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5-08 (화) 15:36
ㆍ조회: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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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님께서는,,,

사령관님께서는,

전우들의 잘못이나 실수보다 전우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더욱 많이 기억하고 계십니다.

 

사령관님께서 어느 전우의 혼사에 참여하시는 일에 대하여,

몇몇 전우들이 불만스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그 전우는 전우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어떠 어떠한 공로가 있다며,

그 공로를 높이 평가하고 계십니다.

 

전우가 더 이상 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이상,

적으로 생각하고 미워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읍니다.

 

그리고 전우들의 조경사에 위로와 함께 축하의 말이 전해지는

전우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계셨읍니다.

 

이러한 마음과 행동이

바로 전우사회를 굳세고 건전하게 발전시키는 기본이 된다는 말씀도 곁들이셨기에

전우 여러분들께 전합니다.


220.77.254.143 최면택: 채명신 사령관님께서는 무엇 보다도 고엽제문제에 대해서만은 책임감과 정성을 쏟아 주셔야 합니다. -[05/10-17:11]-
211.219.19.182 김 석근 : 나 역시 그대의 논리대로 답해 드리리다. 북한이 남침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북한을 적대시 하지 않았을 것이고, 동시 미국이 주한 미군을 빼내 간다하여도 우리가 우리의 국방과 안보를 위하여 월남에 가지 않았을 것이고, 그렇다면 우리 젊은 용사들은 고엽제란 병에 고통을 받지 않았을 것이고 목숨도 잃지 않았을 것이요. 최면택씨 우리가 왜 월남에 가야 했나를 먼저 아시고, 또한 그 고엽제 전우들을 돌보지 않는 정부 당국에게 책임을 묻도록 하시오. -[05/10-17:38]-
220.77.254.143 최면택: 고엽제 문제를 푸는데 북한이 왜 나오고 월남에 간이유가 왜 나와야 합니까? 고엽제 문제는 어쩔 수 없이 국가의 정책적 용단을 끌어내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와 정치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필요한 것이고 그 힘은 고엽제 당사자 자신들보다도 모든 파월 전우들의 단합된 지원과 양보가 가장 필요 합니다. 고엽제 환자분들 중에서도 후유증과 의증이 서로 갈라지고, 파월 단체들도 이중 삼중으로 갈라지고 있습니다. 지금 들리는 것은 고엽제의증님들이 단말마의 신음소리 뿐입니다. 진실로 고엽제 문제를 위해서 월남 참전자들 중 어떤 리더가 어떤 방법을 강구 하고 있는지 김석근씨가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말을 해 보십시오. -[05/10-18:28]-
220.77.254.143 최면택: 채명신 전 사령관은 고엽제 문제를 위해서 가장 앞장서야 하실 분 중에 한 분으로 꼽습니다. 과거 미국정부에 보상책임을 다구 칠만한 책임과 권위가 있으신 분도 채명신 사령관이었다고 믿어지고, 지금역시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국민들에게까지 설득하고 이해시킬만한 영향력은 채명신 사령관만 한 분이 없을 겁니다. 고엽제 문제는 범 월남단체들의 합의와 채명신 사령관을 위시하여 전 주월 한국군 지휘부인사들, 그리과 당시의 정책브레인이셨던 인사들의 양심과 후원이 있어야 합니다. 김석근님과 파월참전자 여러분께 권하고 싶은 말씀은 고엽환자분들을 한발짝만 앞세워 달라는 것입니다. 객관자가 보아도 고엽제 전우들 정말 애처롭습니다. -[05/10-18:30]-
