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봄날
작성일 2003-03-04 (화) 22:36
ㆍ조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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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인터넷전우 회원 여러분! (2/26 쓴글)

존경하는 대한민국 베트남 참전 인터넷 전우회원 여러분!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다시 막중한 중책을 맡게 되는 선택의 여지없는 순간을 맞았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일들은 많은 분들의 격려와 성원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소임을 충분히 다하지 못했던 것 같아 부끄럽고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런 저에게 또다시 회장이란 감당키 어려운 중책을 맡아달라고 하심은, 그동안 미처 다 하지 못한 힘을 남김없이 소진하라는 질책으로 받아들이면서, 앞으로는 그동안의 부족함에 대한 만회와 보은의 기간으로 삼아야 겠다는 뜨거운 충정으로 수락 하였습니다.

 친애하는 베트남 참전 인터넷 전우회원 여러분! 저는 여러분으로부터 위임받은 이 막대한 책임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면서 화해 와 화목, 즉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정신의 구현을 통해, 우리 참전자의 내일을 열어 갈 것을 선언합니다. 우선적인 목표는 구성원간의 신뢰와 친화입니다. 앞으로는 역지사지와 상생의 정신을 잃지 마시고, 전 구성원은 인터넷 전우회 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돈독한 인간미를 발휘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또한 32만 베트남 참전자의 권익신장에 좀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우리들의 활동이 필요할 것입니다.  구성원들의 필수적인 태도의 선택은, 자신에게는 엄격하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는 열린 마음과 유연한 사고를 갖춰 나가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들의 지난날 나라위해 피흘렸던 숭고한 참전자의 명예와  명성을 떨칠 기회와 희망은 분명히 있다고 믿습니다.

 저 역시 인식의 전환에서부터 자발적 태도와 행동의 선택에 이르기까지, 초심으로 돌아갈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엄숙히 다짐 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저와 인터넷 전우회의 앞날을 걱정해 주시기 위해 의정부까지 귀한 걸음을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충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제는 통합된 인터넷전우회 깃발아래 같이 모여 중지를 모을 때입니다.  지난날 생각의 차이에서 온 반목과 대립은 모두가 오늘의 통합된 인터넷전우회 태동의 진통이 이었다고 생각하시고 빠른시일내에 집행부를 구성할 예정이오니 망설이거나 주서하지 마시고  하나된 대한민국 베트남 참전 인터넷 전우회에 동참 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3년 2월26일 신 춘 섭(봄날) 拜上

 


