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복만
작성일 2007-04-30 (월) 16:14
ㆍ조회: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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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이런 일이 있다니

어째 이런 일이 있다니  



 























 

 

 

 

어째 이런 일이 있다니

 

대한민국 국가보훈처에서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 하고 있는 경북영천시 국립영천호국원 에는  국가유공자, 6.25와 베트남참전유공자, 장기근속전역군인님들과 자유와 국가를 위하여 참전하시고 고엽제질병으로 고인이 되신 임들의 성스러운 호국원에서 잠드시고 계시는대 어째 이런일이 있다니 참으로 개탄 스러운 일이 않일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가 잘못 되고 있습니다, 일전에 미국 버지니아공대 사건을 생각해 보십시오, 당시에 사건을 슬기롭게 진정한 민주정신을 보여준 미국인의 교훈 입니다.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가 피해자라고 하여 함께 추모를 하던 미국인의이것이 참된 민주주의가 아닌가를  생각해 봅니다

 

오늘아침 일찍 국립영천 호국원에 전우합동장례 참석차 현장에 도착 했습니다 합동장례 46인의 유족과 친지와 조문객이 전국 각 지방에서 참석하여 망인을 마지막 보내며 추도 하고 있는 이곳에서의 오늘의 사건은  호국원에서 감히 이건 아닙니다.

 

확성기를 통하여 장송곡이 아닌 가요(노래)를 그리고 북. 쾡가리. 등을 최고의 음원으로 울리고 호국원 입구를 막고 합동장례행사를 방해 하기 위해 경운기 와 트랙터 등으로 차단한 상태에서 호국원 주변 농민들이 호국원에 대한반감에 대한시위 라고는 하지만   그대들 그리고 우리들의 아들인 의무경찰과 그대들과의 밀고 당기는 집회시위는 그것이 진정한 민주적인 해결 방법론 인가요

 

장례식을 방해하는 그대들의 이익을 위하여 이런 행동은 지탄 받아야 하며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인가도 의심 스러우며 그대들은 망자를 두 번씩이나 죽 엄으로 만듭니다. 유족들은 정문의 차단 때문에 30여 분간 들어오지도 나가지도 못하는 것에 모두분개를 하였습니다. 관계당국에서 하루빨리 이번일을 처리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제발되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호국원 주위에 현수막은 붉은 글귀로 용어도 맞지 않는 단어들을 서슴없이 써놓은 자태와 더욱 묵인 할 수없는 내용들로 쓰여 있으며 우리는 민주화와 자유의 소중함을 너무나 모르고 아무렇게 생각 없이 하는 행동이 아닌가를 깊이 반성해 볼일입니다 오늘 영천호국원에서 이  현실을 접하고 가신 유족과 조문객들의 마음에 상처를 누가 치유 해줍니까? 이번 일에 관계자 분들께서는 차후에는 이런일의 제발을 미연에 방지해 주시고 법을 초월 할 때는 응분에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오늘의 이일에 많은 여운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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