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참전우
작성일 2006-01-23 (월) 08:27
ㆍ조회: 510  
IP:
김주황과 한겨레21
김주황이 한겨레21기자와 월남을 다녀온뒤에 참전전우들은 한겨레21과 사이버전투를 치뤘다
주월한국군이 월남양민을 학살하였다는 내용이 한겨레21에 실렸기 때문이다 김주황은 참전전우란 말을 할수도없고
참전전우의 명예나 통합을 이야기할 수도 없는 인간이다
무식한 사람이 만용을 즐기고 하루 강아지는 세상에 범이 존재하는지도 모른체 설치고 다닌다


222.106.251.178 박동빈: 정말 한심한 사람이군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가 당신은 좀먹는 인간으로 만 보이네요?  -[01/23-09:38]-

58.78.4.15 슬픈백마: 참전우님 그럼 김주황 전우가 사꾸라란 애긴가요 ????????????? 그럼 범은 누군가요 ??????  -[01/23-09:39]-

222.106.251.178 박동빈: 이런 글을 올리려고 하면 실명으로 들어 오시지요? 옛날 전우들에게 백번사과하고 아무것도 몰라서 그랬으며 속았다고 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베인전 회원 초창기 회원님 한겨례 신문에 항의도 하고 이미 수년전 일입니다 이제는 이런것으로 이 홈에 올리지 말기를 바랍니다  -[01/23-09:41]-

58.78.4.15 슬픈백마: 난 참전우님 이 사꾸라로 보이는것은 무엇땜일가요 ?  -[01/23-09:41]-

58.77.146.97 우리동네: 본싸이트가 이처럼오염되어있다니???참으로 안타깝고 서글프군요 지난날 가끔이곳에들려보니 유아무게 김아무게가 설쳐되며 개판치더니 또다시 참전우 아니"개전우"가
     개판을치고 김아무게가 맞장구를 치는구려...ㅎㅎㅎ...개지랄 작작했으면...............  -[01/23-10:29]-

59.17.172.205 박근배: 맑은 물이 또 흐려질려고 하네요. 이곳은 남을 비방하고 과거 문제를 들추어내어 비판하고 욕하는 그런 사이트는 아니지 않습니까? 젊은 이들이 찾아와서 과거 역전의 용사들의 무용담을 들어며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기약해보는 희망이 넘치는 홈이 아닙니까? 나이살이나 잡수신분들이 왜들 이러십니까? 님들은 자식도 없고 손자도 없습니까? 어떻게 하고 싶은 이야기 다하시면서 삶니까? 제발 자숙해주세요. 어린아이들이 웃습니다.  -[01/23-11:21]-

219.255.65.215 김삿갓: 밑도 끝도 없이 왜 저런 글을 올리나? 얼른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저는 김주황님 같이 열심히 하시는 분 아직 못봤습니다. 저가 잘못 봤을 까요. 저는 그 분을 잘 모르지만 열성이 대단한 분으로 느낍니다. 무엇 때문에 아닌 밤중에 홍두깨식으로 저런 글을 올렸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군요.  -[01/23-13:19]-

61.73.37.160 이상석: 참전우는 실명을 밝혀요 그대는 어너부대의 일원으로 참전을 했나요? 왜? 전우들을 비방  합니까? 설령 참전 전우들에게 죽을 죄를 지었드라도 서로 비방은 마세요 우리 참전 전우들이 단결을 해야 하는데 참으로 한심한 자가 또 나타났군요 제발 자중하세요 우리서서로를 위해서 말입니다.  -[01/23-13:29]-

219.255.79.223 이수(제주): 참 전우님이라면 말 그대로 진실된 전우라는 뜻으로 필명을 정하신 것 같은데 어찌 세상이 밝아지려 하면 이런 글 들고 나와 분위기를 흐리십니까. 벌써 이글 여러번 보았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스스로 지워주면 좋을 것 같군요.   -[01/23-14:31]-

61.247.109.38 김주황: 배참의 푸락치의 작난이니 그리 신경 안쓰서도 될것 같습니다.  -[01/23-14:58]-

211.198.133.250 이화종: 자신없으면 댓글을 달지마시죠,이름석자도 못밣히면서 뭐 할말이 있다고 , 비방은 하지말았으면 합니다, 힘은 못실을망정,누가하던 전우회을위하여는 무조건 통합이  우선입니다,  -[01/23-16:40]-

211.205.90.87 풍산개: 참전우님 또 누구시요...잔잔한호수에 왜 돌을 던지시나요...그대는 잘못도없으시고 실수도 없으시나요...직접만나서는 꼬리사리시고 본인이 보이지 않는곳에서는 소리지르시는 그대여...제발 이 풍산개가 부탁하는데 조용히 조용히 하는것이 우리를 도와주는것입니다...남의 아픈상처에 연고는 못발러 줄망정 똥을발러서야 되겠습니까...나 소양강의 뱃사공 풍산개입니다.  -[01/23-20:06]-

125.182.30.173 섬진강: 나 전주 김종철 올시다. 김주황군이 한겨레21기자와 월남을 다녀온것이 아니라 본인 김종철과 당시 순창 지회장이었던 최홍두 전우 이렇게 3명이 다녀왔습니다. 당시 한겨레21에서는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겨레 통신원 구수정에 의한 양민학살문제가  한창 거론되었을때입니다. 이러한 문제도 확인해볼겸 우리 3인은 단순한 관광이 목적이었으며 베트남에 가보자고 제의한것은 본인이었습니다. 그전에일은 대부분 전우들이 한겨레21을 읽고 판단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참전우님이 잘못 아시는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단 김주황군! 배참의 푸락치란 말은 사용하지말게.. 언제부터 자네가 배참과 적대관계를 하고 있었단 말인가? 통합에 앞장서려면 편가르기식의 말은 삼가 하는것이 좋겠다. 건강해라..  -[01/23-21:39]-

58.143.95.19 안중근: 한겨레21의 글은 무엇인지요? 그 글을 그대로 올려주고 토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월남전은 남북분단처럼 어느 쪽의 관점에 서느냐에 의하여 다른 이양기를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비판만은 하지 맙시다. 이도저도 아닌 제3의 안을 스스로 각자가 선택하거나 수정안의 정반합을 가지면 될 것입니다. 특히나 한겨레21은 진보지이니 그 정반합의 반으로 수용하는데에 크게 수용하는 데에 인색하지 않으면 될 것입니다.  -[01/24-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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