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백 마
작성일 2007-05-19 (토) 16:44
ㆍ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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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참모습 (3)
□여기에 따라 이 지역은 세계에서 전략무기 배비의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가장 위험한 화약고가 되었다. 조선반도는 언제 폭발할지 알 수 없는 시한폭탄 위에 앉아 있는 것과 동일하다.

냉전시대에 미국은 미국 본토와 세계 각지에 전개한 전략무기가 주가 되어 소련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해 왔다. 그렇다면 냉전이 끝났고 소연방이 해체된 지금, 누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인가?...
냉전이 끝난 후 미제는 소련의 위협이 사라졌다고 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대국간에는 호상 간에 전략무기의 조준을 맞추지 않기로, 위협도 주지 않기로, 더욱이 핵무기의 일부를 철폐한다고 하는 합의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조건에서 미제가 그러한 방대한 전략무기를 유지할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하는 것인가????결론부터 말한다면 전략무기의 표적은 우리 공화국이다. (상 동, 군?정 간부회의)  

□그들은 우리가 사정거리가 더 긴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던가, 미사일 발사시험을 또 하려 하고 있다던가 말이 격해지면서 우리의 미사일 위협을 어느 때보다도 떠들썩하게 법석을 떨고 獵? 그러나 그것은 자기 그림자에 놀란 속이 검은자들의 광란적인 발작에 지나지 않는다.

미제의 모든 전략무기와 장비에 설치되어 있는 전자두뇌에는 공화국 북반부를 공격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입력되어 있다. 이것들은 버튼만 누르면 언제든지 공화국으로 발사될 수 있다.(중략)

미제는 그것도 부족하여 우주에 수천 개의 스파이 위성을 띄워놓고 우리 공화국의 공격 대상물을 상시 감시, 추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리 미사일 위협을 구실로「전역미사일방위체계」까지 개발해서 배치하려 하고 있다. 이것은 미국의 전략무기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고 있다는 것을 명백히 실증해 주는 것이다.
(상 동, 군정 간부회의)

□속담에 손님도 3일 간 머물면 고맙지 않다고 한다. 하물며 태평양을 건너서 미국 군대가 몇 년인가 !?  반세기를 훨씬 지났는데 남의 거실에 들어앉아 있으니 이 이상으로 파렴치한 불청객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

남조선에서 미제 침략군 놈들이 감행한 야수적 만행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미제 침략군 강도 놈들은 남조선 인민을 짐승 사냥하듯이 죽이며 여성을 능욕하고 물자를 강탈했다.

「앵글로색슨 족 우월주의」를 제창하는 미제는 우리민족을 열등민족, 하등민족으로 취급했다. 이런 민족적 망신이 또 어디 있단 말인가 !?...   (상 동, 군정 간부회의)

□우리나라의 통일과 민족적 번영을 위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아시아,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미제 침략군은 남조선으로부터 자체 없이 나가야만 한다.

남조선으로부터 미군을 철수시키는 일은 미국을 위해서도 좋은 것이다. 지금 미국은 해외 주둔 미군 유지비로 막대한 자금을 소비하고 있다.

남조선 인민은 영토 내에 침략군을 두고 있어서는 재난과 고통, 불행을 면할 수 없으며 자주 민주 통일의 염원도 실현될 수 없다는 현실적 자각으로부터 출발하여 미군과 그 군사기지 철수, 철폐투쟁을 힘차게 전개하고 있다.  (상 동, 군정 간부회의)

“미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해서는 평화적인 인공위성 발사도 미사일 실험이라고 무리한 난제를 걸어오면서도 일본이나 남조선 괴뢰의 위험한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개발은 극 력 덮어 감추고 있다.   미제의 묵인 아래 일본이 잠재적 핵무기 대국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일본은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기술, 설비, 자재를 모두 갖추고 있다. 플루토늄만 하더라도 핵무기 4천 발 이상을 만들 수 있는 방대한 양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은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최근 또 해외로부터 플루토늄을 가져오고 있다. 2001년경에는 핵무기 6만 발을 제조할 수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전 세계 여론이 경악을 나타내고 있지만, 미제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해서는 불과 몇 그램밖에 되지 않는 미량의 플루토늄 의혹을 트집잡는 미국이 플루토늄 몇 톤씩 가지고 있는 일본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상 동, 군정 간부회의)

“일본 자위대는 미제가 제공한 미사일을 위시한 전략무기 만이 아니고 자기들이 개발한 많은 전략 전술 미사일로 무장하고 있다.  

일본의 미사일 개발은 우주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급속히 추진되고 있다. 일본이 이미 인공위성을 수없이 쏘아 올렸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재론 할 필요도 없다.

발사에 이용된 H-2형 로켓은 핵탄두를 운반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에 버금가는 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최초의 인공위성에 대해서는 미친 듯이 떠들어대던 미제가 일본의 인공위성 발사에는 어째서 입을 다물고 있는가!?

일본의 침략무력이 가지고 있는 미사일은 모두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최근 일본 반동들이 북의 미사일 발사시험을 막는다고 하면서 우리의 기지와 시설에 대한 공중 폭격의 음모를 꾸민 사실로부터 여실히 폭로되고 있다.(상 동, 군정 간부회의)

“우리 인민은 최초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1호」를 궤도상으로 쏘아 올렸다는 것으로써 주체조선의 강력한 위력을 전 세계에 남김없이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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