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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怡樹)
작성일 2007-03-04 (일) 12:02
ㆍ조회: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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失業聯盟 總裁職 박탈

실업연맹 총재직을 수행한지 2개월밖에 안됐는데 그만 박탈당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전우님들께서 축하(?)를 해주셨는데 길게 끌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끝날 줄 알았더라면 정기효 전우님처럼 머리도 식힐 겸 유람이나 했더라면 하는 아쉬운 마음입니다.

그리고 섣불리 총재라는 직함 거론하지 않았을텐데 한편으론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제가 5년간 근무하던 곳에서 다시 일 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저의 인생에 있어 마지막 직장으로 알고 충실히 수행할 각오입니다.

복지관 관장이야 듣기에 총재만 못하지만 실속이야 총재가 따라주겠습니까.

전우님들 염려지덕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놀면서 베인전을 방문하는 시간이 더 많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아마 " 바쁜 사람이 일을 한다"는 말이 맞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바쁘게 살다보면 베인전에도 더욱 충실하리라 여겨지며, 또한 다짐을 합니다.

당시 글에 꼬리말을 달아주신 전우님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리며 인사에 가름합니다.

61.80.169.51 고문칠: 고두승전우님실업연맹조정협회총재취임을축하드리오며조정협회의무궁한발전을기원드립니다 -[01/10-18:46]-

211.116.214.160 김일근: 이수님, 실업연맹 총재라고 산하조직인 백수협회, 조정협회 회장도 낙하산?으로 임명하려는 모양인데 잘못되면 총재자리가 위험하니 뒷거래는 하지말고 건강이나 잘 챙기세요. 고문칠지부장님도 건강하세요. -[01/10-18:59]-

124.187.146.201 pat430: 이수님 오랫만입니다 신년새해에 복을 많이 받으셨는지요 부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여의형통 하십시요 그러고 보니 인사가 늦었군요 고문칠전우님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호주에서 드림) -[01/10-19:12]-

125.178.20.21 정근영: 먼저 고두승 전우님 실업연맹총재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아울러 제주 두 고전우님 복 많이 받으시고 금년 한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jky. -[01/10-19:23]-

61.247.99.40 김주황: 제주에 인물이 많다는데 이수님도 그중 하나임에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지도 제주도로 가서 백수협회 총재하나 하러 몇일후 출발 하겠습니다. ㅎ 18일쯤 제주 세미나 관계로 출장 준비하고 있습니다.고문칠 전우님과 함께 회포풀시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01/10-20:54]-

125.184.58.186 오동희: 고두승 부회장님 실업연맹 총재 취임을 축하합니다,,,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새로운 일 순조롭게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01/10-21:42]-

211.193.100.60 이기원 : ㅎㅎㅎ 참 희한 한 연맹도 다있내요 아무턴 일단 은 축하를 해야 할일인것만 은 틀림없을것같습니다 그런되 임기는 다채우지 않은것이 좋을듯함니다 만 고두승 부회장 님 새해는 가내두루 평안하시고 건강 한 한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 함니다 -[01/10-21:53]-

211.243.203.144 소양강: 실업연맹 총재님에 취임하신 고두승전우님께 먼저 축하를 드리며 너무나 부럽군요...저는 총재직은 너무과분하고 회원으로나 가입시켜주시며 감사하겠습니다...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안하심을 기원 합니다. -[01/10-22:26]-

58.143.100.18 강용천: 고두승 전우님 실업연맹총재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정해년에 하시는 일마다만사형통 하시고 가내에 건강과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01/11-08:06]-

220.127.176.41 신춘섭: 고두승 失業聯盟 총재님의 등극 은 정해년 최대의 경사인것 같습니다.아무튼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아울러 고문칠 지부장님의 건승도 기원 합니다. 의정부에서 봄날드림 -[01/11-08:17]-

125.143.202.114 이수(怡樹): 역시 총재는 총재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 주어서 말입니다.
실은 젊은 시절 학교를 나와 잠시 5,6개월 허송세월 할때 사람들을 만나면 지금 뭐하느냐 인사를 듣다보니 자꾸 놀고 있다는 말을 하기가 그래서 생각해 낸게 失業聯盟 회장입니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이 질문하면 농담으로 실업연맹 회장이라 말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는 날 한 선배분이 내말 뜻을 알아채리고 이왕이면 회장이라 하지말고 총재로 하라 하므로 그후론 실업연맹 총재라 말하곤 하였는데, 그것도 잠시였으며 그 좋은 총재자리 몇개월 해보지도 못하고 총재자리를 놓친 적이 있습니다. 그후에도 3번이나 총재자리를 맡고 있으니 이젠 관록이 붙었습니다.
33년 전 당시 총재라 불리우는데가 공화당 총재, 신민당(확실치 않으나 야당)총재, 한국은행총재, 산업은행 총재, 대한적십자사총재 등이 있었는데 失業聯盟 총재는 한국 6대총재 중에 하나다 부언 설명도 해주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사실 실업연맹 총재가 축하받을 일은 아니나 한번 웃자고 옛일 생각하며 소식 전했던 것이니 많은 이해 바라며 격려의 글 가슴에 잘 새겨두겠습니다.
-[01/11-10:37]-

