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치동
작성일 2006-03-11 (토) 13:58
ㆍ조회: 578  
IP:
예삼수 전우의 죽음에 대한 평가
고엽제전우회는 후유의증을 위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단체명과 같이 전상군경과 혼재하여
단체나 장악하고 후유의증을 구실로 수익사업이나 늘려 갈라먹기 하고 있는, 그래서 영원히 후유의증이라는
바보군상을 그대로 두어야 자기네들의 수익기반이 존속되느니 만큼
후유의증의 국가유공자화를 내심 반대하고 있는 또라이들의 집단입니다.

또 국가보훈처 장관이 후유의증의 국가유공자화반대를 분명히 했습니다.
T.V.에서 박유철장관의 정무위원회 답변 모습을 본 사람이라면,
그 무성의함에 우리후유의증 전우는
"물 건너 갔다"는 감을 충분히 받고도 남았을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국회의원이 엉성한 몇 안건을 내 놓기도 했습니다.
또 몇 전우가 국회 로비를 한다고 자천타천의 소문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순진한 많은 후유의증에게 바람을 잔득 집어넣었습니다.

자- 이런 어수선한 분위기속에서 고엽제전우회는
흉내라도 내야 했기에 국가유공자를 위한 1인시위라는
참으로 교모한 사술을 들고 나왔습니다.

말하자면 "하는체" 하면서 "김 빼기 작전" 으로,
꿩 먹고 알 먹는, 요 따위 못 된짓은 수준급입니다.

여기에 차출된 고 예삼수 전우가 본질을 읽지못하고,
고엽제전우회의 사술에 치어, 자결을 감행한것입니다.
고 예삼수 전우의 순수함에 관계없이,
태생적 본질적 시의적으로 부적절한 죽음이라는것이
너무나 안타갑습니다.

이 죽음의 책임은 이상 열거한 단체와 인물들이 공유해야 할것입니다.
적절한때 위계에 의한 죽음에 대해 고발하고자 구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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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예삼수전우를 원망할수도 없고.   2005/12/01 18:52

예삼수 전우의 영면하심에 대하여 안타가움에 할 말을 잊을지경입니다.
고엽제대구지부 소속의 예삼수 전우의 자결과 그 단체의 권리행사에
대해서 어디서 부터 얘기를 풀어나가야할지? 가슴이 답답합니다.

고 예삼수 전우를 관리한다는 후유의증 대구지부장 정춘광자신은 국가유공자 5급으로서 죽은 예삼수 전우의 일신상에 하등의 관심이 있을수 없는
자입니다. 물론 중앙회 간부진 이형규 총회장 2급, 사무총장 김성욱 3급
등도, 죽은 예삼수전우를 뭐 때문에 관심을 갖겠습니까.

이번에 예 전우의 사건이후 소생에게 입다물고 있느냐?식의 항의성 전화
가 많았습니다만 이 사람은 억장이 막혀서 할 말이 없습니다.

참 괴롭습니다.
고엽제후유의증회 전상군경들은 이미 우리 후유의증의 적이라고
이 사람은 공언한바 여러 차례입니다.
헌데 아직도 이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전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까요?

이번에 1인시위에 참가한 고 예 전우에 대해서도
고엽제 후유의증회의 사주를 받아드린 그 순진무구함에 대하여
소생이 무어라고 언급해야 하겠습니까?

이번 장례절차가 끝나고 나면 유족께서 소생에게 억울함의 하소가 있을것
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망자의 특별한"메시지"가 있을것을 말입니다.

예 전우의 숭고한 열사정신이 신문과 방송의 외면으로 널리 회자되지
못하고 쉬-쉬 감추어저야 하느냐?

보훈처와 후유의증중앙회는
국회 앞의 자결사건을 중앙에서 영결하지않고
지방의 이름없는 소 병원에 시신을 안치하여
도대체 찾기 조차 어렵게 하였는가?

여러가지 의문속에 유족과 후유의증중앙회의 합의 소문이 횡행한데
아마 이 문제가 숙제를 풀어줄 요체가 되겠습니다.

