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6-12-01 (금) 09:31
ㆍ조회: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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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뉴스.

먼저 전화와 메일, 그리고 문자를 보내 주신 전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께서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운이 깃들어 내년에는 좋은 일들만 잇기를 기원합니다.

(*) 저는 문자 멧시지를 보낼 줄 모릅니다. 그래서 이 곳을 빌려 답신 못하는 변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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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09월30일) 아침 10시 30분 충정사<절 이름>에서,

대한민국 지키기 호국 법회가 있었읍니다.

많은 예비역 장군님들과 스님들과 남녀 신도들이 자리한 가운데,

대한민국 지키기를 결의하는 시간이었읍니다.

 

대한 불교 방송국의 대표이신 파계사 주지 스님의 좋은 법어가 계샸고,

또한 5, 16혁명의 주체이셨던 박창암 장군의 친구이시며,

       동시 한국에서는 ㅇㅇ청년회의 육성을 위하여 노력하시고,

       중국에서는 조선족 자치구에서 조선민족을 위하여 노력하셨기에

       중국 공인 10명중 한국인으로서는 단 한분이신 ㅇㅇㅇ 에비역 장군께서

       이 자리, 이 시간을 위하여 중국에서 급히 오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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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의 말씀을 빌리면 근간에 북한을 탈북한 사람들의 90%이상은

배고픔을 못 이겨 탈북한 북한 주민이 아니고,

탈북을 위장한 북한 특수부대원들이며 한국에 잠입한 수가 무려 40,000여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TV에 비친 이들의 얼굴을 보십시요. 행색은 남루할 지 몰라도 얼굴에는 윤기와 화기가 돌고 잇읍니다.

  배고픔에 지친 까칠 까칠한 얼굴이 아니고 윤기가 흐르고 있는 그 얼굴을 자세히 보십시요>.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은 조선족을 찾아 허풍과 허세를 부려 그 곳에 사생아를 뿌려 놓고,

또한 한국에서는 인건비들을 작취하여 그 곳 주민들의 원성과 한국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이 때, 남북한이 전쟁을 한다면, 중국의 조선족들은 어느 편을 지지하겠는가?

그들이 그처럼 동경하던 남한이 아니라 북한 정권이 될 것이라고 단언을 합니다.

 

중국에 조선족 자치구에 사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이 망해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한국 방송은 월드컵 경기나 중게하고 언론들은 위험하다고만 평가하고 있으니,

이 사람들이 국내외 정세를 바라보는 올바른 판단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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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민병돈 전 육사 교장님의 말씀입니다.

      나라가 친북 좌경화 되는 것을 더 이상 앉아서 바라 볼 수 없어,

      거리로 나와 구국 운동에 동참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수고하십니다. 이 나라를 지켜 주십시요 라는

      격려의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괫씸한 생각이 든다고 하십니다.

      나 보다 나이 많으신 선배님들은 거동이 불편하시기에

      그 격려의 말씀을 참된 격려로 받아 드릴 수 있지만,

 

     나보다 젊은 후배들이나 젊은이들이 이 말을 해 줄 때는,

     그 말이 격려인지 욕인지 분간하기 어려워 화가 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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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돼지 띠이니 칠십하고도 몇 살을 더 먹었는데,,,, 

이 나라가 좌경화 되는 것이 걱정되어 나라를 지키겠다고 하는데,

그 많은 후배들과 젊은이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기에,

이 늙은이보고 나라 지키는 일에 수고한다며 격려 말 한마디로 무임승차하는가?

 

이는 곧, 나라의 위기를 강 건너 불 구경으로 생각하고 잇는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우익 집회에는 거의 다 70 전후의 나이드신 분이고, 또한  어머니 회의 여성들일 뿐,

60대와 50대와 40대 찾기가 가물에 콩나듯 하니, 이 나라가 온전할 수 잇느냐는 말씀입니다.

미국은 한국인들을 배신자라고 평가를 하고,

중국인들은 한국이 망해 간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감정과 밥 그릇 싸움에만 열중일 뿐, 사라져 가는 민주 대한을 망각하고 잇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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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을 가식없이 사실대로 말씀해 주셔서

그 사실들에 대한 놀라움! 그리고 그 진실된 소리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냈읍니다.

좀 더 많은 이여기들이 있엇지만, 그 내용들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다음에 이런 법회나 강연회에,

즉 대한민국 지키기에 동참하실 분이 계시다면 연락을 주십시요.

휴대폰은 011-472-5499번이고 이메일은 doumians@hanmail.net 입니다. 


211.225.63.17 김삿갓: 김석근님의 글 보니 걱정이 됩니다.좌경화된 이 정부가 걱정입니다. -[12/01-10:42]-
61.247.76.133 백봉기: 석근님의 글을 많은 동료들과 동참하고있습니다 . 진정이나라는 중풍증상이 뚜렸합니다 그럴것이 동서고금을 통하여 진정한 국가유공자를 이토록홀대하는 나라가 이나라말고 또어디있단말입니까 -[12/08-12:46]-
61.247.76.133 백봉기: 침묵도 죄악입니다 . 시대적 사명의 주역은 바로 우리가 봉기해야 돨것입니다 -[12/08-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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