[08/17-09:44]- -[08/17-09:47]-
125.142.229.120 김하웅: 아직도 그분에 편에 서서 베인전을 헐뜻어 내고 싶은분 앞으로 나와 주십시요 석고대죄란 글로 인해 그래도 몇분이 그분에 대한 앙금을 토로하는것에 위안 삼고 기다리겠습니다 -[08/17-09:48]-
125.143.200.13 이수(제주): 아리송하게 말하니 이해가 되다도 안됩니다. 그분은 누구이고 베인전을 헐뜯는다는 말은 누구를 지칭하고 있는지 아리송합니다. 김하웅 전 회장님 본인이 맞습니까. 돌려서 말씀 마시고 직설적으로 해 주십시오. 올린 글을 제대로 전우들이 이해를 하지 못한다면 설명이 있어야 합니다. 서두에 글을 보면 이해가 될 듯도 한데 그래도 영 아닙니다. -[08/17-10:00]-
59.17.172.15 박근배: 말한마디에 우리 모두가 웅성웅성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은 잘 이해되지 못하는 말은 오히려 오해를 불러 올수있기에 그 의미를 만인이 공감하고 이해 할 수 있는 글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무심천님의 말씀에 공감을 드립니다.무심코 던진 돌맹이는 던진 사람은 아무것도 아닌지 몰라도 맞은 개구리는 치명타일수 있습니다. -[08/17-10:13]-
211.213.149.44 무심천:
우리편이다 네편이다 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회원들은 다 똑 같은 위치이고 자신의개성에 따라, 감정에 따라, 표현에 따라 글을 올리다 보니 이렇게 된것입니다.

김하웅님의 글을 보면 "우선 오프라인 모임을 제의합니다. 우리 모두 한자리에 모여 그분에게 석고대죄하여야 합니다 " 라고 되어 있습니다. 글자 한자라고 하지만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게 됩니다. 이런 말을 하면 기름에 불붙게 하는 것입니다. 과연 누가 순순히 합시다 하겠습니까? 안되는 것을 알면서 하면 욕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08/17-11:18]-
222.232.94.66 김하웅: 무심천님 그분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귀국후 지금까지 절치부심하다 더 이상 방종을 묵과 할수 없어 글 올려 -[08/17-11:19]-
222.232.94.66 김하웅: 보았습니다 저 만큼 그분에게 당한 사람이 또 있겠습니까 왕보다 더한 위세를 가진양 떨치고 있어도 누구 한사람 나서지 않기에 제가 나서서 응징을 해보려 반어법을 써보았으나 본인은 칭찬의 글로 이해를 했는지 대꾸도 않하는데 믿었던 분들이 저를 질타하고 계십니다 이국땅 하늘을 우러러 수없이 다짐을 했습니다 삭제한 글 두개로 인해 수없이 많은 글로 김하웅을 매도 했고 베인전을 깍아내린 처사는 제가 죽어서도 응징을 하겠다고--- 우리가 석고대죄 하여야 합니다 를 앞에서 뒤에까지 전체의 글을 가지고 는 생각해 보시지 않으시는군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더 이상 변명은 필요 없겠지요 ? -[08/17-11:32]-
125.184.58.186 오동희: 무심천님! 석고대죄 하오니 통촉하여 주시옵 소서..... -[08/17-11:47]-
58.140.148.31 최성영: 김 하웅 전 회장님 글이란 남들이 이해하기 쉽고 또한 작금의 분위기가 반어법이 오해하기 십상인때에 나는 이런의미로 올렸는데 나를 부정적 시각으로 보니 서운하다 하면 어쩜니까? 전우들의 독해력을 테스트 하는것도 아니고 저의 도해력 실력이 미천하여 잠시 왜하고 님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였다면 사과 드립니다. -[08/17-12:01]-
222.251.217.218 정무희: 김하웅 전회장님께서 그런뜻으로 올리신 글이라면 좀 생각해서 올리셨으면 좋았을터인데.....류재욱이 과거 김하웅 회장님을 괴롭힌 글을 댓글로 올린것은 그렇게도 당하시고 이런글을 올리실수 있나 해서 올린 글인데....소식통이란 분은 이상한 방향으로 몰고 가드군요.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함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류재욱은 김하웅회장님때부터 지금까지 회장만 새로 취임하면 자격없다 물러나라를 반복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베인전을 위해 전혀 도움이 되질 않기에 회장직을 떠난 제가 총대를 멘것입니다. 이렇게까지 비화될줄은 생각치 못했지요. 회칙에 의하여 즉각 조치했으면 이렇지는 않았을것 같기도 하구요. -[08/17-12:12]-
222.107.126.21 외인부대: 석고대죄란 : 고도의 기만 전술로 여론를 얻어 앙금이 남아 있는 미웠던 그 상대를 제압 할려고 했지만.....
이 고도의 기만 전술이 잘 먹혀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08/17-12:38]-
211.213.149.44 무심천: 김하웅님 反語法이란 효과를 내기 위해 반대되는 말을 한것이라 하지만,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삭제한 글 두개로 인해 수없이 많은 글로 김하웅을 매도 했고 베인전을 깍아내린 처사는 " 이라고 했습니다.

