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3-03-04 (화) 22:37
ㆍ조회: 82  
IP:
Re..김정섭님과 바람소리님께 .. (2/26 쓴글)

=======원칙을 고수하시는 김정섭님과 의;견주신 바람소리님께
통합추진위원장으로 더 이상은 글 올릴 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iavvk.com에 올려주신글이기
에 제가 전우들을 대신하여 답을 드립니다
단심가와 하여가를 비유하지 않더라도  회칙에 준한 의결로 해산 절차를 밟으시려는 김정섭
님의 곧은 뜻은 그간 줄기차게 주장되어 온터라 모든 회원 및 비 회원전우의 가슴에 깊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김전우님이 2월6일 or.kr자유게시판 "저의 의견" 제목으로 올려주신 밑에 제가 동의한 글을
보셨을 겁니다
이용득님만이 글주셨더군요

2월7일에는 박동빈 사무국장이 "전 회원께 알려드립니다"로 그간의 베인전 통추위에 사항을
알려드리며 의견제시를 부탁드렸으나 이용득님만이 글주셨더군요

2월19일에는 통추위 잠실모임에 참석하신후 "현재까지에 베.인.전의 모습을 지켜보고"의 글
을 이강택님과 김정섭님 두분감사의 직함으로 올려주셨습니다만
그곳에서도 이용득님만이 의견 주셨습니다

그 내용중에
----부족한 저의 가 회원님들께 염치없지만 청원하려 합니다  저의소견으론
현제 까지 진행된 상황을 두고볼때 이제는 도리킬수 없는 강을 건는 형세가 된걸로 판단 됩
니다. 더 이상  갑론 을박 은 베인전의 나아감에 걸림돌이 될것같습니다
이상은 현제 까지 파악된 사항보고와 아울러 저의들의 견해를 말씀드렸습니다.감사로써 마
즈막임무 수행이 될런지는 모르오나. 회원님들의 현명하신 지혜를 빌리려 합니다.----          
 
이렇게 도리킬수없다고 인정하신터에  또한 그글 밑에 이용득전우님외에는 아무런 의견제시
도 없는터에
통추위가 그토록 갈망하는 통합에는 더 이상에 제한이 없어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통추위는 다수결원칙에 의해 지금까지 행사를 진행하여 왔고 그때마다 참여하신 전우님들을
사진에서 확인하신바와 같이 베인전 현집행부 및 부회장님들과 감사님을 포함한 회원님들이
중심에 계신 것을 확인하실수 있는 것입니다
베인전의 갈등요인을 제공했던 분이 이갈등과 매듭을 풀어야 한다는 대 전제로 전임회장님
들이시었던 서덕원님과 신춘섭님에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 오늘이 있게 되었습니다
on/off에서 회장을 추천받았으나 한사코 사양하시고 계신 신춘섭님을 찿아 뵙고 간청을 드
렸습니다
저 혼자가 아니고 여섯 전우가 함께입니다

 바람소리님과 김정섭님에 동참을 호소합니다
통합에 당위성과 필연성을 생각하신다면 우선은 한마음으로 출범시킨후 모든 것을 마무리
지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다면  3월 총회에서  참석인원중에 기존 베인전회원들을 대상으로 김정섭님의 주장이
자 당연히 짚고 넘어가야할 해산절차를 이현태회장대행님 주관으로 밟으면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통추위는 두 개가 하나되기 위한 기구였고 두 개의 단체장이 자리를비
우겠다고 하여 그 공백을 메꾸기 위해 합법적으로 탄생한 기구이고 이제 그임무를 완료한
시점입니다 

물은 합쳐 졌습니다
더 이상에 논란은 다수결원칙에도 부합되지 않을뿐아니라 소수에 의해 아니 한두분에의해
다수가 능멸되는 사태가되어 결코 바람직한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통추위원장의 재질 부족으로 전체 월남전 관련 홈피운영자님과 어울릴
수 있는 장을 펼치지못하고 임무를 마치게된점이 못내 서러운것입니다 
특히 본래 우리 모두의 고향이었고 우리가 이렇게 만날 수 있게 해준 최진현님과 화합하여
다시 만나게 될일을  새롭게 출발하는 베인전 집행부의 숙제로 남길수밖에 없어 송구 할 다
름입니다

iavvk.com 관리자는 한사람이 아니고 홈피가 정상화 될때 각 게시판별 운영자를 임명하여
관리하겠다는 것이 이현태님의 의견이십니다
베인전에서 제주제주웹에 용역을주어 제작중인 홈피에 부적절성 야기로 우리들 만에 힘으로
아름답게 꾸며보자는 의견으로  새로운  홈피 제작단계에 있기에 서덕원님과 서현식님이 맡
아 주신겁니다
많은돈을 투입하지않고 또다른 좋은안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으시면 제시 해주시기바
랍니다


통합을 이루워 한목소리 냄으로서 우리의 한을 풀 절호의 기회를 영원히 놓치시렵니까?


220.91.208.26 柳 在 旭: 바쁘신 와중에도 소모적인 답변을 또하는 안타까운 일이 또 생기는군요? 님께서는 훌륭히 "통추위"를 마무리 하
셨습니다.이제는 다 뒤로 하시고 앞만 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02/26-13:04]
220.77.42.246 바람소리: 소모적인 답변이 아니고 흐름을 질문 하는 것입니다. 회원이기에...
아무튼 새롭게 출발하는 베인전의 (홈페이지 )영원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02/26-16:20]
61.80.225.96 손동인: 김하웅선배님 정말 애쓰셨임더 선배님 앞날의 좋은일만 있기를 빕니더.
건강하시구 좋은밤 되이소 [02/26-21:42]
211.183.194.63 김하웅: 댓글주신 손동인님,바람소리님,류재욱님 고맙습니다 [02/27-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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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Re..안주섭행사 김조향 2005-06-04 36
34 이 게시판에 저가올린글 스스로 삭제 하였습니다. (3/3 쓴글) [1] 김정섭 2003-03-04 132
33 3.1절, 반핵/반김집회 57만명 시청앞 운집 (펌) (3/3) 대학생 2003-03-04 80
32 무식한 사람의 질문, (3/2 쓴글) 들국화 2003-03-04 77
31 시청앞에서 뵈었던 전우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3/1 쓴글) 김하웅 2003-03-04 85
30 금번 안보모임에서 향군회서의 나온 지원금을 발표하셔야 합니다.. [1] 류재욱 2003-03-04 82
29 3월 25일 재향군인회 안보국보고회의 및 회장추대 통추위회의. .. 유하덕 2003-03-04 77
28 3월 25일, 안보국 모임 (2/27 쓴글) 유하덕 2003-03-04 75
27 시스템크럽에서 퍼온 지만원박사님의 글 (2/27 쓴글) 김하웅 2003-03-04 65
26 향군회 와 베인전(3.1절 시청앞 행사) (2/27 쓴글) 베인전사무국 2003-03-04 56
25    Re..이것을 복사 하십시오. (2/27 쓴글) 베인전사무국 2003-03-04 81
24 회원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2/27 쓴글) 베인전사무국 2003-03-04 70
23 이제 정말 준비가 다 끝난것 같습니다. (2/26 쓴글) 김소연 2003-03-04 68
22 존경하는 인터넷전우 회원 여러분! (2/26 쓴글) 봄날 2003-03-04 87
21    Re..김정섭님과 바람소리님께 .. (2/26 쓴글) 김하웅 2003-03-04 82
20 통합추진위원장으로서의 임무를 마치면서 (2/25 쓴글) 김하웅 2003-03-04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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