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5-07-08 (금) 11:32
ㆍ조회: 532  
IP:
총회는 다가 오고 있는데...

...음악을 들으며 풍산개는 대전으로 달립니다(볼륨을 높이시요)...

총회는 다가 오고 있는데...

우리 전우들의 만남의 날이 일주일 앞으로 닥아 왔군요
마음이 다시 설레이기 시작 하는군요
많은 전우님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셔서 같이 웃고 즐기며 젊은날의 초심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 합니다.

그런데 마음이 반가우면서도 한켠으로 씁쓸한 것 같어서 먹은맘 없이 몇자적어 봅니다
우리의 모임이 이익단체도 아니고 친목 단체이기 때문에...
총회의 소집이지만 회장님께서 못하시면 부회장님께서 회의를 소집하시면 되시겠지만 회장님께 무슨 특별한 사유가 생기셨는지요

작년인가 춘천에 오셨을때도 건강이 좋지 않으셨던 그때 그 모습도 떠 올려지고 또 몇 달전에는 해외에 계신다면서 잠시 전화 연결이 되었는데 우리 베인전에 대하여 많은관심을 쓰시는말씀을 하시는데도 건강이 그리 좋지 않은 것 같고 또 얼마전까지만해도 글은 직접 많이 않쓰셔도 꼬리글은 다셨는데...
요즘음 총회소집도 임원진에서 하시고 또 총회소집에 대하여도 말 한마디의 글이나 꼬리글도 없으시니...

김하웅회장님! 근황에 대하여 더욱 궁금하기 이를데 없네요
한국에 오셨는지...
아직 외국에 계시는지...
건강문제는 어떠 하신지...
이번 총회에 회장님께서 회의를 진행하시며 회장선출을 다시 하는것인지요...
고연히 총회가 임박하다보니 회장님에 건강과 근황에 대하여 궁금하기도 하고 또 회원의 한 사람으로써 제대로 관심을 쓰지 못한 것이 마음이 괴로워서 글을 적어 봅니다.

좀 회장님 건강에과 근황을 아시는분은 꼬리글보다는...
제 전화로 연락주신다면 연락을 주신분에게는 총회날 가서 전회료를 좋은선물로 꼭 하겠습니다.
아므튼 만나뵙는 그날까지 전우님들 건강하시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하시는 재향군인회 정무희회장님과 베인전 임원진들에게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기분좋으면 소양강이요  기분나쁘면 풍산개인데  진짜 이름은 김유식이가
오늘도 소양강 나루터에서 뱃놀이 하면서 전우님들에게 총회를 즈음하여 회장님의 궁금함을 여쭤보았습니다.

전 화/ 011- 361 - 1995      이메일/ kys1155@chollian.net      뱃사공  김유식

 