211.219.19.182 김 석근 : 그대의 논리대로 답한다고 하지 않았소. 고엽제 문제의 책임이 어찌 야전군 사령관에게 있단 말이요? 군은 명령에 의하는 특수 집단인데,,,, 정부 차원에서 풀어 갈 생각은 하지 않고 어찌 군 사령관에게 책임을 묻는단 말이요. 그리고 또 한가지 그대가 모르는 것이 있오이다. 사령관님께서는 그대가 이야기 하는 그런 방법을 택하였오. 그러나 김대중의 특보를 지낸 이수만이란 자가 이 문제는 유엔에서 풀어야 한다며 방향을 틀어 버린 것이요. 이야기를 할려면 제대로 알고 이아기 합시다. -[05/10-18:34]-
220.77.254.143 최면택: 월남참전국들이 미국과 제조사를 상대로 고엽제배상청구를 할때 이미 한국정부에서는 무책임한 단정을 내린데서 한국참전자들의 배상길이 막혔던것 아닌가요? 채명신 사령관과 5.6공 대통령은 하늘과 땅같은 선후배였는데 채명신 사령관이 참전병사 들에게 작은 관심만 보여 주셨어도 다른 참전국들과 동등한 배상을 미국으로 부터 받았을 겁니다. 처음 듣는 얘깁니다만 사령관께서 김대중 정부에 제시한 고엽제 방안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채명신사령관을 근접에서 보좌 하신다는 김석근씨께서는 자세하게 밝혀 주실수 있습니까? 저 뿐이 아니라 참전자와 고엽제 전우님들도 아주 궁금하실 겁니다. -[05/10-19:02]-
211.219.19.182 김 석근 : 세상 모든 일은 아래에서 풀어가야 하는 것이 있는가 하면,,, 위에서 풀어 나가는 일도 잇오이다. 그리고 아래서 일하는 사람이 윗 사람들이 할 일을 논하는 것은 월권이며, 경솔입니다. 그리고 그대가 고엽제 환자나 참전 전우들에게 관심을 갖어 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지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주제파악을 하지 못하는 처사일 것입니다. 동시 나 또한 그런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05/10-19:10]-
211.200.156.247 후유의증: 최면택 님 안녕하십니까 ?보훈처 계시판 에서 글을 읽곤 했는데 이곳까지 방문 하셨군요.님의 댓글을 읽어보니 백번 옮고 지당한 말씀임니다 정부와 보훈처에도 문제가 있지만 당시 지휘관님 께서 5~6공때나 현정부에 이르기 까지 좀 적극적으로 대처 했다면 아마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전우들 문제는 해결 되였으리라 생각 됨니다. 감사 함니다 -[05/10-20:14]-
211.219.19.182 김 석근 : 후유의증님! 5공때 전두환 대통령은 사령관님의 입국을 절대적으로 반대하여 사령관님께서는 한국에 안 계셨읍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어떠한 직책도 없이 유배아닌 유배 생활을 하셨읍니다. 이유는 대선배이고 명성이 높았기 때문에 위협을 느낀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 책임을 사령관님께 물어야 합니까? -[05/10-20:23]-
220.77.254.143 최면택: 김석근씨 동문서답 하지 말고 솔직한 답변을 해 보십시오. 전두환 대통령에 의하여 채명신 장군이 유배 생활을 하셨다고요?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고엽제 환자가 없다는 한국정부가 엉터리 주장을 해도 아무소리도 못하고 있었나요? 그 당시 전두환 대통령이 미국에 있는 채명신 장군에 입까지 막을 수 있는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초능력이라도 있었던 겁니까 아니면 전두환대통령 위세에 질겁을 하며 함구를 했을 정도로 채명신 장군의 배포가 나약 했다는 말입니까? ①채명신장군은 주월사령관 당시 고엽제의 독성을 몰랐던 겁니까? ②당시에 몰랐다면 언제부터 알았다는 겁니까? 또 ③장군께서는 현재까지 고엽제문제를 풀기 위하여 어떤 노력을 했습니까? ④김대중 정부 때 택했었다는 고엽제 문제 해결 방법이 뭡니가? 동문서답과 변명으로 일관 하지 말고 위 4가지 질문에 답을 해 보십시오. 아니면 서푼짜리 머리 굴려 나서지 말고 자숙을 하는 것이 자신과 사령관께 도움 되는 것입니다. 진실로 당신을 일깨워 주려는 충고입니다. -[05/11-01:47]-
