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복만
작성일 2007-04-01 (일) 14:40
ㆍ조회: 206  
IP:
목숨 걸고 전쟁을 해보지 않고서 애국을 논하지 말라


  

                                                                 

 
 
"목숨 걸고 전쟁을 해보지 않고서 함부로 애국을 논하지 말라"
1964년7월18일부터 1973년3월23일 까지 국가에 명령으로 낮설고 물설고 태양이 내리쪼이는 섭씨 36도에 열대정글의 베트남전선에 주월 한국군사령부.맹호부대.백마부대.청룡부대.십자성부대.비둘기부대.해군백구부대.은마공군부대. 연인원 312.583명이 참전하여4.563명이 전선에서 산화하고 전상자10.962명 277명 순직 하였으며 
  
지금은 그때의 "일명" 에이젠트오랜지(Agent Orange) 초 맹독성의 고엽제 라고
하는 다이옥신에 노출되여100.000여 참전 전우들이 고엽제 후유의증 이란 질병과 제2의 베트남 전쟁을 치루고 있으며 인원이 너무 많고 예산이 많이든다 라고 하는 이유로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들을 홀대하는 정관계 여러분께 호소 합니다 고엽제 전우들의 명예회복에는 어떤한 이유가 있을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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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카페운영자☜


219.255.226.59 정기효: 글세요....
귀국할때 씨-레이션으로도 관품상자를 못 채운 박박기는 소총 중대원보다. 매복한번 안나가고 총 한번 안쏘아보고 무슨무슨장사로 돈이나 챙긴 등따시고 배부른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이 지금 전우사회에서 활개치는 세상 아닙니까. ??? 이런 사람들일수록 목청이 크더만....... -[04/01-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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