211.247.191.49 김 해수: 그렇습니다 나도 궁금 했던터에 좋은글 올려주셨네요 14일날에는 회장및 임원도 새로 선출합니까? -[07/08-11:43]-
220.86.4.234 ㅉㅉㅉ: 회장이 사표를 내지 않았읍니다. 따라서 회장 부재시 베인전은 회장이 부재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를 먼저 의제에 붙이고, 그 의제에 의하여 회원들의 의견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집행부는 가능하면 빨리 김회장에게 연락하여 총회에 참석해 주기를 요청하여야 할 것입니다. 회장이 부재중이, 회장의 의사도 알아보지 않고, 회장 선출을 운운하는 것은 곧 잡음과 불화만을 초래할 문제를 안게 될 것입니다. -[07/08-12:00]-
219.88.191.234 김하웅: 오랫만에 홈피에 들어왔습니다 베인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김유식전우님의 글을 읽어보면서 회 운영에 크게 태만히하고 있는 회장으로서 우선 회원님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장직에 사직서는 총회당일 여러분이 다 확인하실수 있게 대전 서구재향군인회 팩스로 넣어드리겠습니다 -[07/08-13:03]-
220.86.7.150 개판 5분전: 허허허. 회장이 사직서를 집행부에 제출하지 않고 평회원인 정무희 회원에게 제출한다? 참 별난 조직과 별난 관행이 다 있네 그려. 허허허 -[07/08-13:37]-
220.86.20.152 개판 5분전: 우리 전우들이 베인전에 참가하는 것은, 전우들의 명예와 위상을 높여 긍지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지, 어느 개인을 모함하고 음해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전우의 잘못이 있을 때는 지적하여 바르게 시정하고 지적 당한 사람은 그 잘못을 고쳐서 우리의 발전에 원동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총회는 그러한 자리가 되어야 할 것이고 서로의 오해나 감정을 풀면서 모두의 지혜와 능력을 결집하여 참전 용사 모두와 국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베인전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가능하면 회칙에 입각한 절차와 수순을 지켜가면서 말입니다. -[07/08-14:14]-
211.178.186.147 풍산개: 개판 5분전님!...잘해보자구 하면서 좀 글표현이 그러네요...그리고 위에 분명히 꼬리글을 달지말고 제가 궁금한 회장님에 근황을 전화연락 달라고 부탁했는데...아랫글은 참듣기가 괜찮은데...윗글은 꽈베기나 새끼꼬듯하셨네요...나 풍산개요...개판개판하면 날두고 하는 소리같으니 좀 진정하십시요 -[07/08-14:42]-
220.86.20.152 진돗개: 왈 왈. 나는 진돗개여! 개판이 어찌 풍산 개판만 있당께? 여기 진돗 개판도 있구망요. -[07/08-15:01]-
220.86.20.152 똥개: 머~엉머~엉, 나는 똥갠디유 개판이 어찌 풍산 개판과 진돗 개판만 있는감유? 똥개 개판두 있구망유. -[07/08-15:09]-
220.86.9.145 식도락: 오뉴월 여름철에는 뭐니뭐니해도 똥개 영양탕이 제일 아닌가벼 -[07/08-17:57]-
218.159.8.27 천지: 오뉴월에는 이것 저것 가릴것이 몽땅 가마솥으로 가서 푹 달여서 국물은 쑤욱 마시고, 거시기 고기는 양념에다 척 발라 한입하면 최고지라...이유 있음 나와 보랑께 -[07/08-19:52]-
220.76.245.100 문전 걸식: 헤헤헤 그날 대전서구 재향군인회에 기면,,,, 벌써부터 침이,,, -[07/08-19:56]-
211.200.71.184 서울지부장: 궁금합니다, 무엇을 하려는지 사전 정보도없고 서울지부에서는 암흑입니다.대전에서 회장도 선출합니까? 날짜와 시간도 일방적으로 정하고 어너분들의 작품인지 몰라도 유감입니다.베인전 창설회원 권일봉-[07/08-20:03]-
211.213.23.167 이강택: 김유식 전우님 여전히 왕성한 활동에 큰 박수보내고 십습니다 우리 대전에서 뵙겠습니다 -[07/08-20:12]-
220.76.245.100 개판 5분전: 총회 소집공고가 벌써 여러번 올라 왔는데,,, 서울 지부장님께서 집행부에 물어보지는 않았읍니까? 집행부에서 총회를 열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잇을 것이고, 없다면 없는 대로 매년 하는 년례 행사처럼 정기 총회가 되겠지요? 평 회원도 이 내용을 게시판에서 접한지 벌써 10여일이 지난 것으로 알고 잇는데,,, 서울 지부장님은 너무 바쁘셨나 봅니다. -[07/08-20:14]-
