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6-05-09 (화) 14:08
ㆍ조회: 565  
IP:
전우 사회를 겨우 1년 지새우고,,,
제가 베인전에 참여한 것은 작년 03월 초입니다.

김 하응 전회장을 통하여 베인전을 알게 되었고, 베인전을 통하여 전우 사회를 알게 되었읍니다.

처음에는 전우들이 주장하는 국가 유공자 예우 문제와 전우 사회의 대 통합이,
우리 전우들이 찾아 갈 길이라고 생각하였기에 그 문제에 관심을 보이며 지냈는데,,,

조금, 조금 자나면서, 월참과 베참의 갈등, 고엽제 후유증과 후유의증의 갈등등을 알게 되었읍니다.

뿐만 아니라, 보훈처와 국회에서는 월남 참전 전우들이 쪼개 져 갈등을 빚고 잇으니,
통합하고 와서 국가 유공자 예우를 받는 것이 좋겠다며 전우들의 희망을 저버리고 잇읍니다.

지금 위에 나열된 문제들만도 우리 전우들이 해결해 나가기 어려운 요소들이 많은데,
전우들은 전우들끼리 파벌까지 조성하면서 갈등과 반목을 빛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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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간 저에게 오는 메일과 전화 내용을 보면,
어떻게 해서든지 전우들 각자의 권리와 명예를 회복시키기 위하여 노력하는 내용들입니다.

인터넷 게시판에서 여러 전우들과 티격태격하지 않고, 자신들의 권리와 명예를 위하여 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고,
또한 개인의 시간과 경비를 들여서 노력하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십니다.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들은 보훈처와 국회등에서 발췌된 정확한 내용들이지,
거리에 나도는 유언비어나 게시판에 오르는 불확실한 내용들이 아닙니다.

몇몇 분은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고통을 함께 나누는 전우들을 위하여 노력하는 반면,
몇몇 전우들은 자기 주장과 명예만을 위하여 부화뇌동하며, 마녀 사냥을 즐기고 있읍니다.

여러분!
우리가 진정 전우들의 고통과 명예와 권익을 위하여 함께 하는 전우가 맞습니까?

전우는 나 살기 위하여 내 멋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고,
         또한 나의 공을 세우기 위하여 전우를 위험으로 내 모는 것도 아니며,

         함께 싸우는 전우의 안전도 지켜주면서 승리를 쟁취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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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몇몇 전우들이 하잘 것없는 김 석근을 이해하고 도와 주셨읍니다.
그 분들에게 진솔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몇몇 분은 저와의 견해 차이와 하잘 것없는 자존심때문에 시비를 벌였읍니다.
이로 인하여 상처 받으신 모든 분께 정중한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끝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세상 일은 내가 마음 먹고 공작한다고 하여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들의 길흉화복은 자기 그릇에 맞게 이루어 집니다.

자기 그릇이 작으면 고통도 작고 기쁨도 작습니다.
자기 그릇이 크면 기쁨이 큰 만큼 고통도 크게 작용합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 모두에게, 그들 나름대로의 판단력과 자존심도 있을 때,
과욕이나 교만이나 부화뇌동은 결코 좋은 결과를 이끌지 못할 것입니다.

그동안 잘못 생각한 우리의 의식을 바로 잡으면서,
전체 전우의 발전을 위하여 나는 밑거름이 된다는 사고로 임하여,

우리 전우 사회가 발전되고 국민에게 존경받는 역전의 용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 또한 자중하면서 글 쓰기를 많이 자제할 것입니다.



222.106.172.157 김 석근: 참고로 베참 회장님의 생각을 전해 드립니다. 회장님꼐서는 년초에 김주황 전우가 계신 자리에서 통합이 되면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금은 불허하고, 능력있는 분은 사병, 장군을 떠나서 누구라도 회장일을 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읍니다.  여러분 모두 옳은 길로 가시면 전우사회의 회장님이 되실 수 있읍니다.  -[05/09-14:18]-

222.106.172.157 김 석근: 연임은 불허하고가 연금으로 오타 되었기에 바로 잡습니다.  -[05/09-14:19]-

61.85.124.78 rjfma: 밑거름 안해도 좋으니, 남 가르치러 하지 말고 가만히 있는게 좋겠소.  -[05/09-16:32]-

222.121.104.76 회원중: 베참 회장은 자기마음데로 임기를 정한담니까? 그리고 통합을 하는데 내년봄은 무엇이오, 당장이라도 뜻이 합하면 통합하면 되는것이지, 내년초는 또 무슨이유랍니까? 그리고 진정 통합을 원하면 조건없이 무조건 통합을 해야지 뭐 그러게 조건을 붙이고 어느세월에 통합한다고 합니까, 회장은 누가 누구를 지명해도 안되고 진정한 회원의 힘으로 회장을 선출해야 할줄로 사료 되는군요,  -[05/09-17:26]-

