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유하덕
작성일 2006-12-18 (월) 08:40
ㆍ조회: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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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우회 청량리 번개팅 (송년모임)

인터넷전우회 청량리 번개팅 (송년모임)


송년모임 건배 제의. (이현태부회장. 클릭)


杜甫의 人生七十古來稀 (나이 일흔은 옛부터 드문 일이라 했거널...)
앞으로 공 짜 술이나 줄 담 배는 건강을 위하여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이현태 선배님 古稀는 몇년 남았지만 생일을 축하. 홍진흠 삼펜 뿅 ~



청량리 번개팅 모임 장소. 약간 맛이 간 전우 / 홍진흠. 권일봉


2차 노래방에서. 헤여지기 섭섭하여...


2차 노래방에서. 흘러간 옛노래. 음정. 박자 그런대로...


    청학이(권일봉) : 야 재욱아. / 류재욱 : 어 ~. 띵구야 뭔데... 청학이 : 청량리하면 청학이 아이가... / 류재욱 : 그야 전우들이 다 알지 청학이 : 이거 번개팅장소도 내가 주선한거잔아 / 류재욱 : 그럼 청량리 너 말고 누가있니 청학이 : 서울에선 인터넷전우들 내가 꽉 잡고 있는거 알지 / 류재욱 : 그럼 아다 말다 류재욱 : 청학아 근데 지난번에 준다는 당근이랑 연뿌리는 언제나 줄레... (아니면 말고)



    번개팅 송년모임 주선한 김선주 베인전 감사님



    지난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丁亥年에도 늘 건강도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황금돼지해에 손자 손녀 많이 보시길 바랍니다. 참석못한 전우는 제외입니다 (클릭)















    58.140.142.85 최성영: Michale M Murphy 가 부른 칸츄리 웨스턴 홍하의골짜기 훙훈하게 들립니다. 참석하셨든 전우님들 아니면 부득히한 사정으로 자리함께 못하셨던 전우님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엔 복 많이 받으십시요. 이윤화 전우님 잊지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12/18-09:56]-
    59.18.222.93 박동빈: 베인전 회원님 정말 죄송합니다 철원에 가 있는 바람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다음은 꼭 참석 할 것이 외다 내내 건강들 하시고 돼지 해에는 모든일에 길흉하시길 빕니다 -[12/18-11:31]-
    125.184.58.186 오동희: 유하덕 전우님 송년행사 사진찍어 올리신다고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12/18-11:34]-
    211.197.207.59 이병도: 유하덕 전우님,같은 자리에서 함께즐기고 사진에 담아보려던 노력(촬영도우미)이 헛되어 유하덕님은 이번에도 빠져버렸네요 유전우님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이 다음에 내가 잘 찍어 드릴께... 수고 하셨습니다. -[12/18-17:12]-
    58.232.50.33 무심천: 전우님들 보기에 참 좋습니다. 좋은 추억 가슴에 묻어 놓고 보고 싶을 때 꺼내 보세요. -[12/18-17:13]-
    125.143.202.102 이수(怡樹): 전우님들의 우애는 더욱 깊어만 가고, 참석 못한 전우는 부러움만 가득하다.
    주선하신 김선주 감사님을 비롯하여 참석한 전우님들 수고하셨습니다. -[12/18-22:59]-
    125.143.202.102 이수(怡樹): 참 사진 설명이 있으면 금상첨화인데, 좀 아쉽군요. -[12/18-23:01]-
    121.132.145.181 홍 진흠: 유 하덕 전우님! 이왕이면 하모니카를 다람쥐보다 황금돼지가 부르도록 해 주심 더욱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헌데 청학님과 신발벗고 뭘 하느냐고? 설명없이 그대로 내 보내심 어떻합니까? 미친넘들이라고 할것인즉슨 제가 보충설몀을 하겠습니다. 노래방에서의 일입니다. 제가 노랠부르며- "서쪽으로 간 여자"(임 지호노래)-"단 한번의 사랑에 모든것을 잃고서 모든것을 아낌없이 당신에게 주었네 세월따라 쌓인정을 차겁게 외면한 사랑했던 그사람은 서쪽으로간 여자 언젠가는 당신도 옛사랑이 그리워 두고두고 후회할꺼야~두고두고 가슴 칠꺼야.~" 에서 신발벗고 땅을치며 통곡하는 장면입니다. 전우님들!! 그리고 유 선배님,좋아하시는 시바스 한잔 못올려 죄송하구요 다음 모임땐 한잔 올리리다. Y 전우님 그리고 이 전우님! 조금전 W.로부터 리갈 두병사서 보관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다음 각각 두 모임엔 분명 가져갈것이니 참석하시면 됩니다. 그리곤 약속대로 No more 입니다. 오해 마세요. 그걸 미끼로 W.도 제게 흥정(?)합니다요. -[12/19-00:49]-
    121.132.145.181 홍 진흠: 세상살인 다 그렇게 오고가는 맛이 있어야 하는가 봅니다. 오늘 W.가 친구들과 올 나잇을 하기로 돼있다나요? 십여명이서 계모임을 하는데 지금은 뿔뿛이 헤여지고 넷이서만 남았는데 청평에서온 친구를 위해 찜질방으로 갔는데 친구들이 저를 보고싶다며 조금전 저를 초청합니다요. 하기좋은 말로 제 노랠듣고 싶다나요? (허긴 그곳 찜방에서 제가 노랠불러 십회무료 입장권과 탁상시곌 탄곳임)-사실 자기들 속셈은 각각 집까지 태워달라는 뜻임을 은근히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알고도 못이기는채 허락하고 말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전화오면 나가야됩니다. 이로서 뜻하잖게 본의아니게 또 새벽 늦잠을 자게됩니다. 잘됐지 뭡니까? 13일 큰넘에게서 온 이 멜(일본 유학간) 답장도 못써 주었답니다. 회답이나 써 줘야지. 참 S시에 사시는 Y 전우님! 제글을 보셨으면 기별이 있을터이지요? 하여간 어제 모임에서처럼만 전우님들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많은 지도편달 바랍니다. 단결!!! -[12/19-01:14]-
    58.141.86.126 柳 在 旭: 오랜만에 뵙는지라 모두 반가웠습니다
    특히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는 이현태.최성영선배님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멀리 김천.수원등에서 오신 전우님들의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 촬영의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유하덕전우께도 반갑고 수고 많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함께 하지 못한 전우여러분들께도 건강하심을 기원드리겠습니다 -[12/19-07:14]-
    59.21.16.39 참 사랑: 김..전회장님을 타계하게 만든 ...나쁜놈 넌 천벌을 받을 것이다. -[12/19-08:34]-
    125.143.200.150 이수(怡樹): 홍진흠 전우님 전우님 해설이 없었으면 식당앞에서 각설이 타령이라도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해설을 보고 사진을 가만히 보니 합성했군요. 영락없이 구걸하는 모습인 줄 알았는데. 홍전우님께서 술도 안 마시는데 왜 길바닥에 앉아 오버액션 하는가 했습니다. 사진이 재미있게[ 구성되었습니다. -[12/19-09:52]-
    220.86.214.133 김선주: 한해의 끝자락에서 보고픈 얼굴들을 다시 만날수있게 되여 무척반가웠습니다
    많은 전우님들의 참여와 호응속에 조촐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이기가 세삼 전우애를느끼게 하는 그런 시간이였습니다 아마도 다시곧 보고싶어질거 같습니다...가끔은 이런 시간을 갖고싶단 생각이 나만의 생각은 아닐런지요
    참석해주셨던 전우님,그리고 끝가지 사진찍어 올려주신 유하덕 전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12/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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