211.200.71.184 베인전 수호대: 인터넷의 불모지인 전우사회에 최초로 입성해서 오늘까지 고난의 역경을견디어온 창설동지들이여 ! 뭉치고 단결합시다 . 유성 리베라 호텔에서 우리가 탄생했습니다.우리를 파괴하는 적들로부터 베인전을 사수합시다.( 베인전창설동지회) -[07/08-20:17]-
211.200.71.184 권일봉: 개판5분전이 필명입니까? 뜻이그러내요 . 예쁜 인터넷 필명 하나 지어 드릴까요.우암 이승만 인동초 김대중 개판5분전님(..........) -[07/08-20:26]-
220.76.254.135 개판 5분전: 베인전 수호대 여러분, 그리고 권일봉 서울 지부장님께. 전용방과 자유 게시판을 보게 되면 집행부에서 임시 총회를 위한 모임 공지가 잇었읍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집행부와 임원님들의 참석을 권유한 것으로 알고 잇읍니다. 그런데 그 때에는 아무런 이의를 달지 않고 이제 총회 날이 다가오니 나는 모른다. 또는 베인전 창설 동지회 이름으로 단결을 호소하니 꼭 편을 가르고 싸우자는 이야기 같읍니다. 저의 글이 좀 직설적인지는 모르지만 크게 잘못된 것이 잇다면 사과 드리겠읍니다. 그러나 개인 일이나 단체 일은 가능하면 다시말하여 이의가 없다면 계획대로 추진되는 것이 올바른 일 일것입니다. 발전을 논하자는 자리가 서로의 감정으로 대립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7/08-21:16]-
211.186.108.245 손동인: 우식전우님이 총회를 걱정하여 올린글에 좀더 발전적이고 서로를 위하는 글만 올립시다. 아무리 넷상이라도 올린 글에 예의를 가지시고 글들 올리시길 바랍니다.개판5분전님 문전걸식님 총회를 앞두고 서로의 감정들은 속으로 삭이시고 서로가 양보를 하여 다같이 우리의 권익을 위하여 정진하입시더.저의글에 오해가 있어면 용서 구합니다.총회날 뵙겠읍니다. -[07/08-22:37]-
211.247.191.49 김 해수: 다양한 의견들은 베인전에 대한 애정이 아니겠습니까? 그만큼 대전총회에 거는 기대라고 생각 합니다 -[07/09-09:12]-
211.200.71.184 서울지부장: 개판님 무슨말을하는것입니까? 집행부누가 참여를 권유했고 어떤임원에게 물어봅니까? 베인전회원중가장많은 회원이있는 서울지부에한마디말도없이박동빈씨의 공고가있기에 공고(5501번)에 분명히 댓글로 의사를밣혔는데 뚱딴지를겁니까? 언제부데 베인전 집행부가 임원이 누구에게 참석을권유했나요 . 개판님 잘해보세요.
해명성글에 단지글지말고 게시판5501을 확인하고 끝내기바랍니다. -[07/09-20:05]-
211.200.71.184 권일봉: 손동인씨 영웅이십니다. -[07/09-20:13]-
220.86.5.53 김 석근: 서울 지부장 권 일봉님. 내가 알기로는 김 주황, 이 현태 부회장님과 박 동빈 사무총장님이 게시판에 글을 올렸고, 또한 그 결과도 게시판에 올렸읍니다. 그리고 그 게시판에 권일봉 서울 지부장께서 참여하지 못한다는 글도 올렸읍니다. 그 총회에서 논할 의제는 무엇인지 몰라도 집행부의 모임에 의하여 그 내용이 게시되고 또한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석 못한다고 써 놓고 서울 지부는 암흑이라는 글은 곧 권일봉 서울 지부장이 억지를 부리는 것 같읍니다. -[07/09-20:56]-
211.200.71.184 권일봉: 김석근님 억지를 부린다고요 . 생업에 종사하는 전우님들이 많어니 시간을 조정하자는 뜻이 억지라면... 그러고 서울지부장의 위치에서 이런말도 못합니까? 암흑의 뜻도모러면서 누가집행부고 임원이라고...... -[07/10-08:35]-
211.200.71.184 권일봉: 나를 갈어면 너희들의 위상이 올라갈지 모르지만 천만에다 이제 나는 생업에 돌아가니 다음글은 보지않는다. -[07/10-08:38]-
218.159.8.27 宋泳福: 한마디 할까... 아니요. 한마디 하면 또 헷가닥 넘어질 전우들이 있어 그냥보고 갑니다. -[07/10-12:36]-
61.74.165.151 박동빈: 먼저 집행부의 책임이라고 하시어도 달게 받겠습니다. 참석은 개인의 자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의정부에 모여서 의논하였고 그때 일정이 조정할수 없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김회장이 7월7일 귀국한다기에 그에 맞추어 잡은것이고 한데 총회를 한다고 하니 돌연 귀국을 취소하였음을 인지하시고 오해 있다면 풀어주시고 작은것이 싹이 쌓이면 더 오해가 클것으로 사료되오며 풀어버리시길 바랍니다 -[07/10-13:54]-
