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시민
작성일 2003-03-08 (토) 00:25
ㆍ조회: 89  
IP:
기무사는 전국의 폐광산을 철저히 수색하라!

전국의 폐광산을 철저히 수색하지 못하면
나라가 망할수도 있습니다.

지금 경기도 화성에서 발견된 남침땅굴은
웃고 넘어갈 사안이 아닌듯...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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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danggul.org

화성 이 지역은 일제의 아연광산이 있던 곳으로
산맥 하나 전체가 탄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전에 언급한 제2현장(이른바 mbc에서 보도한
고추밭)은 바로 탄광쪽으로 버럭처리를 위하여
y자형태로 원평리에서 갈라진 땅굴 지선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다우징결과 고압선과 레일, 콤프레샤,
소형 tbm(자동굴착기 : 승용차만함) 등이 들어
있었고 또한 수원비행장, 오산비행장 등 인근의
중요타겟이 될만한 시설을 다우징탐사한 결과
공통적인 것은 큰 광장이 있고 그 광장마다 6-7개의 출구가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제2현장은 지금의 현장에서 불과2km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는데 발견경위를 대충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a라는 사람네 집에는 150m깊이의 암반 관정을 뚫어
우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우물은 모진 가뭄에도 끄떡없이 버텨낸  우물인데 이 우물이 갑자기 작년
연말(12월26일)에 황토물이 나오다가 뚝 멈췄다고
합니다.
이상함을 느낀 주인은 땅굴 절개현장에 찾아와서
최민용씨에게 수맥탐사를 의뢰했고  다우징탐사
결과 수맥이 끊기고 땅굴의 큰 광장쪽으로 수맥을  
돌려놓은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많은 인원이 먹을 물이 필요했던 것으로 최민용씨는 말합니다.
이곳(고추밭)을 공사한 날 저녁 a라는 사람은 밤에
잠을 못잘 정도로 지하에서 드릴같은 소리와 갱차
소리를 들었고 무서워서 집을 떠나 잠을 자고
있습니다. .  발견된것을 안 적군들이 밤을 새워
역대책해 놓는 작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고추밭의 공사는 자금의 부족으로 중단하고 이후로
미루어 놓은 상태인데 주인이 지레 겁을 먹고 민원을 내 mbc에서 그렇게 보도한 것이었습니다.

이곳도  국내 저명한 다우징 기술자 3명이 공동
탐사결과 모두 같은지점을 지목하여 거의 땅굴로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더 자세한 이야기는 무지 많지만  땅굴로
확인되는 그날 제가 모은 사진과 글로 여러분께 공개하겠습니다.

한가지 더,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장안전문대
맞은 편 산 중턱에 있는 아연광(폐광) 입구는
관리인이 365일 지키고 있으며 오르는 길목마다
출입금지 팻말이 붙어 있어 수상하기 그지없습니다. 폐광이 뭐그리 중요한 곳이라고 그렇게나 엄중히
경게하며 관리하는 이유가 대체 뭘까요?  

이 사안은 공개를 미루었었는데 혼날지 모르겠지만
제맘대로 이제 밝힙니다.
얼마전 (약20여일전)에 남굴사 5명이 새우젓장사로
위장하고 탄광입구에 갔다온 적이 있습니다.
입구의 경계(접급에대한)는 미리 말씀드렸고 현장에 도착한 팀은 관리인과 이야기하다가 관리인이
한눈파는 사이에 윤여길박사님이 페허가된 건물들을 돌아보고 너무 놀랬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건물안에 금방 인쇄소에서 찍어낸 군사지도가
새비닐에 싸여서 두 뭉치로 놓여져 있는 것을 본
것입니다.
맨 위에 지도가 양구군의 군사지도였다니....폐광에 왠 군사지도랍니까?

그것도 몇장도 아닌 족히 1000장이 넘는. 관리인이
허둥대며 변명하는 모습에 사람들은 확신을 갖고
속히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이곳의 많은 사람들은 폐광을 적들의 은신처 내지
집결지로 사용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우징 탐사가 그렇게 나오고 폐광입구가 그렇고
폐광안에는 장충체육관만한 공동이 여러개 형성되어 있다하니 충분히 가능한 일이 아닐까요?

적어도 화성 땅굴이 사실이라면 말이죠.
하지만 남굴사분들은 지난 15년여동안 비난받고
병신취급받고 배고품과 위협에 시달려 온터라 어떠한 사안이 발생하면 즉각 공개를 꺼려합니다.
이런 상황들을 어떻게 설명하고  대처해야 하는가!! 나라의 앞날이 걱정입니다.

최본부장님의 속한 쾌유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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