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6-04-05 (수) 09:38
ㆍ조회: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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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회원여러분!
 


  오늘은 4월 5일 식목일입니다 나무 한 거루를 심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시작하는 자세로 몇자 적어봅니다.

2001년 4월 16일 베트남참전 전우 기념사업회로 출발한 우리 전우회가 5년이라는 연륜이 지나면서 16개의 광역시∙도회와 214개의 직할, 해외 및 지회를 가진 전국적 조직으로 성장하였으며, 국회 보훈처 및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활발한 청원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2005년 6월 1일 국회의원 회관에서의 공청회와 2005년 10월 27일 오음리 전몰장병 위령제에는 많은 전우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감격적인 행사였으며 지금도 자랑스럽고 고맙게 여기고 있습니다.

  전우회는 2005년 사단법인 인가를 얻기 위해 회장 사퇴서까지 써가며 월참과 통합을 추진하였으나 추진위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패하였으며 국가유공자 승격문제는 국회에서 합의가 되지 않아 계류가 된 상태에서 11월 30일 예삼수 전우가 자살했을 때 황망히 떠나보내는 중에도 각 단체들은 단체 이기주의에만 치중되고 있어 우리의 마음은 안타깝기만 한 실정 이었습니다.

  2005년 5월 31일 국회를 통과한 보훈기본법에 의하여 금년 2월 17일 보훈위원회가 발족되었으며 6월 1일 첫 회의가 시작됩니다. 따라서 우리의 숙원과제는 일단 보훈위원회의 심의대상이 될 것이며 우리의 활동은 변화되어야 하고 또한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호기로 삼아 국가유공자의 개념정립과 보훈정책의 재  검토를 요구할 것이며, 인간의 기본가치인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국가의 명령으로 전장에 뛰어든 참전전우들이 다른 나라에서와 같이 응분의 국가적 예우를 받을 수 있는 조치가 취해질 것을 기대합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첫째는, 전우회의 단결입니다.

회원들이 비회원들과 다른 점은 회원들이 공유하는 규정과 조직 속에서 회원 상호간에 서로 이해하고 도와주어야 하며 우리전우회에 대한


애정과 소속감으로 전우회를 옹호하고 변호하고 대변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 전우들을 욕하고 전우회의 위상을 실추시킬 때 누가 우리를 도와주고 잘한다고 칭찬하겠습니까? 우리 전우회의 정관과 규정과 방침은 우리가 지켜야 할 법규입니다. 규정과 방침을 위반하는 회원들은 물론 분별없이 불평하고 허위를 날조하여 우리단체를 음해하는 전우 등은 진솔한 반성 없이는 규정과 법규가 있는들 무용 지물입니다.

각 시∙도회. 지회에서는 회원들의 불평불만과 의견 등을 수렴하여 사실 확인과 문제해결을 위하여 좋은 의견은  고사하고 일부에서 분열을 혁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시한번 새 마음으로 간망할 것이 아니라 참여정신으로 의견을 모아

진정하고 활성화의 기폭제를 창출 바람니다.


  둘째는, 중앙회에서는 사단법인 인가와 국가유공자 승격을 위하여 보훈위원회 심의에 대비하여 논리를 개발할 것이며, 사단법인 인가는 이미 신청했고 그 결과에 따라 행정소송을 제소할 것이며 통합문제는 이사회의 의결에 따라 향군과 함께 계속 추진할 것입니다.

  중앙회 직원은 자원봉사자이기 때문에 고정 급료는 지급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과제를 풀어가는 데는 우수한 봉사자가 필요합니다.

각 시∙도회에서는 이러한 사정을 유념하여 적임자를 추천하여 주기 바랍니다.


  셋째는, 지방자치단체장과 의회의원 선거에 적극 참여하여 우리 전우후보는 물론 우리 전우를 도와줄 수 있는 후보는 단체의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성심성의껏 지원하고, 선거후에도 관계를 유지하여 지역 사회활동에 협조토록 하여 지역별 자생방법을 강구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중앙에서 지원할 수 없는 안타까운 입장에서 우선은 선거지원 활동을 중심으로 하고 이웃에 자립하는 지회의 능동적 자립 지회를 만들 것을 권장합니다.

  우리 참전유공자는 국가로부터 지원받아야 할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안이한 처사로 타 참전단체의 반대, 예산부족 등의 이유를 들어 무엇 하나  되는 일이 없습니다.


참전 40년이 지난 지금도 사단법인 인가와 국가유공자 승급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전우회는 기존의 추진과업은 계속 추진하면서 행정소송이라는 법적인 대응과 국가유공자의 개념을 정립하여 전우회의 숙원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겠습니다.    먼저 간 전우들의 영령에 명복을 빌고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투병하고 있는 전우들에게 쾌유를 기원하며 각급 전우회의 발전과 전우들의 가정에 평화가 깃들기를 바랍니다.






