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7-03-16 (금) 10:48
ㆍ조회: 176  
IP: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당장 화가나 작가가 될 수는 없지만
그보다 더 좋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격려의 예술가는
될 수가 있습니다.


마크 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을 못 먹어서 배고픈 것이 아니라
격려와 칭찬과 긍적적인 말에

목말라 있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피하고
긍적적인 말을합시다.


불평과 원망의 말,
상처 주는 말은 멈추고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
긍정적인 말을 하도록 합시다.


격려는 기적을 낳습니다.
격려는 그러나 하고 일어서게 합니다.
격려하면 받는 사람의 기쁨이 크지만
격려하는 사람에게도 기쁨이 남습니다.


격려는 꽃과 같아서
그?! 痼? 주는 사람의 손에도
향기의 일부를 남기기 때문입니다.

 

- 좋은생각 -


125.143.200.64 고두승: 좋은 글 올려주셨군요. 기적을 낳으라는 뜻은 아닙니다만 그와 비슷한 뜻은 담겨 있습니다.
요즘 잘 지내시겠지요. 건강도 많이 회복되신 걸로 아는데 앞으로도 좋은 글 자주 부탁드립니다. -[03/16-11:42]-
125.131.223.217 김 석근: 지난 날 김일근 선배의 좋은 충고를 노망으로 매도한 행동에 대하여 진정 반성하고 올린 글이라면 참다운 용기를 보인 훌륭한 행동이지만, 반성없이 올린 글이라면 가증스런 위선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전자의 용기잇는 행동으로 받아드리고 싶읍니다. 상과 벌이 분명한 곳에 정의가 살아나듯, 할 말은 하고, 풀 것은 풀어야 매듭이 지어지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잇기 때문입니다. 매듭이란 종결의 의미보다 새로운 출발의 의미가 더욱 강하기 때문입니다. -[03/16-11:56]-
59.11.149.93 정무희: 고두승 부회장님, 아들결혼 축하 감사합니다. 요지음은 병원 다니는 일에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울 삼성병원에 가서 CT 촬영과 혈액 검사를 받으러 갑니다. 20 일에는 항암 주사를 맞어야 하구요. 언제까지 항암 주사를 맞어야 하는지..... 답답 합니다. -[03/16-12:04]-
219.255.226.59 정기효: 부디...건강 하세유 ...진심 이여유. ^ ^! -[03/16-13:22]-
211.109.129.253 손 오공: 좋은 글 감사드리오며 무희 선배님(?)이것 저것 치우시고 건강만을 챙기이소.언제 병문안 한번 가렴니더. -[03/16-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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