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1-11 (수) 08:44
ㆍ조회: 529  
IP:
지금 관리자의 생각입니다.
지금 관리자의 생각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 자유 게시판은 댓글 IP가 37페이지 7182 김선주 전우 글 까지만 뜨고 7183 이병도 전우 글부터는 뜨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게시판 PHP 파일에 과도한 용량이 입력됨으로서 자연히 발생하고 있는 게시판 버그 입니다. 따라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자유 게시판은 시간이 나는 대로 구 게시판으로 퇴역 시키고 새로운 게시판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홈 관리자로서 하고 싶은 말은 그동안 별로 대수롭지 않게 지나온 것이 댓글 IP가 게시판 정화에 일익이 있을 수도 있지만 반듯이 좋은 기능만을 지닌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댓글 ip만 나오면 게시판이 신선들만 노는 신선서당처럼 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른 측면도 있다는 것을 간과한 생각일 것입니다. 요즘 실정에서 보듯이 실명을 쓰면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올라오는 주제넘고 저질스런 글은 왜 정화를 못하는 것입니까?

인생을 제 마음대로 살아온 자가 마치 자신만이 인생철학을 통달한양 환갑이 넘은 같은 전우들을 상대로 아래 사람 대하듯 하는 주제넘은 글이 실명으로 도배질 될 때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결을 할 것입니까? 당장 달려가 멱살 잡고 한판 버릴 것입니까? 오히려 점잖은 전우들이 그런 망나니를 나무랄 때 다른 이름을 써서 타이르는데 댓글 IP는 걸림돌이 됩니다. 점잖은 충고에도 본명을 쓸 수 없는 것은 그 대상은 남으로부터 충고를 들어야 할 만큼 막된 인격의 소유자여서 이를 갈고 달려들어 물어뜯는 사태는 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관리자를 고만 두더라도 이 게시판을 무엇인가 정상적인 조치는 해놓고 다음 생각을 하기로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전우님들 잠시 염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관리자 올림-  



신현철: 관리자님! 저는 몇일전에 가입한 신참 신현철입니다. 이렇게 좋은싸이트에 잡음이 있는것 같아 안타까운마음입니다. 관리자님께서 그동안 수고 와 고생은 물론 마음고생이 크셨을 것입니다.그렇치만 좋은분들이  많고 진실과 정의는 살아있습니다. 하시던일 계속 부탁드려봅니다.감사합니다.     -[01/11-09:15]-

이수(제주): 장의성 관리자님 좋은 결정을 하셨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글 "제가 그만 두더라도 이 게시판을 무엇인가 정상적인 조치는 해놓고 다음 생각을 하기로 마음을 바꾸었습니다"라는 게 마음에 와 닿는군요. 정관 33조-34조 대로 원칙을 지켜나가면 좋을 듯 합니다. 당분간 욕을 먹을지 모르나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이 될 겁니다.
     이제는 과감하게 원칙을 지키는 겁니다. 정관을 만들 때는 이런일들 예상하고 만든 걸로 압니다.  -[01/11-10:25]-

참전자: 관리자는 항상 고생 많씀니다. 미친놈들이 하지도 못하면서 관리자를 욕하는 것은 비ㄹ어먹는자들이요  -[01/11-10:27]-

박근배: 관리자님의 결단이 베인전을 아름다운 동산으로 만들어가는대 큰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우리 피차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전우사회의  교제의 꽃을 피워갔으면 좋겠군요.생산성 없는 다툼과 시비는 이제 끝냈으면 좋겠군요.  -[01/11-11:34]-

신영철: 갱각 잘 하셨읍니다 항시 대중을 상대 하다보면 별의별 사람이 다있지요 자기만 잘났고 마치자기 혼자 살아가는 양 대수롭지 않은 내용도 큰 이슈를 만들어 게시판을 오염시키는 것을 자기의 특권인양 생각하고 게시판을 도배하는 글은 정해저 있읍니다 이런 내용들 은 관리자의 어려움으로 생각하시고 대도를 향해 가주시길 바랍니다.   -[01/11-12:50]-

이수(제주): 몇 해전에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님으로 알고있음)에서 "내 탓이오" 운동을 전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어떤 때 언쟁을 할 경우도 없지 않은데 사실 내 자신은 옳고 상대방만 탓하곤 하지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나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음을 느끼게 되지요.
     언쟁을 하기전에 좀 심사숙고 했더라면 그런일이 없었을 텐데 후회도 하곤 하지요.
     사람이 살면서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사람과의 관계에서 의견 대립이나 사소한 일로 더러 싸우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그러나 베인전은 우리가 직접 만나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상에서 주로 만나는데 싸울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소망하는 바도 같고 우리가 처한 입장도 비슷하고 더욱이 옛날 같으면 할아버지 소리 듣고도 남는 나이인데 나이 값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위 댓글에서도 말했지만 문제는 상대방을 비난이나 비방하는 글을 삼가하는 게 급선무이고 차선으로 이런 글이 올라오면 관리자님은 과감하게 지워버리면 당분간은 어떨지 모르나 점차 자리 잡아 갈 것입니다.
     관리자님의 사의가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우리 전우들에게 경종을 ? -[01/11-15:32]-

이수(제주): 울려 주었다고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베인전이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관리자님 베인전의 건전화를 위하여 배전의 수고 부탁드립니다.  -[01/11-15:37]-


김석: 관리자님!!! 정말 정곡을 찌르는 가슴에 와 닿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몇번을 읽어 봐도 후련한 지적입니다. 저질의 댓글을 무조건 탓하기 전에 왜 저런 댔글이 올라 오는지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환갑이 넘은 전우들을 상대로 마치 자신만이 인생 달관을 한것 처름 건방진 글을 올리는 주제 넘는 그자 때문에 이 계시판이 망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잘 지적 하셨습니다. 통쾌합니다. 그 자는 그래도 또 글을 올릴것입니다. 말도 많고 이유도 많은 자이니까요. 통쾌합니다.  -[01/11-20:33]-

석근: 베인전이 허구헌날 시끄러운건 오직 한사람  바로 김석근때문이다. 김석근 하나만 빠지면 베인전은 잘되어갈것이다.  -[01/12-09:17]-

근석: 남이 쓴 글은 불순한 글이고 자신의 글은 옳다고 하는 식의 글을 보면서 당신 김석근님의 글은 이곳에서 않봤으면 합니다 모든 전우들이 당신 같으면 많이 힘들어 할것 같기에 하는 말이요 제발 다른곳에가서 노시요  -[01/12-10:19]-

죄와벌: 강용천아 네가 주접떠는 날도 머지 않았다.  구정 전에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해 주마.  -[01/12-10:40]-

조언자: 강용천이가 그 좋은 최진현 싸이트에서 쫒겨난 것은 바로 그곳에서 다툼과 분탕질을 즐겼기 때문이다.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   -[01/12-10:51]-

쯔쯔: 정말 따도 하시오. 김석근이가 말했듯이 정말 전우들이 무식한 것이요? 김석근이가  환갑이 넘은 전우들을 손주 혼계하드시 속 뒤틀리는 글을 오려서 개판 맨드는걸 진정 모른단 말이요?  -[01/12-15:58]-

쯔쯔팬: 옳소! 쯔쯔님을 국회로 보냅시다  -[01/12-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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