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4-30 (월) 08:14
ㆍ조회: 230  
IP:
Re.. 가증스런 정권과 그 하수인.

고엽제!

고엽제란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나무를 말려 죽이는 독성 화학 약품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제약회사가 만들어 낸 것이고,

미국이 월남전에 사용한 화학 약품입니다.

 

당시 미국과 그 제조회사는 물론, 한국 정부와 그 피해자들도,

그 화학약품이 인체에 미치는 막대한 피해를 알지 못하였읍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난 다음,

그 그 독성 약품이 인체에 치명적인 피해가 나타나서

미국은 그 피해자들에게 그 피해를 보상하고 잇는데도,

 

대한민국에서는

그 피해나 그 증상을 규명하는 일에 적극성을 보이지 않고 잇읍니다.

 

대한민국의 의료 기술은 선진국 수준에 이르고 잇읍니다.

그런데도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들의 증상과 고통에 대하여

역학조사를 한다면서 무려 3~4년의 시간을 보내면서도

이렇다 할 성명을 발표하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툭하면 미국에 어떠하고 일본이 어떠하다며,

미국등 선진국의 좋은 점들을 소개하면서 국민들이 그런 수준으로

국가와 사회에 임해주기를 떠들어 대는 종자들이,

 

막상 자신들이 국민이나 참전 용사들이나 후유의증 전우들에게

취해 주어야 할 일에는 아주 교활하게 빠져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와 한국 의사들의 능력으로 규명할 수 없다면,

미국 정부가 행한대로 규명하면 될 것을,,,

능력도 없는 놈들이 왜 자기들이 한다면서 시간만 질질 끄는지 모르겠읍니다.

 

언젠가 삼풍 백화점이 붕괴되었을 때,

무너진 건물 속에 사람들을 찾는다며 미국에서 탐지기를 공수해 왓읍니다.

무너진 건물 속에 사람들을 찾아내기 위하여서 말입니다.

 

그처럼 인명을 중히 여긴다는 정부이고 공무원과 의사들이,

고엽제 후유의증으로 숨져 나가는 참전 전우들의 고통과 사망을 방관하고 잇읍니다.

 

정권은 좌파이니 공산주의자들과 싸운 참전 용사들을 그롷게 취급한다고 하겠지만,

 

의사들은 좌파나 우파를 가리지 않고 인명을 살펴야 할 의무가 있는데도,

양심과 소신대로 행하지 않고 좌파의 하수인이 되어 죽어가는 전우들을 내 팽개치는 양심을 볼 때,

가증스런 정권과 함께 의사들을 성토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의사들을 성토할 수 잇는 지혜와 능력을 모아 봄은 어떠할런지요?

먼저 의사협회와 연세대 역학 조사팀에 경고성 글을 보냅시다.


125.140.37.18 김철수: 좋은 글 입니다.월남 참전단체들이 모두 일어서서 한다면 희망이 보이지요 모두 내 일이라 생각하고 총 통합되어 퀄기 한다면 정부에서도 어쩔수 없겠지요.... -[04/30-10:44]-
211.227.121.211 등외: 채명신 사령관님을 비롯해서 모든 장군님들이 마지막 혼을 전우들을 위해서 불살라
주셨으면 합니다. 이제까지 노력을 해 봤지만 정치권은 정권 창출과 연장에만 몰두하니 사령관님 명의로 국회 의사당 앞으로 집합하라고 명령만 내리신다면 우리의 일은 끝장이 납니다. 그리고 우리의 결속은 일사천리로 진행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일 꼭 한번 추진하여 주십시요. -[04/30-19:26]-
61.253.219.150 이기현: 그것은뻔한것 아님니까 윗 사람들(정치고수들)먹을깨적으니까 위에서 지시하면 의사들볼일있읍니까? -[04/30-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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