218.149.125.48 임해병: 신춘섭회장님의 용단에 감사드리며 전우사회의 귀감이 될수있는 인전회가 되도록 우리모두 노력합시다 [02/26-09:34]
61.74.166.79 박동빈: 신춘섭 회장님 다시 무거운 짐을 드린점 송구하고 죄송스럽습니다.허지만 회장님의 덕망에 존경하고 십습니다 이국으로 모든것을 떠나보내고 한 목소리가 될수 있도록 인터넷 전우회를 위해 힘써주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전우사회에 귀감이 되시길 충심으로 빌겠습니다 [02/26-10:32]
211.183.194.63 김하웅: 우리들의 청원을 물리치지 못하시고 희생과 봉사에 길을 택하신 신춘섭 회장님께 신의 가호가 있으시기를 두손뫃아 빕니다 [02/26-11:09]
220.91.208.26 柳 在 旭: 몸이 불편하심에도 대한민국인터넷전우회 회장을 수락하여 주심에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은 오로지 off-
line 및 on-line 전우들의 바램이요,갈망의 결과였습니다.이제는 조속한 시일내에 집행부를 구성하시여 명실상부
한 "대한민국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의 위용을 보여 주시고 제2도약기의 발판과 계기를 삼으셔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지난일들에 연연하여 소모적인 론쟁은 일절 사양하셔야 합니다. 이제 "베인전"이 재향군인회등과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시여 오직 32만전우들의 명예와 권익개선과 회복에 첨
병과 대변 역할을 해 주실 것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생각과 방관하는 전우님보다는 행동으로 실행하
는 전우애를 보여주시길 전국의 전우님들께 부탁을 합니다. [02/26-11:56]
61.39.209.125 서현식: 우선 회장직 수락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인전회의 과도기를 끝내고 명실공히 보람된 인전회로 발전시켜 주실것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건강하십시요. [02/26-12:23]
203.227.235.83 서덕원: 명실상부한 베인전의 출범을 축하 드립니다. 회장직 수락을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02/26-14:35]
203.227.235.83 소장춘: 앞으로 힘든일이나 넘어야할 일들이 있더라도 굿굿이 이겨내시며 원만히 잘 처리하실걸로 믿습니다. 축하드리
며 내려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02/26-14:36]
211.51.11.243 최 성영: 어려운 용단을 내리셨습니다. 어떻한 어려움도 잘해결 하시리라 믿습니다. 혹자가 음해성 글을 올리드라도 개의치 마십시요 많은 사람들이 느러한 글에 공감하지 읺습니다. 건강 합시다. 축하 합니다. [02/26-16:16]
211.212.28.102 김정식: 어려운 결단에 과감한 승락에 경의를 위선 표합니다. 의정부에서 돌아올 때 많은것을 생각 했습니다 . 지난 해 육군회관에서 행사 본부장을 맡아 소임을 다 했지만 이번 "총회및 회장 취임식"의 대회장을 맡을가 싶습니다. 이번에 좀더 많은 전우들이 모인 가운데 알차며 성대한 행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우리의 위상을 높히는데 일조 해야지요 임기가 끝날때 끝날때까지 몸성히 건강해야 합니다. [02/26-21:26]
61.80.225.96 손동인: 정말 어려운 걸음 하셨임더.학업 건강 모든 조건이 안 따라주는데도 회장
직을 수락하심에 감사드립니더.참석 못하여 죄송합니다.꼭 총회엔 참석
하겠임더.회장님 건강보살피구 좋은밤되이소 [02/26-21:39]
61.83.65.178 김소연: 봄날님의 회장님 되심을 진심으로 추카추카 드립니다. 베인전의 회장직
도 중요한 일입니다만 무엇보담도 회장님의 건강이 최우선임을 잊지 마
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02/26-22:06]
220.77.42.246 바람소리: 봄날 님의 회장 수락 추카 함니다.많은 회원 확보하시고 참전자들의 대변인으로 영원히 남기를..... [02/26-22:25]
220.82.186.160 김주황: ㅎㅎㅎㅎㅎ 드디어 승락하셨군요 ! 뒤늦게 축하합니다 ! 이제 저도 뒤에서 힘껏 밀어들이겠습니다 ! [02/26-22:36]
211.227.110.222 봄날: 광주의 임해병님,박동빈님,김하웅 통합 추진 위원장님,부산의 류재욱님,인천의 서현식님, 대구의 소장춘님,서덕원님, 최성영선배님, 김정식님, 대구의 손동인님, 양산의 김소연님. 바람소리님, 전주의 김주황님 과 그외 축하와 격려 전화 주신 선후배님 들의 성원에 힘입어 정직하게 흔들림 없이 성심 성의컷 회장직을 수행할것 입니다. 많은 협조와 지도 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춘섭 드림 [02/27-12:08]
211.201.205.120 홍 진흠: 늦었지만 봄날 회장님,다시 한번 그 어려운 회장직을 맡게된다니 용단에 감사를 드리며 축하 또한 드립니다. 너무 무리 하지 마시고 몸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03/02-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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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Re..안주섭행사 김조향 2005-06-04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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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3.1절, 반핵/반김집회 57만명 시청앞 운집 (펌) (3/3) 대학생 2003-03-04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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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금번 안보모임에서 향군회서의 나온 지원금을 발표하셔야 합니다.. [1] 류재욱 2003-03-04 82
29 3월 25일 재향군인회 안보국보고회의 및 회장추대 통추위회의. .. 유하덕 2003-03-04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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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제 정말 준비가 다 끝난것 같습니다. (2/26 쓴글) 김소연 2003-03-04 68
22 존경하는 인터넷전우 회원 여러분! (2/26 쓴글) 봄날 2003-03-04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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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통합추진위원장으로서의 임무를 마치면서 (2/25 쓴글) 김하웅 2003-03-04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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