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5-02 (수) 04:18
ㆍ조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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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재단 법인, 복지 법인.

관계 부처나 지자체장은,

조건을 갖춘 단체에게는 사단법인, 재단법인, 복지법인을 인가해 주도록 되어 있읍니다. 

또한 사단법인이나 재단법인이나, 복지 법인의 인가를 받은 단체는

국가나 지자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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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는 자생력이 있어야 발전할 수 있읍니다.

스스로 생산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회비나 후원금에 의존하는 단체는 도태하기 마련입니다.

 

지금 한류 열풍이 세계를 주름잡고 잇읍니다.

음악과 춤과 영화등이 세계인들로 부터 관심을 모으고 잇읍니다.

 

영화 <태극기를 휘날리며>와 <쉬리>는 픽션이고,

       <실미도>는 논 픽션물인데 모두 힛트되어 큰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 밑바닥에는,

       인터넷 상의 께임문화와 전쟁문화가 작용하지 않았나도 생각해 봅니다.

 

        주월 한국군의 비엔남 활약상은 역사에서 지워질 수 없는 우리의 살아있는 역사입니다.

        후손들에게 참전동기를 바르게 전달하여 약소국으로 살아가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일 깨우며,

        동시,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서는 호국정신과 순국정신등 애국정신과 행동을 함양하여야 할 때,

              , 이러한 내용을 젊은이 감각에 맞는 각색으로 영화를 만들어 봄도 좋겠고,

 

         또한 고엽제 후유의증으로 시달리는 전우들의 고통과 아픔을 신랄하게 표현하는

         휴머니즘과 정부의 무관심, 그리고 전쟁의 비정함과 인간의 추악함을 고발하는 내용도 좋겠지요.

 

         이러한 영화는 누군가가 기획하고 씨나리오를 만들면,

         상품을 물색하는 투자자 또는 기업가들이 투자하여 상품화를 합니다.

 

          따라서 전우 단체들은 이러한 기획단을 만들어 자생력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즉 한월 친선및 문화교류를 위한 문화재단도 좋은 사업이 될 수 있고,

                  , 노인들과 함께 하는 실버산업에 관계되는 복지재단도 그러하며,

                 , 해안가 해저에 내버려진 폐선이나, 지방 한적한 곳에 내 버려진 페차등을 취급하는

                 , 환경사업과 재활용 사업도 좋은 예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하는데 먼저 비용이 드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먼저 비용보다 기획과 인재를 먼저 찾았고, 그 다음에 비용을 투자하는 스폰서를 찾았읍니다.

 

           스폰서들이 흥미를 느낄 수 없는 일은,

           우리가 제 아무리 떠들어 대고, 또한 활동을 한다고 하여도 좋은 결과를 성취하기 어렵읍니다.

 

           많은 전우들의 지혜와 능력을

           마지막으로 불 사를 수 잇는 기회에 함께 동참해 봄은 어떠할런지요.  

 

          이외에도 여러 가지 분야에서 방법을 찾을 수 있고, 또한 활용할 수 있는 그 무엇도 있을 때,

          전우 여러분들께서 그간 각자 다져온 능력과 경륜등을 결집하여

          우리 전우들의 위상과 권익과 복지를 보람되게 이끌어 갔으면 좋겠읍니다.

 

          앞으로는 ㅇㅇ단체들의 집단적인 행패나 공포 분위기 조성으로서는,

          결코 국가나 지자체로부터 지원금등을 받아내기 어렵고,

          동시 그러한 행동은 참전 전우들의 위상과 명예를 실추시키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전화나 메일을 주시는 분들께 내용을 소상히 전달하겠읍니다.              


211.219.19.182 김 석근: 이 내용은 어느 기획단의 책임자가 본인에게 전해 온 내용의 일부와 또한 어느 사업체가 제안한 내용의 일부를 소개한 것입니다. -[05/02-04:51]-


61.79.79.2 신 유 균: 김석근님의 생산적인 의견 동감합니다. 독자모델을 생산중인 참전전웁니다.좀더깊이있게 의논해봅시다. 우리전우들에게 도움이되었으면좋겠습니다. 017-515-5747 부산에서... -[05/02-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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