2006년   4월   5일 식목일에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중앙회 이현태


222.121.104.76 이화종: 우선 단체의 특성상 봉사활동을 하심에도 늘 쓴소리만 하게됨을 유감으로 생각 합니다, 또한 고생도 많이 하심니다, 허지만 할 소리는 해야 겠군요, 좋은말씀 많이 하셨지만 중앙회 회장으로써 한말씀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글 에서 지적 했듯이 행정소원은 세월만 죽이는 방법이고, 좀더 적극적으로 대화와 타협으로 월참과 다시시작함이좋을것 같습니다, 서로 양보하고 버리면 톻합에 큰 지장이 없다고 봅니다, 이제 정말시간이 없습니다, 저는 베참의 회원으로서 건의 하지만 정말 통합에 의지가 없다면 먼저 말씀드린데로 모종의 결심을 할것이며 하부 조직을 하찮게 생각하는 편견을 중앙회 임원님들께서는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04/05-10:29]-
218.38.164.181 지나가다: 지나가다 기가막혀 한말씀드립니다. -[04/05-12:58]-
218.38.164.181 지나가다: 2001년 출범한 그자체가 전우사회를 갈라놓은게 아닌가요? 지금도 끊임없이 지방을돌며 전우들을 회유하는 것은 통합이라는 단어조차 올리시는 분의 양심에 호소하고싶읍니다.

전우사회를 갈라놓은 장본인들이 통합이라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제가보는 견해는 이렇읍니다.
감투에 눈이 멀어 아부와 우리월남참전 전우들을 앞세워 국가유공자니 대화를하니 장성들 앞세워 통합을 해야하니...언제부터 그렇게 각지부,지회를 두어 활동하신건가요?
지방에서 떠도는 문서를 보니 베트남참전전우회가 (사)따이한중앙회로 출범하신 걸로 하여 명칭을 개정한것으로 되어 있던데 잘모르시는 많은전우분들이 오해소지를 갖지 않게 정확한 글올려주시길바랍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사)따이한 중앙회는 89년 출범하여 93년경 경부고속도로상 데모로 인하여 많은 임원분들이 구속되면서 고엽제휴유의증 법안을 만들어놨읍니다.
그이후 여러차례 집회등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며 현재 월남참전유공전우회로 그명맥을 이어오는 걸로 알고있읍니다. 월남참전유공전우회(www.junwoo.or.kr)는 어렵게 월남참전전우들의권익과화합에 앞장 -[04/05-13:21]-
218.38.164.181 지나가다: 서왔다고봅니다. 여러가지 사건사고 등으로 힘든때를 틈타서 몇몇 전우들이 모 사령관을 모셔야된다는 생각에 지금의 베참이라는 단체를또만들어 놓은것입니다.
염연한 월남참전단체가있는데도말입니다.
그후 여러방면으로 통합이라는 용어를써가면서 힘들게 노력하신줄을 알고있읍니다. 다시금 그런문제로 이런글을올려 전우들을 회유하지말으시고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현태전우님 겅간하십시요!
-[04/05-13:35]-
222.105.179.72 화장실에서: 지나가다가 화장실에 들러 몇자 끄적거리고 갑니다. 다 옳은 말쌈인디 한마디로 채명신장군이 결단을 내릴때가 된것 같습니다.자기가 저질러놓은일은 본인이 책임을져야지요. 밑에 이중형이하 쫄자들은 고자리 감투가 꼬소롬헌께 통합을 안헌다고 했다가 또 여론이 않조은께 이제 또 통합한다고 또라이같은 소리들 하지요. 근디 놀랜것은 회장이라는 사람이 사무실에 한푼도 적선않했다는게 믿어지지 않네요.증말 웃기네요. -[04/05-14:36]-
218.209.64.146 유공자: 참전전우들의 숙원이 통합이고 통합이되면 법인은 자연적으로 이루워지며 각단체들은 보훈단체들과 똑같은 지원과 대접을 받게됩니다. 고래싸움에 새우등터지듯 도지부 시군지회등이 무슨죄가 있습니까. 비영리단체라도 갖은단체는 약간의 보조금으로 운영하지만 늙은이들의 호주머니 사정도 딱한사람은 급식소를 전전하면서 생활하는 전우들이 허다하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통합이된다고해도 보훈단체와 똑같이 대의원이 회장선출한다면 그것또한 태산입니다. 국가보훈처의 처신이 바로서야 합니다. 보훈단체의 정관을 고쳐야 전우들의 싸움이 멎을 겆입니다. 회장선거후 화장이 죽엄을 당하는 처사가 있어도 국가보훈처에서는 정관을 고치지않고 구경만하고 있는 실정 이나 그래도 통합은 이루어져야 합니다. -[04/05-15:03]-
211.108.13.95 야생마: 이현태 전우님 안녕하십니까?

