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전재경
작성일 2007-08-12 (일) 18:13
ㆍ조회: 583  
IP: 211.xxx.198
해수야, 수고 했구나

 

해수야!
수고 했구나, 영도 앞바다 생각과 네생각이 간절하여서
가보고 싶었으나 못내 가지 못하였구나,전우사회에서
네가 쏟는 애정이 나중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리라 생각한다

피서지에서 생긴일,
아주 옛날 ,트로이 도나휴와 산드라디가 주연한 영화
"피서지에서 생긴일"이 생각 난다,
그 영화에서 아름다운 로멘스가 이루어 졌는데
영도 앞바다의 피서지에서는 어떤일이 벌어졌을까....
흐르는 음악은 그 영화의 주제곡 "피서지에서 생긴일이다

아직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한여름이지만
어느새 들판에는 코스모스꽃이 피였구나
위의 사진은 며칠전 월미산에 가서 찍은 것이다
여름이 깊으니 가을이 저만치에서 오고 있겠구나...
가을이 올때쯤 얼굴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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