회장이 잘못이 있으면 회원에게도 사과를 해야 될것이고, 정정당당하다면 잘난것입니다. 군자는 대로행이라 했으니, 지난일 가지고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 가십시다. -[08/17-13:16]-
218.145.101.6 돌똘이: 류재욱이는 전우라기보다 적에 가까운사람인것 같습니다 저런사람은 아므리 노력해서 교육시켜도 올바른 사람 않됩니다 다시 말해서 날때부터 천성이라할까요 배안에 병신이라 할까요 전우들이 가까이 하지 않는것만이 최상책일것 입니다 위아래도 모르고 부모형제 친구도 모르고 아무나 물고뜯는 개의 천성을 가지고 태여난것 같습니다. -[08/17-13:21]-
203.240.235.143 이용웅: 오랜만에 한번들어와보니 뭐가 뭔지 통 이해가 안가 몇자 남겨봅니다. 내가 관여할일은 아닙니다만 석고대죄라니 뭐 쌩뚱맞은 말인지 모르겠네요? 반 어법이고 웬 어법이고 간에 이제 전우들간 은근히 부추기고 빠지는 야비한 짓들은 그만했으면 합니다. 괜한참견을 또했네요. -[08/17-19:43]-
211.213.149.44 무심천: 많은 님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군요. 개인이든 단체이든 룰에 의해 운영되고, 예의를 지켜주어야 합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자유 게시판이 엉망입니다.

이용웅 전우님 오랫만입니다. 석고대죄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나도 모르겠습니다. 비판이든 격려성이든 "석고대죄" 표현이 적절치 않다고 한것입니다.

자고 나면 꿈자리가 어수선하니 이제 그만 했으면 합니다. -[08/17-21:45]-
222.107.126.21 외인부대: 저 위에 있는 돌똘이 글은 삭제 대상이 아닌지요?
삭제 할 수 없다면 아이피 추적해서 실명을 공개를 해서 그사람의 인격을 전우들을 판단 하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08/17-23:29]-
211.205.90.87 소양강: 엠아이지와함께 외인부대닉을쓰시는 전우님! 너무 염려와 걱정하지 않어도 됩니다....전에는 자주그리고 많이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하였는데 요즘은 이곳에 눈요기만 많이하고 가시는것 같으신데...자주 좋은글을 올려주시길 부탁을 드려봅니다...제가 시간나는대로 한번 만나뵙겠습니다...건강하시고 모습그대로 항상웃는모습에 그모습이 그립군요...좋은일 넘치시길 바랍니다. -[08/18-15:44]-
61.247.109.51 에이아이유: 김하웅전회장님의 은어술은 최첨단의 고도의 언어기법입니다. 류모전우와의 한뱇힌 속마음을 감추고 엉뚱한 방향으로 흔들어 놓고 눈만 꿈벅거리며 계시는것은 평생을 정보만으로 생활이 몸에 베신것 같습니다. 저도 한참 어리둥절하였습니다. ㅎ 강아지를 살살 달래놀고 한방에 보내버리는 넉다운시키려는....ㅎ -[08/18-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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