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3-22 (목) 07:04
ㆍ조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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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운과 대선,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일.

지금은 국내외 정세가 급변하고 혼미하니,

국운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을 때,

대선에 즈음하여 국민들의 판단과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할 것 같다.

 

많은 역술인들이,

이번 17대 대선에서 대권을  거머 쥘 후보들을 예측하고 있는데,

미래예측은 동양 오술을 기초로 하되,

역사와 세계 정세도 빠트리면 아니 되기에, 참고로 나의 견해를 밝혀 본다.

 

동양 오술을 응용하여 살펴볼 것 같으면,

대권을 거머 쥘 후보는 일단 두 사람으로 요약된다.

한 사람은 이모 후보이고 또 한사람은 박모 후보이다.

 

개인의 길흉화복을 감정하는데는,

먼저 그 사람의 그릇<격국>과 대운및 세운이 우선 되어야 한다.

두 사람 모두 사주 작용이 좋으니 큰 그릇이라고 보아야 하고,

또한 두 사람 모두 길대운 중에 있으니 좋은 기회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것이 지난 날

좁은 세상에서 보던 동양 오술을 풀어가는 기본 이론이다.

 

허지만

오늘 날은 세상살이가 다양해 졌고 몇몇 나라와 밀접한 관게를 지니고 잇으니,

국운과 대선 후보도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 사람과 국가의 영향을 받을 때,

이런 점들도 포함하여 국운과 대권후보도 감정하여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북한의 김정일과 미국의 영향력이다.

 

언젠가 매스콤을 통하여 들으니,

남한의 대통령이 될 사람은 북한 김정일의 내락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따라서 우리나라 상황이 이 말처럼 된 상태라면,

후보 개인의 운기나 우리들의 선택은 도로아미타불이 될 것이다.

 

왜냐면 자생력을 갖지 못한 아기는 제 아무리 좋은 사주를 갖어도,

아기시절은 자기 운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부모의 운으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의 영향력<군사와 경제면>도 그러하다.

미국이 한국을 포기 하였다면 한국이나 한국의 대통령은,

그 수명이 오래가기 힘들 것이고, 또한 시련의 시기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이 이락크 전쟁으로 세계 여론이 좋지 않고,

또한 총선의 패배로 인하여 북한에 추파를 보내며

6자 회담을 굴욕적으로 성사시켜 나가는 점을 감안하면,

이 나라의 정체나 안보, 그리고 대선 후보에 막대한 지장을 줄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 기운에 대적하여 홀로 설 수 있는 후보의 강한 기운을 누가 지녔을까?

 

이모 후보는 사업가다.

이익을 위하여서는 국가정체나 자기양심을 저 버릴 수 있는 사람이고,

 

박모 후보는 공학도지만 그 사주가 <종화>되어

자기 주장과 고집은 강하나 눈치를 살피는 경향도 많은 사람일 때,

그 해답을 찾기란 결코 어렵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북한이나 미국등에 의하여 좌지우지되지 않는

나라와 국민이 되어야 할 것이다.

 

국토에 온갖 공해물을 파묻어 토양을 파괴한 나라에서

우리 후손들이 어찌 건강하게 희망찬 삶을 누릴 수 잇겠는가?

 

그리고 나라가 부강해 졌는데도,

6, 25때 나라를 지키고 또한 발전시킨 6, 25참전 선배님들의 월급지급을 <나몰라>라 하고,

선배들의 주적이었던 북한 정권<공산군>을 위하여 퍼 주는 나라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잇겟는가?

이런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할 일과 선택이 무엇인가를 바르게 찾아야 할 것입니다. 


211.212.234.207 고엽제: 석근전우님. ㅇ러가지 각도에서의 분석이 재미잇네요. 결론은 어찌나옵니까? 그것까지 알면 시원하겠는데,,,이정권이 3번째 연결이되면 이나라는 끝장이라고 보는데요,,,,정의도없고 염치도없는 정권입니다. 10년간 한짓을보면 나라를 후퇴시킨것같아요 -[03/22-10:40]-
125.131.223.207 김 석근: 아직 9개월이란 시간이 남아 있읍니다. 그동안 우리가 자라온 국가관과 정서로서 총화단결하여 우리를 지켜가야 할 것입니다. 지난 날 박정희 대통령께서 돌아가시자 <세 김씨>가 80년 봄을 노래하다 한 사람은 구속되고 한 사람은 연금당햇으며, 한 사람은 정치활동을 하지 못하고 전두환씨가 대통령이 되엇읍니다. 이 말은 곧 준비하면 누구라도 가능하다는 말이 될 것입니다. 9개월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대권을 거머 쥘 수 있는 충분한 시간입니다. 물론 덕망과 능력을 갖춘 사람에 한하여서 입니다. 우리가 총화단결하여 그 분을 지지하면 나라와 민족을 지켜 나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03/22-11:15]-
125.131.223.207 김 석근: 이 름 김 석근 (2007-03-21 오후 5:53:29, 조회수 : 78, 추천수 : 2)
제 목 어느 정권이 그의 병역의무를 면제시켜 주었는가?


면제 받으려고 부당, 부정하게 병역을 면제받은 사람도 처벌해야 되지만,

그의 부당, 부정한 병역 면제를 도와 준 정권도 규탄받아야 할 것이다.


할 일도 많은 인테리들이
꽁지내린 강아지를 징글맞게 물고 늘어지기에 오히려 그에게 동정마저 가게 된다.

모 후보는 이미 경선에서 그리고 대선에서도 대권을 거머 쥐었다.
더 이상 상대를 자극하여 상대 지지자들을 적으로 몰아가지 말자.

여론 조사를 믿을 사람은,
이 나라에서 정신 병자들 밖에 없다.

이제는 부드러운 방법으로 떠나는 길에 체면을 세워주고,
그의 지지자들이 감동 받아 돌아오게 유도하는 방법을 택하라.
-[03/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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