211.200.71.184 수호대 : 의정부 비밀 회동의 내용이 회원들에게 공개되지 못하고 그곳에 모인분들이 총회를 열어서 무엇을 할려고 했습니다. 이제모든 비밀이 밝혀 졌어니 대전총회의 정당성이 회원들에게 알려졌습니다. 베인전 수호대 전국위원회-[07/10-16:10]-
220.76.91.125 박동빈: 수호대님의 말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비밀회동이라 정말 한심한 님으로 보아짐니다 김회장이 총회를 하라고 해서 긴급미팅 되어 의견을 취합하여 정식으로 공고하고 했는데 비아양 으로 글을 쓰시지 마시고 정석되로 보아주시길 다시 말씀드립니다 -[07/11-11:05]-
211.178.186.147 김유식: 수호대님!...베인전 수호대 전국위원회가 어떤 단체며 대표자님은 누구신지요...제가 보기엔 이번총회는 회장님의 사의표명으로부터 시작하여...총회공고등 회집에 이르기까지...어떠한 하자가 조금도 없는것 같습니다...그러니 우리 전우님들께서 서로 협력하여 이번총회를 아름답게 이룰수 있도록 힘을 모아보십시다...수호대님! 청량리에서 14일 아침일찌기 출발하여 대전에서 꼭 만나뵈올수 있기를 바랍니다....소양강 나룻테에서 뱃사공드림 -[07/11-21:43]-
211.186.110.150 손 오공: 청학님 개인들의 감정은 삭이시고 소양강님 말씀되로 사업이 어렵겟지만 대전총회서 뵙길 바랍니다.송대감님의 입을 열면 누가 헷가닥 넘어집니까? 넘어갈 그런 전우님들은 없다고 봅니다. -[07/11-22:18]-
222.120.127.169 신춘섭: 총회날짜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소모적인 논쟁은 하지 마시기 부탁 드립니다. 저도 의정부 모임에 참석한사람으로서 분명히 말씀드리면 총회의 날짜나 장소가 그날 결정된적이 없었습니다. 저역시 의아해서 이현태 부회장님께 문의 해보았더니 잠실 임원회의에서 날짜와 장소를 결정하여 고지하였는데 박총장님께서 착각하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권일봉서울지부장님께서 많은 오해를 하신것 같습니다.저역시 우리 전우회가 잘되길 학수고대하는사람으로서 지금의 상황을 잘모르기에 어떤답변을 드릴수 없는 처지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만 한마디 흘러간 물은 지금의 물레방아를 돌릴수 없다는것입니다. -[07/12-11:39]-
61.74.174.186 박동빈: 신고문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착각을 했고 잠실에서 임원진 모여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의정부 모임에서는 공론되었든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김하웅 회장이 하루 속히 총회일정을 잡아 처리해야함을 이현태 부회장한테 전화로 연락이 와서 잠실에서 다시 모여 이루워진것입니다 죄송합니다 -[07/12-12:31]-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371 저가 잘못 한점이 있다면 채찍을 가하십시오 [22] 김삿갓 2006-11-20 535
10370 고엽제 회는 진상을 밝혀라 [21] 최상영 2005-12-13 535
10369 상식이 안 통하는 고엽제전우회를 고발한다 [16] 김삿갓 2006-11-12 533
10368 총회는 다가 오고 있는데... [32] 소양강 2005-07-08 532
10367 인터넷전우회 청량리 번개팅 (송년모임) [13] 유하덕 2006-12-18 531
10366 반갑습니다 이화종 2007-08-27 530
10365 가짜 <유공자>를 가려내게 되었군요. <펌> [1] 김 석근 2007-03-23 530
10364 국회정무소위원회 결과 통보 [27] 하상호 2005-12-09 530
10363 지금 관리자의 생각입니다. [14] 관리자 2006-01-11 528
10362 2006년도 연회비 납부 안내입니다. [10] 사무국 2006-03-06 525
10361 시간은 가다려 주지 않읍니다. [10] 김 석근 2007-07-05 524
10360 [회원]전용방 출입가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3] 베인전 회장 2006-08-30 524
10359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구지부입니다. [29] 홍보부 2006-04-11 524
10358 파월42주년기념 전우 만남의 장 [23] 이화종 2006-10-10 523
10357 지고도, 이기는 법 초심 2007-08-21 522
10356 사기꾼...... [15] 정무희 2007-02-10 521
12345678910,,,653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