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2006-07-28 (금) 22:40
ㆍ조회: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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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장 면담

오늘 이강택전우님과 박병석 정무위원장을 만나고 왔습니다. 그간의 정무위원장직을 맡은 박의원과의 연락체널을 최종길보좌관과의 여러번 접촉에서 면담일정이 갑자기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 전주에 사는줄알고 일부러 대전에서 일정을 잡았다고함)지구당사무실에서 이루어저 불이나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간의 입법 발의 과정을 설명하고 보훈위원회의 활동상황도 국가보훈처의 작난에 놀아날수도 있다고 알려드리고 특히 이번 보훈처에서 확인한바에 의하면 보훈처에서 보훈위원들에게 전통으로 참전단체들이 보훈위원들을 만나 로비할수도 있으니 참전단체를 만날시에는 보훈처의 승인을 받고 만나라는 통보를 하였답니다 . 하도 기가막혀 보훈 관리국장과 담당자에게 항의하였다고 알려드리고 민주국가에 이런 공직자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고 개탄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박의원님은 16대국회때에도 정무위원이었다며 우리들의 실상을 자세히 알고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들법안이 김병호의원 나경원의원 신학용의원 이시종의원 김영춘 의원중에서 제일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기에 나경원 의원법안이 예산상 600억정도 들어가니 우선 이것부터 해결해 달라고 하였더니 선뜻 잘알겠다는 답변과 함께 앞으로 서로 유대관계를 갖아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특히 16대 국회에서 고엽제문제 법안에 대해서 제일 많히 앞장서서 신경을 쓰고 마무리를 하는과정에서 초선의원이라 역부족하였다며 그 당시 예결위까지 겸하고 있으면서 좋은 기회였는데 그 당시 (정무위원장)박주천의원과의 많은 협의를 한기억이 난다며 이번 가을국회에 마무리를 짓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지금 연세대 고엽제역학조사 마무리는 7월말에 보훈처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담당오희철교수는 요즈음 신경이 굉장히 날카롭게 스트레스에 싸여 터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여러 전우님과 자녀분들이 항의성 전화 때문이라며 빨리 올려놓고 도망가겠다고 합니다. 여러 전우님께서 전화를 자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8월 초 야당 정책기조실장 면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후반기 국회 일정에 우리들 법안이 한나라당 당론으로 체택될 수 있도록 부탁드릴 예정입니다 . 끝으로 전국 여러전우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왕 벌려놓은 일이기에 마무리 될때까지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www.vvk.co.kr
211.109.130.230 손동인: 정말 수고많이 하셨읍니다.모처럼 건강하신 모습의 김 주황전우님과 이강택전우님의 모습을 뵈오니 반갑읍니다.. 전우사회를 위하여 애쓰심에 감사드리오며 건강도 챙기십시요.화이팅 -[07/28-23:25]-
203.212.127.76 전재경: 김주황전우님,이강택 전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중.경도 라는분은 뉘시기에 재를 뿌리십니까?여러사람이 보는곳이니 욕설을 삼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07/29-00:06]-
211.246.11.31 중도: 잘하시는겁니다. 저역시 중도를 받앗지만 ..누구나 자기만은 포함되길 바라겠지요.고도를해주고 나면 다음은 중도.경도 도해당되도록 하는일이 쉬어질테니까요..정말로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07/29-00:16]-
219.249.69.30
59.11.149.15 정무희: 김주황,이강택전우님 수고들 하셨습니다. 같이 방문하자는 연락을 받고도 보훈병원 진료 예약이되어 있어서 참여치 못하였습니다. 박병석 정무위원장님께서 관심 갖어 주시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위원장 혼자 결정할 사안이 아니기에 정무위원 모두에게 우리들의 입장을 알려야 할겁니다. 박위원장님 홈페이지에 많은 글이 올려져있고 내용을 다 알고계십니다. 한번에 모든것을 얻으려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있지않을까 염려됩니다. 저도 자주 연락드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심히 하시려는 분에게 재는 뿌리지 마시고 다같이 힘을 모으도록 합시다. -[07/29-02:17]-
