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백 마
작성일 2007-05-19 (토) 16:47
ㆍ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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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참모습 (4)
“우리 인민은 최초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1호」를 궤도상으로 쏘아 올렸다는 것으로써 주체조선의 강력한 위력을 전 세계에 남김없이 과시했다.

「광명성 1호」는 세계에서 가장 위력 있는 인공지구위성이며, 세계사에서 처음   으로 탄생한 위성이다.

우리들은 미제의 침략을 막아내기 위해서도 사회주의와 조국통일을 위해서도 「광명성 1호」뿐만 아니고 2호, 3호, 4호 등 더욱 위력 있는 위성을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주체조선이 세계에서 최대 강국이 될 수 있다.

그들이 우리나라의 지하 핵 시설의혹과 탄도미사일 발사를 문제시하면서 소동을 벌리고 있는 것도 전쟁 도발의 구실을 준비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다.  (상 동, 군정 간부회의)  

“우리는 다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경우 그 불꽃이 이 지역에만 한정될 수 없다고 본다.

만약 조선반도에서 다시 전쟁이 일어난다면 미국만이 아니고 그 총알받이로 나선 남조선 괴뢰군, 그리고 미군에 기지를 제공하기도 하고, 심부름을 하고 있는 일본을 위시하여 모든 적대세력 모두가 공격 목표가 될 것이다.

미국과 일본, 남조선 괴뢰는 우리들에 대한 부당한 핵 소동과 미사일 소동을 즉각 중지해야 하며, 치명적 파멸의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으려면 우리를 위협하는 불장난을 거둬치워야 할 것이다.“  (상 동, 군정 간부회의)

“우리는 조국의 부강 발전과 민족 최대의 숙명이며, 염원인 조국통일을 위해서도 군사를 중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바다와, 하늘과 육지, 그 어디를 막론하고 침략자가 도발해 온다면 단숨에 때려눕힐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다시는 서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금창리를 위시한 우리나라의 국방시설에서 기본 동력으로 되고 있는 자강도의 건설을 최종단계로 더욱 더 추진시켜야 하겠다. 그리고 봉화대와 마양도, 신포의 미사일기지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공고하게 다져나가야 하겠다. (1999년 10월 3일, 군정 간부회의)

“국민의 정부를 표방하고 있는 김대중 정권은 한국 민의 정권이 아니고 일본 쪽의 소임을 맡고 있는 사대매국정권이다.

그의 1년 8개월은 이 나라 역사에 일찍이 없었던 범죄적인 친일 역적 행위로 기록되고 있다.

김대중 역도는 작년 2월에 거행한 대통령 취임식에서 자기의 첫 의례 행사를 그 곳에 참석한 일본 전 총리인 나까소네와 만나는 것으로 시작했는데 그는 그 자리에서 과거 일본 군국주의 죄악의 상징인 일본 왕을 천황이라 치켜세우면서 천황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생각이라고 아양을 떨면서, 청와대에서 일본의 특사를 만난 자리에서도 다시 일본 천황의 방한은 한일관계 진전에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고 숙적의 방한을 구걸했다. (중략)

잇따라 김대중 김종필 친일 역도들은 일본 총리 오부치를 제주도로 초청해서 일본 왕의 방한을 조기에 실현시키기로 합의했다.

김대중은 일본 왕 앞에서 「양국의 역사 중에 얼마간 비우호적인 시기가 있었으나 그것 때문에 한일의 오랜 우호관계에 손상을 주는 것은 선조에 대해서도 자손에 대해서도 면목이 없는 일」이라고 역사를 왜곡하였고 우리 선조를 모욕하면서 일제의 죄상을 추궁하지 않았다. 천 추에 용납할 수 없는 역적질을 했다.
(상 동, 군정 간부회의)

“수령님은 김대중은 민족주의자인 동시에 애국주의자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에 대해서, 그리고 수령님의 사랑과 배려, 동지적 신뢰에 대해서 금일의 김대중은 배신으로 답하고 있다.

결국은 그 놈이 그놈인 격이다. 김대중은 야당 시절 민주화를 외치며 접근했으면서도 신뢰와 의리를 모두 버리고 반 사회주의와 반 통일책동에 미친 듯이 뛰쳐나가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을 두목으로 하고 있는 남조선 당국자들은 동포와 민족을 위해서라고 말한다.

또한 조국통일을 위해서라는 구실의 모터아래서 갖가지 형태의 「햇볕정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사실은 우리 공화국을 현혹시키기 위한 기만정책에 지나지 않는다. ???이번 남북회담의 최대의 목적은 금수산 궁전에 참배하는 것이다.    수령님의 유체가 안치되어 있는 금수산으로 가서 경의를 표하고 참배하게 되면 김대중을 믿고 함께 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상 동, 군정 간부회의)

○당의 유일 사상 체계 확립의 10대 원칙

1.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 화하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수령님의 혁명 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 화하는 것은 우리 당의 최고 강령이며 당의 유일 사상 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새로운 높은 단계이다.

1) 당의 유일 사상 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며 대를 이어 계속해 나가야 한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 창건하신 우리 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동지의 당으로 강화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 세우신 프롤레타리아 독재 정권과 사회주의 제도를 튼튼히 보위하고 공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4) 주체 사상의 위대한 혁명적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 통일과 혁명의 전국적 승리를 위하여 우리나라에서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5) 전 세계에서의 주체 사상의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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