125.143.202.114 이수(怡樹): 김회장님 아마 한국에서 가장 깨끗한 단체이니 뒷거래는 전혀 없을 것이며, 임기는 다 채우지 못하면 좋을 듯 한데 그게 내맘과 뜻대로 되겠습니까.
그리고 소양강님은 현재 목회활동을 하고 계셔 자격이 없다는 것을 선언합니다.
멀리 호주 이윤화지부장님 고맙고 반갑습니다. -[01/11-10:38]-

59.9.144.179 최성영: 복지관 관장직을 떠나 총재직을 맡게 되심을 축하 해야하나 암튼 총재취임은 축하 드려야 하겠습니다. 제주에 고씨성을 지니신 두분전우님 새해 건강 하시고 댁내 두루 좋은일만 있스시기 바랍니다. -[01/11-10:59]-

59.150.131.188 김 해수: 잡목님 수고가 많습니다 실업연맹총재 그런것도 있었나요 이몸은 2000년도 부터 하얀손그룹 회장을 역임해 왔습니다 만 광고 하거나 여기저기 떠벌리면 않되는것이기에 조용하고 있는데.................... -[01/11-11:22]-

61.255.206.124 용서할 자: 참 희안한세 상입니다.살다살다별의별 회장님이 다있니다. 끝 -[01/11-16:25]-

211.179.171.79 손 오공: 怡樹님의 失業聯盟 總裁職에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오며 그 자리도 짤리지 않게 건강을 유지하십시요. -[01/11-17:00]-

121.132.145.199 홍 진흠: 제주의 이수전우님! 무슨 단체든 장(총재도 한 단체의 장에 속하니 말입니다.)이라면 상당히 신경을 써야할것입니다. 축하드리고요 오래오래 유임하십시오. -[01/12-23:15]-

221.141.18.197 무심천: 怡樹님 새해 초에 총재에 올라섰으니 더이상 높은 자리는 없겠군요. 축하 합니다유. 난 그저 회원만이라도 과분한 직책이니..평회원으로 있겠소이다. 총재님 직분도 직분인지라 회원들에게는 斗酒로 접대바라닙다유. ㅎㅎ 건강이 최고이니 건강하시라유 -[01/14-12:07]- 
 

 

 


211.116.214.160 김일근: 정월 대보름날 듣던중 반가운 소식입니다. 실업연맹 총재직에 재미?를 붙일까 걱정하였는데---. 평소에 잘처리한 덕택입니다. 직급?이야 총재와 비교할 수 없지만 관장연임 축하합니다. -[03/04-12:19]-
125.143.202.123 이수: 회장님 이렇게 빨리 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회원전용방에서 본명으로 되다 필명을 바뀌는데 어인 일인지 궁금합니다. 새마을금고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03/04-12:22]-
220.239.40.180 백 마: 하루 쉬고 하루 놀기를 벌써 2년이 넘었지만 감히 총재 직함을 꿈도 못꿔본 사람인데 어찌 그리 쉽게 직함을 얻었다 쉽게 반납 하시는지 그 용기가 부럽소이다. 누가 무얼 하며 사느냐 물으면 그저 숨만 부지런히 쉬면서 산다고 답해야 하는 처지라서 괴로움도 적지 않지만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것도 많은 수양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며 마지막 숨을 쉴때까지 이거라도 부지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낌니다. 재 취업 축하 드리며 건강 하시길 빕니다..... -[03/04-13:16]-
220.77.64.34 정기효: 그냥..그냥..보니까...편집에 문제가 (?)있능가요...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면서 ...저도 쪼꼬ㅡㅁ...찡가주시면 복 받어실거인데....
소방.보일러.개스.위험물 ..수첩도 있는데...... -[03/04-20:52]-
222.99.246.246 이화종: 부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실업연맹 총재직 박탈 참 빨리하셨습니다, 그 닉네임 잘못 붙으면 평생 가는데 말입니다, 또한 관장 연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03/05-09:27]-
61.80.169.16 고문칠: 고두승전우님실업탈출하시고복지관관장님으로재취업을축하드립니다. -[03/05-17:45]-
58.140.63.104 최성영: 총재 취임은 서먹서먹하게 축하하고 총재직 박탈당함을 기뻐하노라 ! 아니,관장님으로 취업하심을 뛸뜻이 기뻐 하겠습니다. -[03/06-07:38]-
121.254.21.81 정근영: 오랫만입니다. 복지관장님으로 재 취임을 축하드립니다.jky -[03/06-10:15]-
125.143.200.64 고두승: 백마 전우님, 정기효 전우님, 이화종 전우님, 고문칠 전우님, 최성영 전우님, 정근영 전우님 따뜻한 마음의 글 감사드립니다. -[03/16-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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