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박근배
작성일 2007-07-20 (금) 16:26
ㆍ조회: 161  
IP:
"암벽등반(뭐이런기있노)"
□ 뭐 이런기 있노"

암벽등반을 하던 사람이 그만 잘못하여 주루룩 미끄러집니다.
아래로 떨어지던 중 무엇인가 발에 닿는 것이 있었고 그것 때문에 겨우 미끄러지는 것을 멈추었습니다.
휴우~
큰일날 뻔했습니다.
그런데 그 생명을 구해준 뾰쪽 나온 디딤돌은 아까 암벽을 타고 올라갈 때 유난히 툭 튀어나와 배에 닿아 걸리적거려서 “뭐 이런기 있노?” 하고 불평을 했던 바로 그 돌이었습니다

소양강: 그렇군요...방해가 될때가 있던것이 생명을 구해준 유익한것이 될때가 있었던군요...남이 필요없다고 버린것이 나에게는 꼭 필요한것이 될때도 있으니...함부로 대하여서는 않된다는 교훈을 잘 받고 갑니다...큰일날뻔 했습니다....소양강나루터에서 뱃사공드림 -[07/20-18:33]-
이호성: 박목사님 안녕하시지요 좋은 말씀 잘읽고 감니다.소양강님도 시원한 강바람에 건강
하시지요 -[07/2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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