사업계획 구상은 좋은것 같습니다.
우리 참전 전우님들께서 유공자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단합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정부나 관련된 국회의원들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우리 조직의 활성화 입니다.

제 개인적인 안을 제시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리와 관련된 국회 정무소위원회 관련된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우리가 조직을 만들어 각 지부별로 자원자를 선출해
각 후보자별로 각각 100명이고, 1000명이고 배정해 적극적으로
선거활동을 하자는 겁니다.
우리의 위상을 살리기 위하여
무보수로 봉사를 해 절대로 우리 조직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겁니다.

둘째 유공자화 하는데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월남전 참전으로 50억불의
외화 가득 효과가 있었다고 신문기사에서 보았습니다.
(당시에 일본에 1억불 빌리기 위해 굴욕적인 외교활동을 하였다고 합니다.)
-[04/05-17:20]-
211.108.13.95 야생마: 우리 참전전우님들의 피와 땀으로 우리의 조국 강산 -[04/05-17:24]-
211.108.13.95 야생마: 여러분들은 정녕 애국자 입니다
우리는 분명 유공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째 정부에서는 우리로 인한 경제발전은 인정은 하나,
예산부족으로 안된다고 하는데 참전수당으로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였다고
신문기사에서 보았는데 사실이라면
지금까지의 경부고속도로의 수익금을 보훈처로 돌려주고
앞으로의 수익금까지도 보훈처에서 관리토록 하는것입니다.

네째 통합문제는 두단체가 서로 성숙되면 통합되리라 믿습니다.
안된다면,
예를 들어 교육계는 교총과 전교조, 노동계는 한노총과 민노총이 있습니다.
교육계나 노동계나 서로 두단체는 정부의 인정을 받아
-[04/05-17:32]-
211.108.13.95 야생마: 예산도 타내고 교육계나 노동계의 이익을 대변인 역활을 -[04/05-17:34]-
211.108.13.95 야생마: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베인전은 인터넷이 활성화된 큰 장점이 있습니다
사회가 발전 할려면 메스컴은 꼭 필요한 것입니다.
잘못된 것이 있다면 도려내버려야 하기 때문일겁니다.

이현태 전우님 건강하시고 우리의 목표 유공자화 시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힘이 된다면 돕겠습니다.
019-330-0117
-[04/05-17:42]-
211.207.67.118 순례자: 순례자의 한 마디;통합/ 통합 문제가 무엇인지? 1988년도에 시작 할때는 말이없었다. 그때도 회비내라,탑을 세워 이름을 각인 하게다, 등 등 등 하다가 소리소문없이 소식 감감하고 회비내고, 후원금내고.다 소용없드라 그러다가.이제와서 2001년 출범 운운은 무엇이며,당장 혜체하여 과거사 다 버리고 새로운 단체(기존 단체장들은 자리주지말고...)를 만들어.사단 법인 만들어 등록하고 단결해라.... -[04/06-17:33]-
125.182.30.173 김종철: 지나가다님 비파을 하실려면 실명으로 하십시요 전우께서 하신 말씀은 통합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고 도리어 분열을 초래하게 됩니다 마치 월참에 대변인 갇읍니다 몆몆 전우들이 모사령관을 모셔야 된다는 생각으로 베참을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그렇지 않읍니다 -[04/08-19:33]-
125.182.30.173 김종철: 우리전우사회가 그동안 너무도 사분오열 되여 있었고 감투 좋아하는 몆몆사람들이 모여 깆발만 흔들면단체을 만들고 자기단체가 정통성 있는 단체라고 하며 전우사회을 어지럽게 하여왔읍니다 월참도 한번 회장이면 영원한 회장으로 생각생각하고 자신들으 기득권을 놓지않으려는 몸부림에 지나지 않았읍니다 머리만 있고 몸통도 없는 나홀로 회장들이 우후죽순처럼 자라고 있을때 채명신 사령관님을 중심으로모든 전우들이 하나로뭉쳐 ( 헤쳐모여) 발족된것이 베참전우회 입니다 님께서도 이런 댓글로 전우들을 회유 하지 마십시요 저는전북 전주에 있는김종철 이며 베참전 출범 당시 전북을 하나로 통합 시켰던 결속지도위원장 이였으며 그후 조용히 생업에 열중하고 있읍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시는 생업이 번창하시길 바람니다 -[04/08-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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