211.219.19.182 김 석근 : 엣 말에 한양에 와보지도 못한 놈이 남대문에 문턱이 있다고 주접을 떤다고 하더니만,,, 최면택이란 자가 그 꼴을 떨고 있구나! 면택아! 시냇 물 송사리는 바다 속의 신비를 모르느니라. 그대의 우문에 현답이 필요할런지 모르지만,,,, 그대가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 문제에 대하여 최소한의 올바른 지식이나 정보를 스스로 알고 나서 주접을 떨었으면 좋겠구나. 최면택은 먼저 고엽제에 대하여 말해 보아라. 그리고 그 후유증을 미국은 언제부터 인정 하였는가를 말해 보아라. 월남이 패망한 후 10년 가까이 그 어느 국가나 그 어느 사람도 고엽제 후유증에 대하여 거론도 하지 못했고 입증도 하지 못했다. 그런데 어찌하여 최면택은 채명신 사령관께서 그 독성을 알고 있었다고 단정하려 하는가? 최면택은 그 독성을 사령관님께서 알고 있었다는 증거를 먼저 제시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사령관님께서 언제 알았는가에 대하여서 질문할 자격도 없노라. 2) 고엽제 후유증에 대하여 한국 정부가 알았다면 그 순간부터 한국 정부는 고엽제 환자들에게 상이군경의 에우와 보상을 해 주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어찌하여 최면택은 이 문제에 대하여 거론 -[05/11-05:51]-
211.219.19.182 김 석근 : 거론 하면서도 한국 정부가 책임질 묹제를 사령관 개인에게 책임을 물으며 정성을 쏟으라고 하는가? 사량관님께서는 참전 전우들은 물론 파월장병 고엽제 환자들에 대하여 어떠한 애정을 갖고 어떠한 노력을 한지도 모르면서 함부로 주둥아리를 놀리지 말아라. 사령관님께서는 그대 걱정 이상으로 활동하시며 노력하고 게시다. 문제는 바로 그대같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여기 저기에 끼어들어 함부로 지껄이며 방해하기 때문에 더 늦어지고 잇다는 사실도 깨닳아 주길 바란다. $0번에 대하여,,, 고엽제는 전두환 정권 때 붉어 져 나왔고 그 후부터 서서히 문제 해결이 진행되었으며, 김 영삼 정권 때 본격화 되었지만 이수만 이란 자가 이 문제는 유엔에서 풀어가야 한다며 사회 유명인사<정관계등>300여명에게 서명을 받아 유엔으로 가지고 갔다. 그로 인하여 지금까지 별 성과없이 수많은 세월을 허비한 것이다. 그리고 충고하노니 제발 잘난 척 좀 하지 말거라. 잘난 척하는 것과 잘난 것은 엄연히 다르다. 이제는 내가 먼저 그대에게 질문한 아랫 칸의 질문에 답해 보거라. -[05/11-06:08]-
211.219.19.182 김 석근 : 위 칸에서 김영삼 정권 때 본격화 되고 김 대중 정권 때 특보를 지내면서 고엽제 문제를 한국정부 차원에서 유엔 차원으로 방향을 돌렷으며, 이외에도 이 수만은 <특허권 가압류 신청>을 하여 소송중에 잇다. <참조>. 채권자 이수만외 2명, 채무자 다우 케미칼 주식회사외 1. 작성이자 1999년 05월 11일. -[05/11-06:18]-
220.77.254.143 최면택: 정말 못난사람이십니다. 채명신 사령관의 책임을 씌우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채명신 사령관만한 이력을 가진분이 없으니 문제해결의 성의를 보여 달라는 주문 입니다. 채명신 사령관이 고엽제의 피해를 알고도 방임 했다는 책임의 추궁이 아니라 미국정부와 주월미군사령부가 한국정부와 주월한국군 사령관에게까지 고엽제의 독성과 주의점을 고지하지 않았거나 은폐 했다면 그게 바로 미국정부와 제조사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근거라는 점입니다. 