220.78.28.103 머저리: 당신이야말로 가마히 있으소  -[05/09-17:27]-

219.249.69.13 ......?: <IMG alt=61.85.124.78 src="http://vvk.co.kr/technote/image/face/bitimg14.gif" border=0> <B>rjfma:</B> 밑거름 안해도 좋으니, 남 가르치러 하지 말고 가만히 있는게 좋겠소.  -[05/09-16:32]- <BR>
     
     <IMG alt=220.78.28.103 src="http://vvk.co.kr/technote/image/face/bitimg14.gif" border=0> <B>머저리:</B> 당신이야말로 가마히 있으소  -[05/09-17:27]-
     남의글을 비방 하는자들의 이이피입니다
     이두자가 과연 누구입니까요?
     찾자 보세요?  -[05/09-17:41]-

222.106.172.230 김 석근: 마음이 삐뚤어진 사람들은 굴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 구료, 년초에 김 주황 전우와 만난 자리에서,,, 라고 글을 올렸는데,,, 무식하게 시리 무슨 내년 년초를 운운하는가?    인간 말종들이기에 본명이나 필명을 사용하지 못하고  멀티 닉을 사용하지.  이런 사람들이 전우사회에 있는한 전우의 미래는...  -[05/09-18:34]-

211.190.116.147 돌근이형: 한참뜸하더니 또 활개를치는군요 정말 훈장감이네요 좀 모자란 전우들좀 반듯이 가르켜보세요 나같의면 들어오슈 해도 안들어오련만 참 뼈대있는집안에서 자란분 같네요 잘해보슈..  -[05/09-21:15]-

221.142.204.118 또라이: ?  석근이가 풍문에 또라이 짓한다는데 안됐다.  -[05/09-21:44]-

220.117.128.217 김 석근: 도라이 닉을 쓴 종자는 김삿갓입니다. 211-142-204-118 <게시번호 544의 댓글> 남을 음해하기 위하여 멀티 닉을 씁니다. 멀티 닉으로 칭찬하는 글을 올렸으면 인격자가 될텐데,,,  -[05/09-22:01]-

220.117.128.217 김 석근: 돌근이 형은 먼저 김 봉근 전우가 사용했지만 지금은 사기전과 2범이 사용하고 있읍니다.  -[05/09-22:03]-

58.164.35.249 시골 전우: 김석근전우님께!!! 김전우님 전우님의 글을 보면서 ... 전우님의 정도를 알것 같기에 글을 올립니다 전우님은 전우회의 회장님이나 사령관을 지근에서 모시는 것 같은 글을 지난번에도 보았습니다 만 ..전우님 조금은 자중하심이 옳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왜 ??? 냐고 하신다면 ...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하고 싶습니다 , 전우님 중안회와 회장님 그리고 사령관님을 생각하시어 전면에서 움직이시는 것은 .... 전우회와 많은 분들을 위함이라고 생각하시고.... 부디 부탁합니다 이 글을 쓰고있는 본인은 김전우님과 전화까지 했던 때가 있었답니다.... 안녕히......  -[05/10-07:42]-

58.141.85.193 柳  在  旭: 김석근전우님! 님의 생각은 옳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은 신경 쓰시지 마십시요
     떳떳하지 못하니 필명으로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떳떳하면 왜 필명을 쓸까요?
     꿋꿋하게 밀고 나가십시요?  -[05/10-10:39]-

211.197.158.7 조용갑: 필명으로 글을 올리는 분들!!!!!!!  비겁하다는 생각을 스스로  느낍니까.  -[05/10-17:16]-

211.216.238.113 김삿갓: 저가 "또라이"닉을 쓴 석근이 말대로의 종자입니다.  이 이름은 김석근이가 저한테 을하며지어준 이름입니다. 석근이도  과거에 남을 훈게하다가 집중 공격을 받으니까  변성명하여 치졸한  욕으로  대응하는 것을 여러번 본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석근이 한테 배운 것이지요. 석근이는 점잖은체 하려면 무슨 욕을 하드라도 끝까지 인내하여야지  솥이 얕은지 싫은 소리 좀하면 당장 악다구리 같이 욕으로 대응하는 것을 보면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저러나 아이피 추적하느라고 고생이 많구려. 왜 남들은 안하는 짓을 석근이 자네 혼자서 하고 있나? 왜 그 지경이 되었나?  그렇게 할 일이 없는가?  가서 잠이나 좀 자고 제발 환골탙태하시게.진심으로 부탁이세.  왜 자네 글은  전우들의 오장 육부를 긁는 소리만 올리나?  -[05/10-18:48]-

