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권태준
작성일 2007-05-28 (월) 21:55
ㆍ조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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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니 뉴스의 기획 취재 기사는 말이 되지 않는다.
 


오마니 뉴스의 김기자의 기획취재 기사는 말이 되지 않는다.


한 마디로 김 기자가 쓴 기획취재 기사는,

월남전에서 주월 한국군 작전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소리다.


월남전에서 주월 한국군은 작전 지역에서 작전중 적으로 오인하여 물소

들를 죽여도 촌장을 비롯해서 마을 주민들이 떼거지로 부대에 몰려와서 항의를 하고 데모를 하는 바람에, 죽은 물소값을 현 시세 보다 몇 배 이상 변상해 주고도 민심을 수습 하는데 곤욕을 치루는 그 당시의 실정이었는데,


하물며 사람을 아무 이유도 없이 총쏘고 칼로찌르고 독약 먹이고 해서 한 시간에 380명을 죽였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허무맹난한 소리에 불과하다.


“월남전에서는 적과 양민을 구분 하기가 정말 어려움이 많다.”


그래서 주월 한국군은 월남 정부와 협의해서 월남 마을들을 A.B.C 마을로 분류를 하여 작전을 전개 하였다.


A 마을은 월남정부를 지지하는 마을로 분류하고

B 마을은 낮에는 월남 정부를 지지하다가 밤이되면 월맹정부를 지지하는 마을로 분류하고, C 마을은 밤낮으로 월맹 정부를 지지하는 월남정부의 치안이 미치지 못한 적색 마을로 분류를 하였다.


C 마을은 밤이되면 산에 숨어있던 월맹군과 베트콩들이 마을로 내려와서 6 26사변 때, 중공군이 심리전으로 사용했던 쾡과리를 치고 피리를 불면서 야단법석을 뜨는 이 C 마을을 적으로 간주하고 월남정부 요청에 의해서, 주월 한국군이 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그리고 A마을과 B마을은 양민으로 간주하고 마을 작전은 하지 않는다.”


C 마을을 적으로 간주하고 마을 작전을 펼치더라도 무조건 헬기를 타고 마을에 렌딩작전을 하는 것이 아니고, 먼저 C 마을을 작전을 전개 할려면 디데이 날짜를 정해서 제일 먼저 월남 민병대에게 지시하여 이 마을에 몇 월 몇 일 한국군이 작전을 펼칠 것이라고 하면서 피난을 가라고 선무방송을 먼저 하고,


마을 주변에 몇 일 동안 105-155미리 포 사격부터 실시하고 최종적으로 APC 장갑차를 앞세우고 마을에 들어가 보면 대부분 마을에 있던 적들은 산으로 도망가고 적이 아닌 주민들은 피난을 가고 마을은 텅텅 비어있다.


그리고 전쟁터에서 적은 무조건 사살해야 하지만,

적이라고 무조건 사살하는 것 보다 테로를 열어줘 도망치게 해주는 작전이 아군의 희생과 피해도 최소하 하면서 양민 학살이란 덤탱이를 쓰지 않기 위해서 고육지책으로 하는 작전이 바로 위와같은 작전이다.


채명신 전 주월 사령관님의 명령으로 주월 한국군은 100명의 적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한 명의 양민을 보호 하라는 이런 작전을 펼치다 보니,


적들은 교묘히 양민으로 위장하여 한국군을 공격하고, 양민들과 뒤죽 박죽 뒤썩여서 한국군을 공격하고 양민 속으로 숨어들고, 그리고 양민을 앞세우고 한국군을 공격을 하다가 한국군에게 발각되어 한 명이라도 사살되면 그 시체를 부대앞에 갖다놓고 양민을 학살 했다고 덤탱이를 씨워서 우기고 떼거지를 쓰는 그 당시의 실정이었는데,