김석근씨는 상대방의 의중과 주장을 무조건 적대시 하는데 그게 바로 채명신 사령관을 바로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고엽제가 벼랑에 서 있습니다. 미국이나 제조사에 책임을 묻기는 틀린것이고 결국 우리 정부와 우리사회가 보듬어야 할 문제입니다. 정부와 국민을 향하여 고엽제의 참상을 알리고 이해를 구하여 정책으로서의 구제 방안을 강구 해야 합니다. 파월단체나 채명신사령관이나 탓을 하는 것이 아니라 좀더 관심을 쏟아 달라는 부탁입니다. 참전자들의 국가유공자 요구 보다 한 발짝만 고엽제 문제를 앞세워 달라는 당부 입니다. 김석근씨가 진실로 공명심을 가진다면 파월 단체의 통합과 고엽제 문제의 앞장 -[05/11-08:25]-
220.77.254.143 최면택: 고엽제 문제에 앞장을 서 달라는 것입니다. 왜 파월 단체가 갈라서 있는지 상대를 탓하기 전에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 우선 통합을 하십시오. 그리고 정부와 국민이 기 귀우릴수 있는 설득과 주장을 펴야 합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한 전우들이라면 고엽제전우들의 신음을 들어야 합니다. 김석근씨는 공자님이나 맹자님보다 더 옳은 글(주장)을 올립디다. 그러면서도 자기 스스로는 그 범주에 들어서지를 않는다는게 제 눈에 보여서 충고를 드리곤 합니다. " 채명신 사령관님께서는 무엇 보다도 고엽제문제에 대해서만은 책임감과 정성을 쏟아 주셔야 합니다. "라는 주문에 무슨 북한의 남침과 파월동기가 나와야 합니까? 자기 맘대로의 선입견과 예단도 고쳐 주십시오. 더 논쟁이 필요 하다면 e-mail 부탁드립니다. commando63@paran.com -[05/11-08:45]-
211.219.19.182 김 석근 : 위글 본문과 당신은 댓글은 너무나 차이가 나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의 댓글 두번째에 그대가 알고저 하는 내용의 답이 모두 나와 잇오이다. 또한 사령관님께서는 그대보다 더 많이 참전 전우들과 고엽제 용사들을 위하여 생각도 하시고 노력도 하시고 계시다고도 알려 주지 않았소이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대가 계속 물고 늘어지는 것은 글로서 사령관님과 나에게 흠집내려는 심사가 아니겠오. 당신이 관심을 갖어 주는 것은 고맙지만 당신이 이러라고 하여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닌 문제 올시다. 동시 당신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 더 이상 이 문제에 대하여 깊이 개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너 자신을 알라! 네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것을 바르게 알고 처신 하도록 하시오. -[05/11-10:14]-
211.200.156.247 후유의증: 얼마전에 어느분이 댓글에서 년노하신 채사령관님 께서 국회나 보훈처 앞에 멍석을 깔고 병마에 고통받고 있는 월남참전 고엽제후유의증 전우들 과 그 가족을 국가가 책임저야 한다는 취지의 성명과 일일 농성 단식투쟁 이라도 했었으면 톱 뉴스 되여 이을 본 전국의 고엽제후유의증 전우들이 구름같이 몰려들어 합류했을것이고 그로인해 정부에서도 좀 가시적인 안목으로 유공자의 당위성이 검토되지 안했을까 하는 글을 읽은적이 있읍니다 . -[05/11-11:09]-
211.219.19.182 김 석근 : 사령관님보다 젊으신 후유의증 전우들은 무엇을 하면서, 그대들보다 훨씬 년노하신 사령관님께서 멍석을 깔고 농성을 하여야 한단 말인가? 그대들이 개개인의 사욕을 버리고 대동단결하여 전우들의 숙원에 매진한다면 몰라도,,, 자신들은 뒤에 앉아 무임승차하면서,,, 저는 결코 늙으신 사령관님께서 거리에 멍석을 깔고 홀로 농성을 하게 할수는 없읍니다. 제발이지 여러분들께서도 사령관님의 깊은 마음을 헤아려 사령관님께 충성하는 엣 부하들로 돌아 와 사령관님을 함께 모시면서 참전 전우들과 고엽제 환자들의 명예와 권익을 위하여 참되게 노력하는 마음과 행동을 보입시다. 사령관님께서는 우리의 숙원이 해결되지 않는 한 눈을 감으실 수 없다고 하시는 그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사령관님께 힘이 되어 드립시다. -[05/11-11:22]-
