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신춘섭
작성일 2007-01-07 (일) 02:02
ㆍ조회: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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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인.전 2007 신년 교례회(포항)3


김일근회장님을 비롯 전우님들과의 만남은 기쁨과 설롐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번 포항 신년교례회의 플래쉬작업한 것을 이곳에 올리려니 용량초과로 못올리고 있답니다. 혹 참석자중 이번 모임 플래쉬가 필요한분은 MAIL 주시면 전송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면서 전우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함께 기원합니다. 

                                                                                                                                의정부에서 신춘섭드림


121.151.226.215 강두칠: 만나뵈서 반가웠읍니다. 잠깐이나마 들려주신 고문님의"삶"
정말 부럽읍니다. 올한해도 건강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01/07-02:09]-
59.24.76.244 최종상: 먼길, 고르지않은 일기속에서도 참석해주신 신고문님,눈길속을 뚫고 무사히 귀가 하시었군요.동행하였든 홍하사님 상파울러 강님 반가웠읍니다. 세분 모두 다시 상면할때까지 건강하십시오. -[01/07-07:28]-
125.185.170.106 채두봉: 신고문님 만나보아서 감사합니다. 멀리에서 오셔서는데 끝까지 자리를 같이 못하고 일직 돌아와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사진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상파울러님과 홍전우님도 무사히 귀가 하셨는것으로 믿으면서 인사에 가럼합니다. -[01/07-07:57]-
124.187.146.201 pat430: 직접 뵙지는 못했었으나 사진으로 자주 뵙던 전우들을 이렇게라도 만날수있어 반갑습니다 김일근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전우님들의 건겅하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뵙게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 전우님들 금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여의 형통하십시요 지구의 반대편에서 기도 드리겠습느다(호주에서 드림니다) -[01/07-08:19]-
58.140.74.174 최성영: 오랜기간 못 뵈엇든 전우님들 만나볼 기회였는데 미안할 따름입니다. 모든 전우님들 새해에는 건강 하시고 좋은 일만 있스시기 바랍니다. -[01/07-08:47]-
211.116.214.160 김일근: 불편한 몸과 바쁜시간을 할애하면서 참석하신 전우님들 잘 귀향하셨습니까? 신고문님 눈길 운전에 고생하였을 것으로 걱정하였습니다. 베인전 모든 전우님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며 원하시는바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현지에서 수고하신 최종상자문위원님과 강두칠전우님, 그리고 협찬해주신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01/07-09:55]-
61.76.133.178 이기원 : 회장님 을 비롯하여 여러전우님 뵙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저의개인 용무로 일찍 자리를 떠나 정말 미안하다는 말씀 아울러 드림니다 한적한 바닷가 별장이라 참으로 좋은 추억 이였어며 안내와 주선하신 회원 님께 자리를 빌려 수고하셨다는 말씀 아울려드림니다 부디 앞으로 도 이런 자리가 자주 열려 반가운 전우님 들 자주 뵙기를 희망 함니다 올해 도 전우님 가내가 두루 평안하시고 모두 건강 하시기를 바람니다 <<해 병>> -[01/07-10:28]-
220.88.166.4 신춘섭: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신 전우님들께 재삼 감사드립니다. 아직 학생의 신분이라 베.인.전 활동에 적극 참여 못한점 많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올해 4학년이되니 1년후 대학졸업후, 그동안 익힌 공부를 전우회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볼 생각 입니다. 댓글주신 전우님들의 가내 두루 안녕과 번영을 기원 합니다. 의정부에서 봄날드림 -[01/07-10:40]-
121.132.145.219 홍 진흠: 함께 자리하지못한 전우님들을 위해 소개해 드립니다. 아래 우측사진- 위 좌로 부터-신 춘섭님,강 용천님,최 종상님,홍 진흠,김 해수님,정 근영님,강 두칠님,황 목님(아래 좌로부터) 손 동인님,이 기원님,정 무희님,김 일근님,정 동주님,채 두봉님 그리고 최 의영님 이상 15 명입니다. -[01/07-13:13]-
