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6-07-17 (월) 11:47
ㆍ조회: 570  
IP:
베인전 감사 부산 번개팅...







124.183.203.101 pat430: 그리운 고국의 산천입니다  ....한 여름에 시원한 냇가에서의 낚시하며 정다운 전우들과 소주와 양주(시바스리갈)와 매운탕....... 부럽습니다  궁금해서 입니다  사진설명이 있었으면 좋았겠습니다 (호주전우 드림)  -[07/17-12:01]-

59.11.149.229 정무희: 세분 감사님께서 신임 김일근 회장님을 찿아 뵌것 같군요. 김해수 부산 지부장님도 한목 하시고......만남의 결과가 좋다는 소식에 마음이 놓입니다. 베인전이 순항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마음을 합쳐서 우리들의 소망도 이루도록 합시다. 김일근 회장님 어려운 결단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배경 과 음악 좋습니다. 오동희 감사님 소식 감사합니다.   -[07/17-12:12]-

219.250.170.229 오동희: pat430 전우님! 반갑습니다,사진의 장소는 밀양 단장면사무소에서  표충사 가는길에 있습니다, 은어회와 은어튀김,은어매운탕에 소주 양주 한잔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속에 정담을 나누었습니다,팔각정이 보이는 곳은 밀양땜 위쪽 휴계소 입니다, 고국에 한번 나오시면 연락하십시오.  -[07/17-12:29]-

124.183.203.101 pat430: 오동희전우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저의 한국 이름은 이윤화입니다 호주지회장 직으로 봉사를 하고있습니다 생활은 이곳에서 하고 있으나 마음은 항상 고국에 전우들과 같이하고 있답니다 오동희전우님 김일근회장님과 여러분들의 사진을 보고있으나 어느 분이 김회장님이시고 어느 분이 오동희전우님이신지 ...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우님의 말씀대로 은어회와 매운탕...... 아주 좋지요 특히 싱싱한 은어회는 요즘이 제찰이지요 수박냄새가 풍기는 맛은.... 군침이 도는군요 , 부디 장맛비에 건강하십시요(호주전우 드림)  -[07/17-12:58]-

59.18.222.99 박동빈: 먼저 오동희 전우님 그리고 두분 감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결단을 해주신 김일근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합니다. 김 회장님 같은 분이 있기에 잘 유지해 나아가리라 믿었습니다 그래서 문자 멧세지를 주셨지만 너무나 아파 보았기에 묵묵부담으로 있었습니다 죄송하다고 드리고 싶습니다.베인전 화이팅  -[07/17-13:16]-

219.250.170.229 오동희: 이윤화 호주지회장님! 경상도에서는 밀양 은어가 수박냄새가 많이 풍기고 제일 맛이 좋습니다 요즘 제철이라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사진 설명을 하겠습니다 부산역 대합실에서 찍은 사진 좌측으로 오동희감사 홍진흠감사 김일근 회장님 김선주감사 김해수 부산지부장님 입니다,  고국 산천 고향을 그리워하는 호주지회장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07/17-13:30]-

218.150.34.31 채두봉: 두분감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동회전우님 수고가많았습니다. 비오는 날씨에 먼거리 마다않고 김회장님을 뫼시고 좋은소식 전하여 주였으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회장님 좋은 결단하셨습니다. 앞으로 베인전 발전에 좋은 힘이되겠습니다.김회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07/17-13:30]-

124.183.203.101 pat430: 오동희감사님의 사진설명 감사합니다 김일근회장님께서 마음고생이 많으셨으라 생각합니다 제가 얼마전 어느 분의 글에 댓글을 올렸었습니다 항상 구심점 역활을 하시는 분들은 어렵고 힘든 위치라는 것을 아실것입니다 만 특히 우리 참전전우들 중 몇몇전우가 앞뒤 생각을 않고 자신의 입지만을  위하여 마구잡이식으로 글을 올리는 전우들이 있음을 알겠습니다 하지만 대 다수의 전우들은 현 집행부의 수고 하심에 박수와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전우님 부디 김일근회장님께 힘을 보태시어 발전하는 베참인전우회의 구심점이 되시도록 수고 부탁드림니다 김일근회장님께도 안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호주전우 드림)  -[07/17-14:03]-

