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2006-08-07 (월) 16:18
ㆍ조회: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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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회원님들에게...
 

그동안 삼복더위에 잘들 지내고 계시는지요.
다름이 아닌 부탁의 말씀은 현재 우리들 법안이 보훈위원회에서 심의중에 있습니다. 몇일전 민간인으로 구성된 보훈위원회위원들의 비공식 모임이 있었습니다. 

 베인전에서 보훈위원회에 제안한 법안 당사자들의 직접대화의 자리를 마련해달라는 제의에 여러 얘기들이 오가는 중에서 결론적으로 서면으로 받아들이기로 하였답니다.

여러 단체들이 모이면 틀림없이 시끄럽게 될것을 예견한것으로 풀이되어 서면으로 결정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훈위원회 서면 제출문제는 베인전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받아 베인전 명의로 발송하는것과 참전유공자법안과 고엽제 법안에 대해서 많은 조언을 해주십사 하고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것입니다.

지난번 정무위원장 면담 시 나경원법안에대해서 부탁을 드렸음니다만 실질적인 김영춘법안보다 예산이 높게 책정되어 차선책을위한 발언을 하였을뿐이며 이번 제출될 우리들의 입장을 보훈위원들에게 직접 배부되어 심의 과정에서 귀중한 참고자료가 될것임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역학조사문제는 연세의료원오희철교수가 7월말경 그동안고엽제 역학조사 보고서를 보훈처담당자에게 넘겼습니다. 보훈처 담당자는 역학조사자료를 다시 전문위원(의사,대학교수로 구성되었다고함)들에게 다시 용역을 맡겨 고엽제 역학조사에 따른 타당성 검토를 의뢰하여 12월말경에 일반인들에게 발표한답니다.

다행인것은 보훈위원회에 보고서가 제출되지 않는것과 혹 9월 국회가 전반기 국회처럼 여,야 정책대결로 서민들의 법안이 미루어져 12월 임시국회까지 갈수도 있음을 우리들은 예상을 하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전우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금현재 고엽제법안에대한 의견서제출안의 정식 공문은 파월단체의 공식 법인단체인 고엽제 전우회에만 발송 되었답니다.