58.227.149.195 손 동인: 건강하신 모습을 뵙게 되여 즐거운 만남이였읍니다.또 자리에 사정상 참석하시 못하고 많은 성원을 하여주신 호주의 이윤화 지부장님 부산의 오동희님 감사드리오며 멀리서 승용차로 내려오신 신고문님. 홍진흠님. 강용천님. 또 열차로 혼자서오신 정근영님수고많이 하셨읍니다.포항의 최 종상선배님 부산의 김 해수선배님 일일히 챙기시느라고 애쓰셨읍니다.정무희전회장님 .대구의 채두봉선배님 .영천의 정동주 선배님 울산의 이기원선배님먼길 오셨다가 밤길에가시느라 고생많이하셨읍니다.강 두칠 전우님도 만나서 반가웠읍니다.회장님을 모시고 올려오신 황목님 수고하셨읍니다.베인전 전우(회원)님 모두 올해도 건강하시고 전우님과 가내에 만복이 기원드립니다. -[01/07-15:02]-
125.184.58.186 오동희: 신년 베인전 전우님 만남의장 장내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처음오신 전우님과 회원님 서로만난 즐거운 신년회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멀리 포항 칠보해수욕장 오도별장에 신년회를 준비하신 회장님 사무총장님 최종상님,이기원님,김해수님,황목님,그리고 참석하신 전우님 2007년 베인전의 새로운 해가 될것이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01/07-15:55]-
121.132.145.219 홍 진흠: 그날 함께하진 못했으나 또 다시 찬조금으로 우리자릴 더욱 빛내주신 호주전우님께 감사드리고 (이 현태님을 모셔가려고 전화했으나 죽을드실 정도로 건강이 좋지않아 못가심) 언제나 참석이상으로 신경써주신 최 성영님 이번주말엔 함께 인천에서 뵈올수 있지않을까 여깁니다. 조금일찍 출발하여 이 덕성님께도 병문안 함께했으면 합니다. 올핸 사모님깨서 쾌차하시어 모임에 함께 할수있길 기대합니다. 또한 오 동희님의 협찬금 역시 유용하게 썼으며 저는 사임서에도 말씀드렸드시 이젠 (해가 바뀐 '07년 부턴 모든활동을 좀 자제하려고 합니다. 평회원으로 돌아가드라도 열심히 일하겠으며 다만 활동사항을 1/3 정도로 줄이고 가정사,직장일등에 신경을 더 쓰려고 작정했으며 갖고간 술도 작년에 사둔것임) 시바스도 no more 입니다. 이점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레도 마음은 언제,어디서나 전우님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단결!!! -[01/07-19:15]-
221.141.18.197 무심천: 베인전 회원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모두들 반가운 얼굴이고 보기에 너무나 좋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 참석치 못했습니다. -[01/07-20:57]-
125.178.20.21 정근영: 포항 신년 교례회에 김일근 회장님을 비롯해서 각 고문님,부회장,지부장님,사무총장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본회발전 및 당 행사을 위하여 수고 많이 해 주신 손 사무총장님과,특히 포항 최종상 강두칠전우님께 인사드립니다.고생 많았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영혼토록 간직 하겠습니다.건강들 하십시요jky. -[01/07-21:04]-
220.86.214.133 김선주: 베인전 신년교례회에 먼길마다 않고 참석하신 회장님이하 모든 전우님 좋은 시간되셔 부럽기도하고 보기좋습니다. 장관이였던 포항 호미곶의 일출도 다시보고, 많은 전우님들을 뵐수있는 호기였는데..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날씨가춥습니다 건강하십시요
-[01/07-23:08]-
58.143.100.18 상 파울러 강: 오늘 아침에야 컴퓨터에 바이러스치료 끝나고 글을 올려봅니다.김 일근님,정 무희님신 춘섭님,최 종상님,홍 진흠,김 해수님,정 근영님,강 두칠님,황 목님 손 동인님,이 기원님,,정 동주님,채 두봉님, 최 의영님, 전우님 그리고 멀리 호주에계신 이윤화지부장님,2007년 베인전의 새로운 해가 될것이며 올해도 전우님 가내가 두루 평안하시고 모두 건강 과 행운이 만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신춘섭전우님 저희을 위해 눈보라속에서 운전 하시냐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01/08-09:41]-
222.99.246.238 이화종: 베인전 신년 교례회에 회원님들의 건강한 모습 아릅답습니다, 저는 집안의 대소사때문에 참석 못하여 송구합니다, 아무쪼록 올 한해도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01/08-09:45]-
211.199.193.188 김주황: 신년교례회를 화기애애하게 마치셨다니 참으로 잘하셨읍니다.저는 전용방에도 말씀드렸음니단 조카경혼식 때문에 참여를 못했음니다만 사진으로 건강하신 모습들을 보니 참으로 반갑고 다음 기회에는 필히 참석하겠읍니다 회장님을 비롯하여 모두들 건강하십시요. -[01/08-12:23]-
211.58.30.10 김경덕: 배인전 신년의 모임 참보기좋읍니다. 새해에도 회장님.총무님.임원진 모두건강하시고 가내두루평안하시옵길 빌겟읍니다. -[01/08-20:48]-
59.18.222.93 박동빈: 신춘섭 고문님 오랜만입니다 이곳에서 보고 인사드리오며 남은 1년의 대학생활에 더욱 멋있고 값진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01/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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