121.130.35.188 홍윤기: 김 석근전우! 언제나 홀로 고군분투하는 전우가 무척 외로워 보입니다만, 최면택이라는네티즌은 보훈처 게시판에서 우리들과 여러번 부딫친 사람이기에 김 전우가 너무 민감하게 대처하는것 같소이다. 내가 단순하게 위의 글로만봐서는 그가 사령관에게 책임을 묻는것은 아닌것 같고,처음에 나도 우리지휘부에서 고엽제 살포에 대하여 사전에 인지햇는가 여부를 물은일이 있었으니,그도 당연히 그런의문을 갖게 된것일테고, 최 면택님! 내가 채 사령관님에게 직접들은바는 타의반 자의반으로 미국에 억류(?)되었을당시 미국의 어느 파티인지뭐 그런자리에서 미국어느 장성에게서 고엽제에 관한 얘기를 처음들었답니다. 이거 그렇다면 우리 전우들은 어떻게 되는것이냐? 귀국을 결심하고 준비를 할때 본국의 모처에서 직접찾아와 "선배님께서 지금귀국하시면 곤란합니다."라는 말로 글자그대로 억류된 상태에서 망명아닌 유랑생활을 했다고 하십디다. 믿어야 겠지요. 그렇다면 미국응 동맹국인 우리 한국군에게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아짐니다.우리는 이 문제를 가지고 미 당국과 줄다리기를 할 필요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되며.김 석근전우 사령관님을 너무 과잉보 -[05/11-22:37]-
121.130.35.188 홍윤기: 좌 하시지 말고 너무 민감하게 대응하지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그분에게 누가될지도 모르는 일이니, 아시다 싶이 나는 아부할줄은 모르지만 사령관에게 두마디 말씀을 드린일이 있습니다. "장군께서는 내가 존경하는 맥아더를 닮으셨습니다. 하나는 정치에 초연하셨고, 둘은 타의에 의해서 옷을 벗으신 점에서 그렇습니다." 이 땅의 모든 별들의 꿈은 참모총장이 아니 였겠는가? 너무나 강직하니 집권자에 고분고분 하지 않을 테니, 허허허 그 또한 그의 운명일 테니.....김 전우 건강하시고, 게속 노력하십시요. -[05/11-22:43]-
211.219.19.182 김 석근 : 홍윤기 전우! 그렇다면 사령관님께서 최면택씨가 이야기 한 것을 아직도 모른 체, 안하고 게시다는 말씀입니까? 최면택씨가 이야기 하는 것은 우리 전우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리고 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또 무엇입니까? 사령관님과 우리가 노력하지 않아서 입니까? 그렇지 않고 보훈처가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또한 국회의원들이 제대로 노력하지 않아서 그런 것인데,,, 무슨 이야기가 그렇게 길어야 합니까? 그리고 최면택이란 자는 재작년 청와대 오찬에 참석하여 상이 군경회 강달신과 함께 사령관님께 적으로 다가온 자이란 것을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잇지 않읍니까? 우리 문제는 우리대로 풀어가고 그들 문제는 그들대로 풀어가면 되는데,,, 위하는 척, 관심 갖어 주는 척,,, 잔잔한 호수에 파도를 일으키는 그의 심리전을 잘 파악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바르게 파악하지 못하는 전우들은 항상 이 바람, 저 바람에 휘둘리게 될 것입니다. 관심보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 드립니다. -[05/12-05:31]-