각종 안건이 국회에 상정되어 여러분이 이 사람에게 확인 전화가 올때
마다 후유의증중앙회와 그 사주를 받은자 몇 사람, 그리고 그 졸개들의
장단, 또 순진한 우리 후유의증 들의 막연한 기대감이 - - - - - -

여러분 속는것도 3번이면 바보라고 이 사람이 얘기했습니다.
역시 국가유공자 문제는 우리자신의 의식수준이 고취되지 않고는
허망하다고 감히 주장해 왔습니다.

후유의증중앙회의 전상군경을 그대로 두고 국가유공자 운운해야 하겠습니까?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무슨 참변이 나면 떠들석하다가 잊으버리고 또 딴 소리를 하겠습니까?

이제는 똑 같은소리 반복하면 게시판에 글도 지운다는 보훈처 운영자의 경고가 있을 정도입니다.

고 예삼수 전우님. 구천에서 돌지 마시고 평안히 눈 감으십시오.
이 사람이 기필코 원혼을 갚아드리리다.

hanwhun@hotmail.com
http://blog.chosun.com/cdgold  


211.193.56.60 김정섭: 님의 견해에 대체적 으로 공감 합니다!  -[03/11-16:37]-

61.110.226.150 참전전우: 그럼 김치동 님께서 뭔가 보이는 의미 에서 국회를 가시든 보훈처를 가시든 고인 예삼수님을 걸지마시고 진정하게 후유의증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말로만  이사트 저홈피 다니지 마시고 뭔가 보여줘야 님이 하는일이 옳은가  할것 아닌가요  그럼 전국에 고엽제육만삼천여  정회원들이 또라이 라고 칭 하셨는대  한마디로  그러시면 않되죠   -[03/11-18:15]-

24.90.92.11 피터 성: 베인전 운영자님 고 예삼수 전우님에게 못질을 한는 것은 예의가 아님니다. 편안히 잠드시게 운영자님께 건의 드림니다.  -[03/11-18:40]-

211.193.56.60 김정섭: 위 본문 게시하신 김치동 전우님의 주장을 우린 깊이 성찰 하여야 합니다. 지엽적인 문제만을 거론 한다면 본질은 흐려질수있는 우를 범할수도 있으면 월남 참전 전우들의 위상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를 다같이 염두에 두어야 할 내용들 입니다...저는 게시자이신분의 글내용중 표현상의 과민한 부분도 있지만 극히 잘못된 부분은 없다고 보여 집니다...  -[03/11-19:51]-

211.193.56.60 김정섭: 참고로 베인전은 설립목적에 명시되어 있듯이 사이버를 통한 활동이 주력 입니다.또한 베인전의 사이트 운용상의 건의는 운영자가 아닌 베인전에 건의 한다라는게 옳다고 봅니다. .전우님들및 가족분과 그리고 월참에 관심이 지대 하신 넷티즌 분께 베인전 회원으로써 말씀 드려 봅니다.^*^)  -[03/11-20:07]-

220.77.28.70 등급미달: 김정섭님 께서는 베트남전에 참전한 단체에 몸담은지 꽤오랜세월에 참여하신 걸로 알고 있읍니다. 그런데 김??이의 흐터러진 의견과 합리적 사고를 지나쳐 자신의 아집만으로 온천지 인터넷 사이트로 돌아 다니면서 중상 모략하는 언동에 공감을 하다니 실망 스럽읍니다. 고엽제문제가 언제부터 시작되었읍니까? 김치동 이는 2003년 ?월에 고엽제 판정을 받은자입니다.그이전 김정섭 님을 비롯 만은 전우께서 명예회복과 권리증진을 찾기위하여 투쟁을 할때 뒷짐진자인데 많은 전우들이 갖은고생을 무릅서고 단체를 만들어 대정부 투쟁을 하는 데 협조는 못할 망정 혼란스럽고 저질스러운 용어로 전우님을 호도하는 작태가 원망 스럽읍니다.고. 예삼수 전우의 죽음도 김치동은 자기의 편익에 이용을 하는것. 또한 한심할 뿐입니다.  -[03/12-01:27]-