지금 공산화 된 베트남의 현실에서 그 당시의 한국군과의 적이였던 그 쪽 사람들의 말만 일방적으로 듣고 말도 되지 않는 기사를 쓴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211.109.130.147 손 동인: 태준전우님의 열 바치는 글 잘보고 갑니다.작전개시 24시간전에 공중에서 방송을 하고 삐라를(월남어로 적힌)뿌리고 작전개시 12시간전부터 포를 지원 요청하여 때리고 그리고 D데이날 보병들이 작전에 투입됐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요사히의 젊은 기자들이 당시의 입장에 있었으면 이런 엉터리 기사도 쓰지는 않을겁니다. 건강하시고 태준전우님의 고령이 고향이니 오는길에 뵙길 바랍니다. -[05/28-22:20]-
125.129.61.41 이종일: 독약을 먹이고 탐지견을 앞세워 동굴에 숨어있는 양민들을 색출했다는 현지인의 진술에 아연실색합니다. 더구나 남조선군인(?)들이란 호칭에는 오마이뉴스 김기자가 북에서 내려온 공작원(세작)이 아닌가 의심이 나는 언어구사입니다. 기자라면 당연히 해야하는사실확인도 망각한체 튀어보려고 선정적인 제목을 달아서 참전자를 우롱하는 이 작자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해서 대한민국에도 법이 살아있음을 보여줘야할것입니다. -[05/28-23:56]-
143.248.66.20 김삿갓: 40년전의 월남전 실태를 전혀 알지 못하는 어린 기자넘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지꺼려 대는 헛소리 같군요. 특히 독약을 먹였다는 부분에 가서는 어이가 없습니다. 엉터리도 이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손동인님 글처름 18년간 월맹군 수중에 있던 투이호아를 탈환할때 L19이 작전 전날 삐라를 뿌리고 공중에서 확성기를 통하여 피난을 하도록 유도 하였슴에도 주민들이 움직이지 않았고 작전이 있든날 각종의 수많은 포화를 맞고 마을들이 쑥대밭이 된 연후에야 수 많은 피난민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마이뉴스 김기자란 넘 ! 이거 좀 덜 떨어진 약간 물던 풋병아리 같군요. -[05/29-09:18]-
80.141.167.11 수색대: 군인이 독약을 가지고 다녓다는 말은 처음 듣네요. 그리고 우리 한국군이 군견을 기르지도 안했았는데 무슨 소린지 모르겟어요작전을 해도 사전에 경비행기로 전단을 뿌려 작전을 할것이니 미리 빠져 나오라 하고 작전을 시작했고 오히려 월맹 정규군과 싸웠는데 민간인 학살이라니 그젊은 기자 너무 몰라도 한참 모르고 남조선 이라는 말을 월남인들이 안쓰는데 문제가 잇는것 같습니다. 군에서 대민 사업으러 학교를 지어 적이라 해도 묘지까지 만들어 언제 어느전투에서 사망 했다는 팻말 까지 붙혀주었지요.권전우님 우리 수색중대 너무 고생햇고 힘들었었는데 이런 글을 보면 열불 납니다 건강 하세요. -[05/30-00:18]-
222.107.126.32 권태준 : 손동인 선배님 안녕 하십니까?
먼저 나의 원고도 손봐 주시고 글를 집필 하는데 참고 하라고 주월 한국군 전사 책도 부쳐주신 손 선배님에게 고맙다라는 안부 전화라도 해야 도리인데, 그러하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선배님! 그럼 손 선배님의 건강과 가정에 무궁한 행운과 하시는 사업이 번창 하기를 빌겠습니다.

이종일 전우님 항상 고맙고 감사 합니다.
이런 말도 되지안는 헛 소리를 하는 기자놈은 우리 베트남 참전 용사들에게 알려 응징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지금 내가 연재하고 있는 디펜스 코리아 월남전사에 올려는데 거기에서는 베트남 참전용사가 아닌 후배들이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이종일 전우님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05/30-09:48]-
222.107.126.32 권태준 : 김 삿갓님 안녕하세요?
항상 우리 베트남 참전 전우들을 위해서 좋은 글도 많이 쓰시고, 논쟁의 문제점도 어느 한 쪽으로 기울리지 않고 중립에 서서 정확하고 예리하게 지적하시는 김 삿갓님을 존경해 왔습니다. 잊지도 않고 없는 사실을 덤탱이를 씨워서 우리 베트남 참전 전우들을 얏보고 폄하하고 비아냥거리는 이런류의 척딱지 없는 기자놈은 우리 모두가 일어서서 다시는 이런 일이 제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응징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05/30-10:16]-
222.107.126.32 권태준 : 수색대님 안녕하세요?
옛 말에 서울가 본 사람과 서울 안 가본 사람이 우기면 서울 안 가본 사람이 이긴다는 말처럼, 지금 여기 월남에서 몸소 전투를 했던 참전 용사들의 증인들이 눈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어떻게 이런 말도 되지 않는 헛소리를 할 수 있는지?

나와 같은 수색대라고 하니까 더욱 더 정감이 느껴지는군요. 지금 건강은 어떠 한지요? 수색대님! 우리 건강하게 즐겁게 살도록 노력해 봅시다. -[05/3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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