211.205.90.87 소양강: 다들 미워요...소양강 뱃사공을 빼놓고 자기들 끼리만 모이고나서 약을 올리남유...그렇게만 해보소...오래 오래 건강하게 살테니까요...참으로 보기좋고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저 모습들이 우리 전체  전우들에 모습이기를 바랄뿐입니다...소양강변에서 뱃사공드림  -[07/17-14:15]-

59.24.156.83 정근영: 김선주 감사님을 비롯해서 두 감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부 모두가 김회장님을 만나 뵙기만 해도 훌륭 했습니다. 부산지회장님!.다섯분 모두 보기 좋습니다.우기에 몸 조심 하시고 귀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서광이 빛칩니다.jky.  -[07/17-15:19]-

222.121.104.76 이화종: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우기에 고생하신 세분 감사님, 그리고 김 지부장님, 회장님, 전우회 발전을 위하여 연휴를 몽당 다 가불하셨군요, 다음에 특별 휴가를 상신 하겠습니다, 베인전이 좀더 발전할수있는 서광이 보입니다, 건강들 하시구요,  -[07/17-15:33]-

59.17.172.205 에뜨랑제: 폭우로 칙칙한 소식과 재해로 슬픈 이야기만 있는가 했는대 이같이 좋은 소식도 있는걸보니 비도 이제 그치겠구먼요. 빨리 태양이 뜨거웁게 떠올랐으면 좋겠군요.. 김해수전우님 낚시폼은 좋은대 걸린것은(?) 않보이네요^^^^^^^^  -[07/17-15:46]-

222.107.126.43 권태준 : 베인전에서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는 쟁쟁한 분들이 밀양 냇가에서 은어 회와 매운탕과 양주와 소주를 먹으면서 베인전의 앞날를 위해 토론하는 모습이 베인전의 희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려진 음악도 좋고 그림 (동영상)도 정말 멋 집니다. 그럼 베인전 앞날의 무궁한 번영과 발전을 기원 합니다.      -[07/17-16:32]-

59.150.131.68 김  해수: 세분 감사님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결단을 하신 김 일근회장님께도 이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갈채를 보냅니다 그리고 오 동희 전우 사진은 고마운데 왜 고기낚이는 장면은 없는가요 그곳에는고기가많아 공갈낚시 를사용했는데 낚시여섯개 짜리였는데 세마리씩을여러번 올렸고 잠간사이에 삼십여 마리를 낚았습니다 날좋은날 두사람만 낚시를 해도 튀김과 메운탕 꺼리는 충분히 낚을수 있습니다 그일대에는 물이 맑아 다슬기도 많이 있습니다 물에발 담그면 다슬기줍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그곳을 택하려고 이틀동안 밀양구석구석을 헤멨습니다 관심있게 봐주신 전우님들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십시요  -[07/17-17:24]-

203.212.127.62 전재경: 오랫만에 상큼한 소식 접합니다,님들이 계셔서 행복 합니다,그리고 베인전의 희망이 보입니다  -[07/17-17:35]-

211.175.135.177 김연수: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 전우회를 번개팅으로 개정을 권고합니다.      -[07/17-19:04]-

221.140.3.93 권일봉: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이위기를 극복하고 우리는 베인전의 개혁과 변화를 위해서
     함께 고민 해야 할것입니다. 빗길에 고생한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서울청학  -[07/17-19:48]-

58.140.146.226 최 성영: 김 일근회장님께서 어려운 결심을 하셧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고보니 한결사진이 멋있게 보입니다. 세분 감사님 그리고  -[07/17-20:04]-

58.140.146.226 최 성영: 김 해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안식구 건강핑게 데고 자리함께 못해 미아난 말씀 드립니다.  -[07/17-20:08]-

59.150.131.68 김  해수: 김 연수씨 이곳은 당신이 끼어들자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야 뭘 어떻게 하든 상관하지 말아 주시오 회원도 아니면서.........여름휴가 가족단위로 오시면 참 좋은곳 입니다 개끗한 민박집도 많구요 수도권에 사는 전우님들 마음에 있으시면 연락 하세요 ////////////누가 뭐라해도 베인전은 발전합니다  -[07/17-21:07]-

220.127.150.7 홍 진흠: 우선 이틀동안 밀양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물색한자릴 우릴위해 은어회와 매운탕을 먹게해준 김 지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욕심이라면 그곳을 찾아 부산광역시서 부터 경남을 지나 다시 경북을 거쳐 되돌아와 경남의 고속도롤 들어서게 한점은 옥의 티랄까요? 암튼 특산물 대추까지 한보따리 사서 챙겨주신점 감사드립니다. 또한 사모님車를 우릴위해 하루 헌납케 해주신 오 전우님도 일찍사진 올려주시지 않았드라도 충분히 애쓰심이 역력했습니다. 무엇보담 주차비만 팔천원의 거액을 쓰심은 다른건 말할필요 조차 없겠지요.  -[07/17-23:23]-