211.219.19.182 김 석근 : 홍윤기 전우의 첫번째 댓글에서 고엽제 살포 <사전인지>에 대하여,,,사령관님께서는 주월군 사령관님으로 재임중에는 전혀 모르셨고, 또한 월남 패망 10년 후쯤 미국에서 생활하실 때 어느 파티석상에서 어느 미 장성을 통하여 알게 되셨다는 이 말씀이 바로 <사후인지>를 입증합니다. 그리고 사령관님의 귀국을 전두환 정권이 반대하고 방해한 내용은 여러 전우들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바르게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끔 이상한 글을 올려 놓기여 그에 대하여 분명한 선을 긋기 위하여 글을 올리는 것이지 과민반응이나 과잉 보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많이 지워졌지만,,, 지난 날 게시판을 살펴보면 사령관님께 대한 이상한 소문과 이야기들이 많이 나돌고 잇읍니다. 뿐만 아니라 사령관님이나 베참 중앙회에서 일어난 일들을 바르게 알지도 못하면서 허무맹랑한 유언비어에 놀아나는 전우들도 많이 목격 되었읍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바르게 알고잇는 일들은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그 해명을 하고 오해나 유언비어를 불식시키고저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바로 지난 날 사령관님을 모셨던 제가 하여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05/12-05:48]-
58.239.255.136 戰友: 여기에보니 "초대주월사령관 채명신장군 동정" 이라는 코너가 있네요.. 그곳에 그분의 상황을 올려주시면 모든 전우들이 채사령관님을 좀더 이해하고 협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일반게시판에서는 날자가 지나가면 찾아읽기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05/12-12:07]-
220.77.254.143 최면택: 김석근씨! 자충수(自充手)나 자가당착(自家撞着)이란 말 아시지요? 김석근씨의 어설픈 주장이나 잘못된 이해(理解)가 김석근씨 혼자만 누(累)를 뒤 집어 쓴다면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김석근씨의 분별없는 주장은 월남참전전우 전체나 채명신장군께 엉뚱한 불신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김석근씨는 스스로 전우사회(월참)에 중심자인듯, 채명신장군의 수석브레인(brain trust)인 듯이 자기광고를 해 왔습니다. 이러한 김석근씨의 의도에 휘말려 어우러지는 전우 분들도 괘 있는 것 같습니다. 채명신사령관을 접하려면 먼저 김석근씨를 거쳐야 하는 것으로 착각(사실인지도 모르지만) 하거나 인식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김석근씨의 주장과 방향은 공명정대하고, 사실분명 해야 합니다. 즉 김석근씨의 작은 실수나 오판은 전우사회와 채명신장군의 명예와 명분에 아주 큰 흠이 될 겁니다. 김석근씨는 최면택이가 유자녀회장이고, 청와대를 방문하여 참전 장병과 채명신장군을 흠내려 했다는 주장(妄發)을 하는가 하면, 광주사태(광주 민중 항쟁)는 북한병력이 지원됐다는 주장까지 펴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허위 날조를 일삼고 있습니다. -[05/12-21:13]-
220.77.254.143 최면택: 저 최면택은 단체를 책임질 능력도 없고, 청와대는 근처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김석근씨가 날조하는 주장이 사실이라면 제가 자살을 하겠습니다. 5.18당시에 첩자수준도 아닌 대규모 북한군이 참가를 했다면 그건 우리 대한민국의 문제 이전에 미국이 먼저 요동쳤을 사안입니다. 김석근씨 함부로 아무 말이나 내 뱉고, 사회의 윤리와 질서를 내키는 대로 헤집는 것이 민주주의나 양심의 자유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어느 분의 말씀처럼 시류와 정치에 휘몰리지 않은 채명신장군 섬기려면 먼저 자신의 수양부터 하십시오. 