211.216.238.113 김삿갓: 위 글에 오자가 있는것 양해바라네.  시골전우님이 적절한 지적을 해 주셨네.  자네는 자네 자신을 너무 과대선전하고 계시네. 자네가 과거에 무엇을 하고, 어떤 높은 장군을 모셨는지를 우리가 어찌 알겠나?  다 자네가 자네 PR한것이네. 그 분들이 계급이 높았고 그 분들이 훌륭했지  자네가 그분들을 모셨거나 안다고 해서  결코 자네가 훌륭한 사람이 될수가 없는 것일세. 주역을 읽었다고 해서 자네가 주역에 나오는대로 살고 있지 않잖는가?  자네는 자중  또 자중하시기 바라네.  -[05/10-18:57]-

222.106.172.197 김 석근: 김 삿갓 도라이는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다. 남이 쓴 글을 바르게 읽지 않고 엉뚱한 개소리를 한다 그러니 또라이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닌가? 대구지분에 김치동 전우글에 올린 댓글이 그러하다. 김석근은 젊잖은 인간이 아니다. 김 삿갓 같은 종자에게는 김삿갓의 언행으로 상대해 주고 훌륭한 분에게는 겸손하게 받들어 모신다. 아이피 추적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김삿갓 같은 종자들을 색출하기 위하여 우익 청년들이 수고해 주고 있다. 나는 이곳에 일년밖에 되지 않는다. 크게 미련도 없다  별 능력도 앞에 나서서 주접떠는 종자들을 물고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주역은 김 삿갓처럼 글도 바르게 읽지 못하는 종자가 논하는 학문이 아니다.    -[05/10-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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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222.106.172.230 src="http://vvk.co.kr/technote/image/face/bitimg14.gif" border=0> <B>김 석근:</B> 마음이 삐뚤어진 사람들은 굴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 구료, 년초에 김 주황 전우와 만난 자리에서,,, 라고 글을 올렸는데,,, 무식하게 시리 무슨 내년 년초를 운운하는가?    인간 말종들이기에 본명이나 필명을 사용하지 못하고  멀티 닉을 사용하지.  이런 사람들이 전우사회에 있는한 전우의 미래는...  -[05/09-18:34]-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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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alt=211.190.116.147 src="http://vvk.co.kr/technote/image/face/bitimg14.gif" border=0> <A title=jwido103@yahoo.co.kr onclick="fork('mail_form')"  href="http://www.vvk.co.kr/technote/main.cgi?board=board2&command=guest_email&tomail=jwido103@yahoo.co.kr&to name=돌근이형" target=hxg><B><FONT color=#45250c>돌근이형:</FONT></B></A> 한참뜸하더니 또 활개를치는군요 정말 훈장감이네요 좀 모자란 전우들좀 반듯이 가르켜보세요 나같의면 들어오슈 해도 안들어오련  -[05/10-21:04]-

211.109.133.197 손 동인: 관리자님 . 이곳글 전부 삭제하심이 옳을것 같읍니다.삭제 건의드립니다.  -[05/10-21:19]-

221.142.204.118 김삿갓: 석근아 ! 제발 부탁이다. 고운말 좀 쓰자. 그리고 자네 글쓰는 마음 자세를 바꾸게나. 자네가 뭘 전우들을 깨우치겠다고 훈장질을 하려고 하나. 그만 두게. 자네 훈계 다 듣기 싫다고  옛날에 판정났네 그려. 또 자네가 뭐 대단한 배경이 있는 것처름 전우들을 현혹하여 세를 과시 하려고 하는 그 못난 심성을 당장 고치시게. 어떤이들은 자네가 밤낮 장군 이야기만 하니까  자네한테 뭐 이득이나 얻을게  없나 해서 접근하는데  자네는 자네가 엄청 유능한 사람이양 착각을 하고 있네. 우익인지 좌익이니지 자네한테 봉사(?)하는 청년들  건전하게 이끌어 주시게. IP추적시키면서 뭐라고 했나?  참 그게 궁금하네 그려. 젊은이를 그런데 이용하면 천벌을 받을 것일세. 자네는 주역 몇줄 읽고  학문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교묘히 이용해 먹어면서  돈을 벌고 있지 않는가?  말로서 말 많으니 오늘은 이만 그치겠네.  건강 잘 챙기시게나.  -[05/10-22:54]-

220.77.55.250 조용갑:  인터넷 전우회를 우연히 알게되어  다른 사이트 보다 추억의 애절함이 있어 자주 참여하는데, 필명 전우들의 음해성 인신공격이 민망해 여러차례 자제하자는 글을 올렸습니다 ....
     김삿갓님 외 여러분 !. 왜 본명을 밝히지 못하고 다수가 보기 불편하도록 하십니까..공격하려는 사람에게 면전에서는  말 못할 약점이 있습니까. 본명으로 하였으면 지금까지 하신 말씀으로도 다수의 동의를 얻고 설득력을 가졌을런지도 모르는데  오히려 왜곡 당한다는 것을  왜 모르십니까. 비겁한 어른들의 행태를 본  외부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여기는 거의가 60 줄에 있는 사람들 이라 이제 손자들을 바르게 가르치고 체통을 지키려는 젊잖은 분 들이 오는 자리 입니다.제발 ......  -[05/1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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