www.vvk.co.kr


59.12.105.189 등외판정자: 김주황전우님 한가지 여쭈어보겠습니다
지금 고엽제 관련하여는 법안이 보훈위원회에 심의중이라고 하시는데
우리 월남참전일반전우들 예우와 관련하여서는 검토나 심의중인것이 없는지요
또한 많은월참단체 에서는 우리일반참전전우의예우에 관련하여서는 어떠한 일을 현재추진하고있는지 궁금함니다 -[08/07-19:39]-
125.142.229.120 김하웅: 김주황님의 동분서주하시며 고군분투하시는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임회장님의 박식하심과 어울려져 좋은 안이 도출되리라 믿습니다만 이런 제안은 전용방에서 논의 되어 베인전의 정식 공문으로 다듬어져 제출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2005년6월에 펼쳤던 베인전에 위용을 다시 한번 전우사회에 펼칠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김주황님의 노고에 다시한번 고개숙이게 됩니다 베인전에서는 제자리로 돌아오신 김주황님을 도와주셔야 합니다 특히 최상영님의 지혜까지 발휘될수 있는 호기로 보입니다 -[08/07-19:53]-
203.212.127.76 전재경: 전우님들의 권익을 위하여 노심초사 애쓰시는 김주황 부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무더운 계절에 건강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08/07-23:25]-
67.188.45.132 천년바위: 김주황 전우님께 ! 무더운 날씨에도 잘 모르는 전우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귀 전우를 인터넷을 통하여 대할때마다 고마운 마음에 머리숙여 집니다. 여러 전우들의 사정을 들어보면 딱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어려움이 많을 걸이라는 것은 묻지 않아도 익히 알겠습니다만 보훈위원회에 처음 제시되는 희망사항(법률안)은 전우 모두의 입장 표명이 필요하나 현재까지의 추세로 보아 또 예산타령을 할 것 같으니 예산타령을 하지 못하는 방법을 선택하면서 어쩔수 없이 들어 줄수 밖에 없는 묘안을 만드시를 바라며 후유증이든 후유의증이든 간에 신체검사 등급 미달자(일명:등외)도 구제 될수 있었으면 합니다 열대야 라는 뉴스를 접할때마다 귀 전우의 노력에 더욱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에 유의 하시어 많은 모르는 전울들을 대신하여 희망하는 사항들이 꼭 성공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08/08-03:38]-
218.157.141.148 이수: 이렇게 순수한 마음들이 모이다 보면 일을 하시는 분은 더욱 힘을 얻게 됩니다.
하다가 일이 꼬일 수도 있으나 그건 차후 문제입니다. 누군가 일을 추진하고 모두가 힘을 몰아주어야 하는데 일을 추진을 하지도 않으면서 남이 일을 추진하면 발목이나 거는 경우를 보며 왜 그런가 늘 의아했습니다.
아마 우리가 소망하는 일이 잘 추진이 되면 좋아하지 않을 집단의 무리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나씩 둘씩 하다보면 점진적으로 달라지리라 기대합니다. 이제랑 제발 발목잡지 말고 힘을 실어 주었으면 합니다. -[08/08-07:30]-
125.142.229.120 김하웅: 대응전략이 노출되면 그 싸움은 진것입니다 우리의 힘은 인터넷을 한다는 장점을 최대로 살려 on line과 off line이 합심하여 권위있고 가능성있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까지를 각계각층 유관기관에 알리는 데 까지라고 봅니다 남들이 부러워 바라보던 베인전이었고 신성시 하던 그때로 돌아가시지요 -[08/08-08:16]-
219.249.69.13 ???...: 나팔수을 찾아라,,,
설문조사는왜하였나605명의인격과 명예을 무시하나 설문조사되로 하면은되는되
무슨퉁단지 같은 소리을 또하나 앞서 하는일군의 방해을 안하는것이 좋을 것이다
오늘 보훈위원사무관조몽환사무관에게 전화확인 하겠다 확인원하는분은서울02-2020-5397번으로 문의 바람니다.
지금설문조사가 국무조정실에 심사중에있고 국회심사중에 있다
곳통보가 오는걸로 안다,
가만이 있는것이 고엽제 전후유의증환자들을 도우는것이다
법안안건제시한 담당자의 전화번호와 이름을 올여라....잘알지도 몰으고 잘한다라고 칭찬을 하나 김일근회장의 반응이 없는것을 보면은 몰으겠는가///? -[08/08-08:56]-
219.249.69.13 나팔수: 확인결과 그런일이 없다고 답변을 하였다
대경 베인전에 내용이 올여저 있다 -[08/08-10:58]-
211.227.121.110 간신과 충신: 충신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고도,중도,경도, 등외까지 다 안고 가는것이요.
간신은 전상유공자인 고엽제 완장들의 계획하에 또 다시 고도만 유공자라는 등식으로 후유의증 전우들을 사분오열시키는 것이다.
이참에 의증 모든전우가 유공자로 가고 년금 문제는 또다시 투쟁해야 할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08/08-11:05]-
211.238.225.201 김치동: 한가지도 새로운것이 없는 얘기올시다.보훈위는 결과도출없고. 베인전이 후유의증 단체도 아닐뿐더러 역학조사는 백년하청이고 고엽제전우회는 관변시녀단체로서 익히 알고 있는사실인데 가만이 보고 있으려니 오해의 확대 재생산이 늘어나고 있군요.소생이 명색이 후유의증의 단체장인데 김주황 전우님. 소생에게 견해나 해명이 있어야하겠습니다. -[08/08-14:26]-
58.239.51.56 시건방: 김치동씨 요건을 같춘 후유의증 단체장도 아니면서 김주황씨가 하시는 일 간섭말아요.후유의증 명칭팔면 안됩니다.동네 계모임도 아니고 정말 짜증나네....! -[08/08-16:38]-
211.195.60.81 괴롭다: 김주황전우님 우리일반참전용사는 어떻게 되나요 -[08/08-16:45]-
211.109.130.2 손 오공: 정말 이무더위에 전우님들을 위하여 힘들게 노력하심에 고생 많이 하시는 줄은 알고 있읍니다.그러나 윗글 본문에서 제시한 것 처럼 반론을 재기하신 나팔수님이나 김치동님같이 무조건 아니다는 억지 논리는 저로 보아서는 아닙니다.반론 제기를 하실려면 김 주황님의 글에 내가 옳다 니가 옳다는 막가파식의 논리는 모든 전우님들에게 도움이 되지 아니 할거라고 생각됩니다.자게판에서 저의 생각을 표현하지 않을거라고 저혼자 다짐도 했지만 무조건식의 자기들과의 반하는 사람의 글에 너무 민감 하시는것 같아 한말씀 올립니다.한 마음이 되여 같이가는 방법을 서로 생각하시길 바라오며 삼복더위에 짜증내지 말고 여기오시는 전우님들 모두 건강하십시요. 총총 -[08/08-21:29]-
211.238.225.201 김치동: 김주황 님. 소생을 바보로 만들어 함구하고 있어서는 안됩니다.과거는 어쨌던, 권추위가 명실공히 후유의증의 단체올시다. 전우님은 고엽제전우회와 뉴대를 가진, 국가유공자로서 앞으로의 행로에 대하여 고해가 있어야 합니다.
이미 통화한바 있습니다만, 천진한 전우들의 기대와 허구를 보십시요.더 이상 시간을
끌면 이후의 일어나는 문제에 책임을 지지 않을것입니다. -[08/08-21:57]-
211.216.72.50 등외판명자: 219.249.69.13 ???...: 나팔수을 찾아라,,,219.249.69.13 나팔수: 확인결과 그런일이 없다고 답변을 하였다. 이두아이피가 닉네임을 바꿔 가면서 뭐라고 무슨말을 하는데 여러 전우님들이 알아 듣게끔 학실하게 글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인지 하나도 알아 듣기가 어렵씁니다. 그러다 보니 가슴이 답답 합니다. 날씨더 무더운데 천불이 나네요? -[08/08-23:06]-
59.150.130.203 김 해수: 자기이외에는 방해자라고 생각하는 어린아이같은 발상은 이제재발 접으면 않될까요 참으로 답답하다 지금 우리에게 진정 전우들을 위하는 길은 통합하여 한목소리 내는일입니다 중구난방으로 여기서 저기서 들쑤신다고 안될일이 될리는 만무한데 말입니다 -[08/09-08:18]-
211.108.13.103 이창훈: 긍정적인 사고를 가집시다 -[08/09-14:42]-
59.11.81.201 후유의증 : 고엽제 후유의증에 관련된 법안 사항이라면 김치동님이 말씀하시는 후유의증 환자들의모임인 후유의증 권리찾기 추진위원회의 의견과 협조를 받아 의견 제출하심이 합당할 것입니다. -[08/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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