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3-08 (목) 21:06
ㆍ조회: 590  
IP:
모 전우여! 더 이상 전우들을 현혹하지 말라.
작성자 김석근
작성일 2007-03-08 (목) 20:16
ㆍ추천: 0  ㆍ조회: 10    
ㆍIP: 59.xxx.145

모 전우여! 더 이상 전우들을 유혹하지 말라!


우리 전우중에
전우들에게 전화를 걸어 여의도 잎에서 만나자고 해 놓고,
허 경영 선거운동 캠프로 데려가는 전우가 있읍니다.

저는 지난 날<약 한달 전>
허경영씨가 집필한 <무궁화 꽃은 지지 않는다 12판>을 읽고,

의문나는 점이 잇어 베참 모 국장과 모 전우신문사 기자와 함께
허경영씨를 만나 보았읍니다.

그 분의 말씀을 빌리먄,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6, 25 참전 전우와 베참 참전 전우들에게
3억원씩 보상을 할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모든 분에게 일시불로 보상할 수 없으니,
나이순으로 차등을 두어 보상하고, 또한 채권으로 보상한다고 합니다.

전제는 <자기가 대통령이 될 때>입니다.
표는 받아도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란 것입니다.

지난 날 김 영삼도, 김 대중도 대통령이 되면,
참전 전우들을 국가 유공자 예유를 해 주겠다고 하였지만,
말짱 도루묵 입니다.

그런데도 국추연의 서울 모 지회장 이란 전우는,
전우들에게 전화를 걸어 여의도에서 만나자고 하고,

그곳 모 인사의 세뇌성 이야기를 듣게하고,
또한 허경영씨의 강연을 듣게 하고 있읍니다.

(*)   증언 해 준 증인들이 있읍니다

여러 전우님!
더 이상 이런 전우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모 전우가 이런 일을 더하면.
다음에는 선관위원회 위원과 신문 기자를 대동하고
그곳의 모든 일들을 세상에 폭로 할것 임을 알려 드립니다.


211.200.156.247 최윤환: 전우님 그냥 내버려 두세요.믿저야 본전인 셈이고 세상에는 별의별 희안한 사람이 많씀니다 .제멋에 산다는데야 에쩌겟 씁니까.그리고 아닌말로 로또복권에 당첨되듯이 허경영씨가 대통령이 되면 늙으막에 3억이라 어디에 쓸고....웃자고 몇자 적씁니다.
전우 선 후배님 늘 건강하시기을 빕니다. -[03/09-09:38]-


220.117.228.10
이름: 김 석근
2007/3/9(금) 10:24 (MSIE6.0,Windows98) 59.10.76.145 1024x768
Re.. 남강 배정이는 물귀신 작전으로 본질을 희석하지 말라! 
남강
2007-03-09 09:43
우리 국추연 회원 중에는 이번 대선후보 물망에 오른 분들의 각 캠프에서 활동하고 있는바   우리 본부는 그분들이 후보자들과의 면담을 주선하면 모두 만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추구하는 국가유공자의 길... 그 뜻을 전달하고 또 후보들의 의견도 청취하며 대책을 강구하는 다각적인 모색이 모두 <우리>를 위하는 것이지 어느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 전우님께서도 대국적인 시각으로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김전우님의 행여 우리의 길이 잘못될까 염녀하시는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김석근
2007-03-09 10:00
남강! 나는 그대의 행적으로 미루어 그대의 정체를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대가 여기 저기 몸담었으면서도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새로운 곳만 찾아가는 그대를 일컬어 먹이<완장>만 찾아 다니는 철새요 또한 요 주의 인물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김석근
2007-03-09 10:16
나는 허경영씨의 책을 읽고 그 내용에 <비엔남> 참전용사에 관한 내용이 3~4줄 비추었기에 그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전우신문 기사와 함께 사진<동영상>까지 확보하여 모든 전우들에게 그 혜택을 받게 하려고 그를 만났지만,  그 분은 증거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였읍니다.  
그리고 그 분은 지금 민주 공화당 총재가 아니고 열린 우리당 경선 후보로 출마하기 위하여
열우당 당적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우 사회는 지금 향군을 비롯하여 여러 단체가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안보와 함께 전우들의 복지와 위상을 높이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아셔야 합니다.  그대처럼 평군에 빌붙어 먹으려고 왓다갔다 하는 사람들은 경계의 대상일 것입니다.

 211.201.213.234 등외자: 국추연 그곳은 허 ? ? 라는양반 선거 선전 사무소가 아닌지 ? -[03/0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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