211.223.183.139 이수: 왜 이런 좋은 잔치에 늦게 들어 왔는지 억울하군요. 처음에는 왜 글이 없나 했으나 다정하게 찍은 사진만 보아도 짐작이 갔습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이심전심으로 전달되는 것이 있기에 늦게 들어 온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김일근 회장님, 오동희 감사님, 홍진흠 감사님, 김선주 감사님, 그리고 김해수 부산 지부장님 정말 아름 답습니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소리쳤나 보다  ~~~~" 서정주의 시가 생각나게 합니다.
     이제 결단을 내리신 김일근 회장님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며 공(핑퐁)은 우리에게 넘어 왔습니다.
     베인전의 평화를 위해 우리 전우들의 힘을 모으는 일입니다. 좀 어른 스럽게 처신 할 것을 기대합니다.
     전 세계가 환영하고 있습니다. 호주의 이윤화 지회장님께서 환영해 주시니 하는 말입니다.
     아 미국의 피터성님이 빠졌군요.
     
       -[07/17-23:34]-

220.127.150.7 홍 진흠: 저와 함께 서울로 올라오신 김 선주님에게도 수고하셨음을 인정합니다. 무엇보다 사모님과 약속한 휴가 연휴기간도 반납하고 베인전을 위해 노력하심을---오 전우님! "족자" 사진은 어찌 빠트리신지요?--- 아니 이 앞서의 모든것보다 중요한점은 김 일근 회장님의 오뇌에 찬 마지막 결단이셨다는 점입니다. 밤 열두시 날짜바뀌는 시간까지 함께 해 주셨음은 두 監査(짧게 발음)에게 비싼 ktx 차비를 주심으로 感謝(길게 발음-특히 퀴즈문제에 많이 나옴)드림은 결코 아닙은 아실터이지요.(한사코 거절하려했으나 오 전우님이 받지않으면 예의에 어긋난다고 해 덥석받긴 했지만)--- 상경하면서 김 선주전우님과 그럴줄 알았다면 차라리 노래방대금을 내시게할걸하고 후회도 했답니다. 하여튼 다음달부터 어려운 다른 개인일에 전념할수 있도록 우리 모든회원들이 힘써 도와드릴것임을 천명합니다.   -[07/18-00:06]-

220.127.150.7 홍 진흠: 멀리 남반부에서 일거수일투족을 관심있게 봐 주시고 격려를 주신 이 윤화 전우님을 비롯하여 윗글을 달아주신 전국의 모든 전우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얼마 남지않은 우리의 여생 이제부터라도 오손도손 다투지않고 살읍시다. 마침 사진속의 모습과 같은 나 훈아의 "강촌에 살고싶네" 가 적절히 흐르고 있네요. 참! 노래방 소식은?  김 감사님은 "사랑 했지만" (김 광석), "멍에"(김 수희), "천년바위" (박 정식)을, 김 일근회장님은 "외나무 다리"(최 무룡)""비나리는 고모령"(현인), 오 동희님은 "종점"(최 희준),"당신" (김 정수), 김 지부장님은 "칠갑산"(주병선), 반려자님은 자옥아"(박상철)을 부르시고 저는 사모곡(태 진아), "네 박자"(김 성환 버전)그리고 이 태호가 부른 "미스 고" 였습니다.  -[07/18-00:46]-

61.100.66.113 김연수:  김  해수: 김 연수씨 이곳은 당신이 끼어들자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야 뭘 어떻게 하든 상관하지 말아 주시오 회원도 아니면서... 김  해수씨 : 만 5년을 기다렸는데 앞으로 10년인들 못 기다릴 이유가 없지 않겠니 ???  -[07/18-05:53]-

59.17.172.205 박근배: 회장님의 결단을(?) 이렇게들 좋아하시고 반기시는것을 보니 김일근회장님의 인기가 대단하시다는것을 세삼 느낌니다. 이유있는 환영이겠지요.저 또한 회장님의 결단을 모든 회원들과 더불어 환영하면서 베인전의 앞길에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7/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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