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7-05-27 (일) 22:36
ㆍ조회: 201  
IP:
도토리 키재기

몇일만에 왔더니 게시판이 어지럽네요

우리들은 나이도 비슷하고 젊었을때 월남전에 참전한것

비슷합니다 니가 잘났느니 내가 잘났느니 해도

대보면 거기서 거기 아닐까요

얼굴 붉혀가면서 낯뜨거운 장면은 조금접읍시다

누구든 조금만 물러서보면 편해집니다 십년을 더산다

들 삼천육백오십일 밖에 안됩니다

조금있으면 6월이고 6월에는총회가 있는데

그때만났을때 어색하지 않게 조금씩 양보하고

저전우가 왜저럴까? 조금만 배려해봅시다

그래도 이해가 어렵거든 게시판에 글쓰게에 앞서

전화 한통화 해보면 해결될수도 있습니다

처음오시는 전우나 또다른 젊은 사람들이 보기에

민망스러우면 우리모두는 부끄러워 집니다

오늘도 늦었네요 건강 합시다


125.184.58.186 오동희: 도토리키 재기나 오십보 백보는 서로 이해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05/27-23:03]-
219.255.226.59 정기효: 머리하고 심장이 따로 생각하고 느끼니까........
그걸 조절하는게 쉬운일도 아니고..... -[05/27-23:14]-
211.219.19.182 김 석근 : 김 석근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분을 존경하고 신뢰합니다. 낮에 전화를 주셨을 때는 이 내용이 아니고 다른 내용인 것 같은데요,,, 서로가 자기 말을 책임 질 수 없다면 더 이상 통화도 하지 맙시다. 남아일언은 중천금이기에 드리는 이야기 입니다. -[05/28-00:08]-
125.143.200.82 고두승: 해수 전우님 오랜만입니다. 왜 요즘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지고 있는지요. 하긴 주기적으로 이런 일 치르는 것 같은데 언제면 이런 모습 안보고 살날이 올런지요. 참 답답한 마음입니다. 한발 물러서서 자신을 돌아보면 자신의 잘못을 깨달을 수 있건만 어찌 그리 혼자만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지 모르겠군요.
우리 전우들은 누가 문제를 일으키는지 대부분 알아챌 것입니다. 싸우기 싫으니 침묵하고 있겠지요. -[05/29-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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