61.83.199.204 권추의: 후유의증 전우여러분 이변 국가보훈처의료 지원과는 고엽제후유의증 전우회를 고엽제전우회로 명칭만 개정하여지[제3조] 목적은 변경이 없읍니다 후유의증 전우여러분
     수일내로 2005년11월28일개정된 정관을 공개합니다.  -[03/12-10:38]-

211.238.225.201 김치동: 가면쓴 자. 너희들 사이트에 가라.네 따위가 함부로 운위할곳이 아니다.   -[03/12-13:35]-

211.209.97.138 후유의증: 김치동님 힘 내세요. 정의는 살아 있으니 광명이 비치는 그날 까지 투쟁 합시다.  -[03/12-22:16]-

211.108.13.15 dlckdgns: 김치동 전우님 참전자, 등외자, 후유의증판정자 모두 유공자가
     되도록 모두 모두 힘을 발휘 합시다
     우리 모두 단결 합시다.  -[03/13-10:32]-

220.87.110.82 참전자: 김치동님 정말 대한하십니다 그런 대단한 집념에 정신으로 고엽제 전우를 위하여 뭔가를 보여 주시죠 국회 앞에서 아니면 보훈처 앞에서  아니면 청와대 앞에서 진정하게 고엽제 전우를 위 하신다면  희생한번 하시는 의미에서 총대라도 메고 고인이신 예삼수 전우님 을 빙자 하지 마시고 열사 한번 하세요  이사이트 저 홈피에 돌아 다니지 마시고 육만 삼천 고엽제 전우를 또라이 취급 하는 그대는 뭔가 보여 주지 못하고 함부로 글쓰시고 다니는것에 처음에는 잘 한다고 했으나 이제는 고엽제 전우들에게 국민과 일반인 여러분께 혼란만 초래 하는 것이 옵기에 명예회복에 오히려 걸림돌만 놓는 격이 기에 참전 고엽제 의 일원 으로 개탄과 분함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이제는 무엇이 참전자와 참전 고엽제 전우에게 위함인지 현실을 인정 하시고 회계 하신는 것만이 지난날에 참전 고엽제 참전 전우들에게 누를 범한 님에 과오를 돌릴수있다고 봅니다 건강은 어떠 하십니다. 인생은 짧고 희생에 공헌도는 길이 빛이 납니다  -[03/13-11:38]-

58.142.212.64 김두근: 김치동님 참뜻에 이의제기하는 인간들은 전부 고엽제 중앙회에서 빌붙고있는자들입니다 인간으로 테어나 같은 전우들을 불모로 사업이나 하고 앞길을 막는 집단에서 푼돈이나 받고 사는 인간들이 바른글이 올라오면 딴지걸고 훼방하는 족속들 우리전우들의 적입니다 김치동씨 힘내세요   -[03/14-12:00]-

61.248.76.168 희주:  등급미달이 참전자 이자들은 중앙회에 빌붙어 있는자들입니다 김치동님의견에 동의하는사람만읍니다 힘내시고 의증모임한번추진하십시요 의증단체 이제없어젔잔아요 힘냅시다 남의배고픈줄모르는쓰레기들 예기개이치맙시다 대꾸할가치도없읍니다 나쁜인간들  -[03/14-16:50]-

58.239.51.56 등급미달: 김두근.희주 여러분은 구제불능이오 김치동 세상모든것 자기혼자서 다하겠다는사람이외다.후유의증이 없으진것이 아니고 단체명칭을 개명하였오.무식한 단어만쓰니 이름바꾼 줄모르고 없어 졌다고하지,,,,!  -[03/15-12:03]-


61.248.75.37 희주: 미달이님 명칭바꾼줄누가 모릅니까 후유의증이란 단어를 없에버린이유가 뭡니까 양심에 물어보시요 자기들 마음데로 후유의증 명칭없에고 지옥까지가서해먹으시요 미달이님 무식이란말 아무대나쓰지맙시다   -[03/15-16:37]-

147.6.254.100 후유의증: 중앙회 떡고물 받아먹고 개거품 무는 인간들보다 적과 아군을 구분하지 못하고 매월 회비 꼬박꼬박 내는 의증 등신들이 더불쌍한 자 들인것 같습니다  -[03/16-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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