211.200.167.245 이덕성: 두분 전우님의 애쓰심에 힘찬박수를보넵니다 건강챙기십시요. -[07/29-07:34]-
59.11.149.15 정무희: 지금 막 박병석 정무위원장님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두분 전우님께 저에 대한 말씀도 하셨으며, 최선을 다하여 잘되도록 노력 하시겠답니다. 홈페이지에 글을 많이 올려주시어 감사하다는 말씀도 하시구요. 전우님들이 힘을 합치면 잘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07/29-11:11]-
58.142.212.218 송주완: 이번일에는 어떠한 법안이 통과되여도 말은 만아집니다 예산이 없어 못해준다는데 만약 예산이 많이드는 나경원의원 법안이 김병춘의원 보다 예산이 많이 들지않겠습니까 우리가 많은쪽을 택하게 되면 정부쪽에서는 예산이 덜드는쪽으로 기울게 되여 있습니다 너무들 앞질러 가지마세요 좋은조건에 건의하신 김주항전우 그래도 우리함께 참전한 전우가 옳은말씀 하신것 같은데 어느하나라도 법안통과되면 우리바램 반은 성사되는것 아님니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것입니다 조금자제하고 기다려 보는게 우리의 심신에 건강이 도움되지안나 생각이 듭니다 -[07/29-14:54]-
220.70.213.183 김철수: 더위에 또 장마에 바쁜 와중에도 전우들을 위하여 고생이 많읍니다.묵묵히 뛰는 모습 반갑습니다 언제 결실이 있겠지요...건강하시고요... -[07/29-15:18]-
220.82.217.15 김주황: 대구의 아주 무식한218.149.94.24아이피가 개같은소리하고 있다기에 제가 지운것입니다.대구의 모전우가 전화가 와서 대구 몇사람을과 모임을 하다가 안나가는데 아주 무식하고 똘아이들이니 상대도 하지말고 신경쓰지 말라고해서 전혀 신경쓰지않고 있습니다.그냥 개소리로 듣고 있습니다. -[07/29-15:59]-
211.223.10.83 박철현: 김주황 전우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그러나 의증 전우다수가 김영춘 의원 법안이 제일 좋다고 하면 (설문조사) 이 안을 절충을 하셔야지 어떻게 고도만 유공자로 한다는 말입니까? 우리 전우들 나라를 위해 할만큼 했는데도 이렇게 푸대접을 받는데 또 어느 세월에 중도,경도가 유공자 되겠습니까?. 또 정치 놀음에 몇대 국회가 지나가야 중도, 경도가 등외가 되겠지요.또한 유공자 대열에 진입하고자 하는 단체와 숫자가 어디 한둘입니까 조금 늦어도 우리는 죽어도 한배를 타야 합니다. 다시한번 김주황 전우님 생각이 옳다고만 생각마시고 여러 전우들의 뜻을 받들어 함께 가기를 바랍니다. -[07/29-18:47]-
221.140.228.67 에뜨랑제: 앞에서 일을 하다보며는 다 입에 맞게 할 수는 없겠지요.때로는 내생각에 못미칠수도 있습니다.그러니 이해 할것은 해야겠지요.그렇다고 반대 의견을 내세우는 사람들을 모두 개소리로 몰아세운다면 이 또한 문제입니다. 앞에서 일하시는 분은 넓은 아량이 있어야 할것이고 뒤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이해해 주는 미덕도 있어야 겠지요. 김주황전우님 수고하십니다. 그리고 정석창전우님 좀 못마땅해도 모든 전우들을 위해서 이해합시다. 제발 우리홈이 좀 잔잔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피차 혈압 올라갈 표현들은 자제합시다. 살만큼 사신분들이 왜들 이러십니까? -[07/29-19:18]-
211.216.73.10
220.74.33.68 이용득: 오해 없이 보시길 바라면서, 국회에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도라고하여 전상군경 3급을 줄수가 없습니다. 고엽제 후유의증 고도 판정을 받으신 분 중에 전상군경 1급에 해당 되시는 분들도 있니다. 이분들도 도매금으로 3급으로 편입되어야 한단 말입니까? 제 생각에는 국회에서 전상군경에 등급을 정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만약 고엽제 후유의증 고도만이 국가유공자로 된다는 법안이 통과 되어도, 상이등급 분류 검사를 하여 등급이 결정 될것입니다. 법안에서 일률적으로 급수를 정할 수는 없다고 보고요. 역학조사 오희철 교수가 도망을 간다고 하는데 이사람은 한참 잘못 된사람입니다. 학술적으로 나온 다이옥신에 대하여 바르게 연구하고 역학조사를 정상적으로 하였다면 오히려 떴떴하게 참전전우 및 자녀들에게 정당성을 말하면 되지, 도망이라니 한참 잘못 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07/29-21:21]- -[07/29-21:53]-
61.247.93.204 김주황: 실명으로 하지 않는 댓글은 무조건 지우겠습니다. -[07/30-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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