김석근씨가 남에게는 공자 맹자 다 섬겨 대면서, 자신에게 옳 곧은 소리를 하는 사람에겐 즉흥적으로 갈고리부터 세우고 야비한 언사부터 구사 하는 것은 당신의 동료전우들과 윗분들을 망신스럽게 할 것입니다. 의견이야 얼마든지 상충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사람의 인격은 존중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앞에서 밝혔듯이 자충수가 뭔지? 자가당착이 뭔지? 살펴 보십시오. “최면택은 남의 집에 찾아와 똥물 뿌리는 사람인가?” 아니지요 내가 똥물을 싸 들고 간 것이 아니라 김석근씨가 흥분하면서 오강을 쏱으신 겁니다. 아예 김석근씨 집안(마음속) -[05/12-21:18]-
220.77.254.143 최면택: 집안(마음속)에 오강을 치워 버립십시오. -[05/12-21:22]-
61.33.155.48 김 석근: 피래미같은 노빠들은 바다속의 신비를 몰라, 논리에서 쉽게 무너지고 동시 욕설이나 인신 공격을 즐기고 있지. 그래서 노빠 정권이 쉽게 무너지고 있다네. 내 글의 본문과 핵심이 무엇인가? 그리고 그대의 댓글 취지는 무엇인가? 그대의 주장이 이미 무지에서 비롯된 억지임이 입증되었으면 잘 배웠다고 시인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또한 <기자회견 내용>마저 불신하면서 무슨 <올바른> 소리를 논하고 <인격>을 논하는가? 개소리에 불과하거늘,,, 좌우간 그대의 인신공격성 억지는 역<반대>으로 나를 간접 홍보해 준것으로 알겠네. 요즈음은 주인공보다 개성 강한 <액스르라>나 <악역>이 더 인기있는 세상이 되었으니 말일세. 그리고 자비를 설파하신 사명대사께서도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유린한 왜놈들에게는 무자비한 살육을 서슴치 않으셨다네. 옳은 것과 그른 것을 바르게 알고, 또한 자비를 논할 때와 적도를 무찌를 때를 바르게 알고 행하는 것이 바로 인격이고 애국이며 충성이라네. -[05/1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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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1 2007-04-06 금요일 김정훈위원질의/ 박유철국가보훈처장답변 [4] 파랑새 2007-04-06 595
10400 김주황과 통합문제 [17] 공정한 2006-02-10 595
10399 모 전우여! 더 이상 전우들을 현혹하지 말라. [4] 김 석근 2007-03-08 590
10398 보훈처 에서 펌글입니다 [8] 참전유공자 2007-01-04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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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6 우리들 법안 심의 일정 [14] 김주황 2006-11-13 579
10395 충격 뉴스. [3] 김 석근 2006-12-01 577
10394 예삼수 전우의 죽음에 대한 평가 [17] 김치동 2006-03-11 577
10393 예삼수 전우의 죽음에 대한 평가 [17] 김치동 2006-03-11 577
10392 해수야, 수고 했구나 [3] 전재경 2007-08-12 574
10391 박근혜, "고엽제 전용병원 만들어야" [15] 파랑새 2007-04-11 570
10390 고엽제 역학조사는 이렇게.... [14] 백 마 2007-02-01 570
10389 베인전 감사 부산 번개팅... [26] 오동희 2006-07-17 570
10388 사령관님께서는,,, [27] 김 석근 2007-05-08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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