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5-26 (토) 23:00
ㆍ조회: 231  
IP:
베인전의 역사를 지우는 님에게..

안녕하십니까?
김석근전우님의 글들을 필터링하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더구나 지나간 옛글들을 색출하여 삭제신공의 솜씨를 마음껏 뽐내시는 관리자님!


그런데 이를 어쩌나 아직도 댓글들은 살아서 숨을 쉬고 있으니...
누구의 사주로 이런 치졸한 짓거리를 저질르고 있는가요?
개인간의 사감(私感)이라면 관리자가 모 전우에게 말했듯이 전화로 오해든 사실이든 풀을 일이지
이게 뭬하는 짓거리란말입니까?


베인전홈에 관리자 직권으로 공중성에 부당한 게시물은 삭제한다고만 하지말고 부적절하거나 이곳 홈과 상관이 없는 글 일지라도 삭제만 능사가 아니고 WASTER CAN 코너같은 것을 신설하여 모아놓는 운영의묘가 아쉽습니다.
이것이 일등 참전 전우게시판으로 가는 폭 넓은 마음자세가 아닐런지요?


관리자님이나 회장님의 권한이 아무리 막강해도 이곳의 회원이나 비회원이 올리신 소중한 글들은 지워서는 안됩니다.
이글 모두가 베인전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밉다고 김석근전우님의 흔적을 없애는 일환으로 삭제라는 사감(私感)의 칼을 빼들었다면 빨리 거두시길바랍니다.


정작 삭제해야 할 글들은 장의성전우님의 한풀이성 글들입니다.
자신의 한풀이성 본글은 살려 놓고 댓글들은 모두 지우는 관리자의 집 나간 양심이 귀가하길 진정바랍니다.


그리고 이성(理性)이 돌아오면 김석근전우님의 옛 글들이 무슨 연유로 삭제의 대상인지 밝혀주시길 기대합니다.


며칠전에 문제제기를 해주신 식견있는 전우님의 글을 "펌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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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
▽ 2006/4/18(화)23:16 (MSIE6.0,windowsNT5.1,5V1)59.150.130.48 1024x768

살다보면

세상사 가 어디 마음먹은 대로 될수야 있겠어요.

전우들도 그렇지요 나와 마음이 잘맞는 사람도 있고

전혀 아닌 사람도 있을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베인전 게시판에는 김 석근씨가 쓴글은 지워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날에 쓴글도 모두 지워지고 없습니다.

왠가요 알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김 석근씨와 특별히 친하거나 별다른 인연은 없습니다.

어떤때 보면 정말 지웠으면 싶은 글도 오래도록 남아있드군요.

글을 삭재하는 기준이 있다면 밝혀주시고 그렇지 않고 집행부나

관리자의 입맛에 맞지않아 지웠다면

저 김 해수가 쓴글 모두를 삭재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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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곳을 못떠나고 기웃거리는 것은 베.인.전열차가 과속으로 달릴때 가끔 브레이크를 밟아주는 김해수전우님 같은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저도 김석근전우님과 별다른 인연은 없습니다. 그져 같은 베트남 참전전우 일 뿐이며 베 인 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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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는 관리자 입니다.

먼저, 홈피관리자로 부터 글을 삭제 당하신(?) 김석근전우님과, 그렇게 믿고 오해를 하고
계시는 여러 전우님들께 사과의 말씀부터 진심으로 올립니다.

'글쓰기'란, 글을써서 먹고사는 프로에게도 어렵고 힘든것인데, 하물며 어쩌다 올리는~
그야말로 벼르고 벼르다 큰맘먹고 올려놓은 글을 삭제 당했다면 너무나 황당하고 화가나고
기가 막힐 것 입니다.

여러 전우님들도 글을 올려보셨지만 여간 어렵습니까?
이리저리 하고싶은 말들을 정리하고,
혹여나 철자법은 틀리지 않았나 검토하고,
띄어쓰기는 제대로 했나 다시보고,
문장이 짜임새는 맞는가 다시읽고,
내가 한말이 혹시나 우리 전우님들께 누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그렇게 글을 만들어(?) 조심스럽게 '입력완료-등록'을 누를땐,
그야말로 무언가 내가 창조하여, 나 아닌 다른이들에게 보여줄수 있다는 자부심과 뿌듯함..

또 맘속에 간직했던 하고싶은 말들을 했다는 시원함.. 그러한 글을 누군가에 의해 삭제
당하였다면 정말 어이가없고 화가 날 것입니다.
...

여기에서
게시판에 등록된 글이 삭제 될수있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1. 베인전의 게시판으로 쓰고있는 테크노트 프로그램상의 오류로 인한 글삭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특정 개인의 글이 삭제되는게 아니라 불특정다수의 글, 또는
통째로 소멸될수가 있는데 이러한 소멸에 대비하여 백업을 수시로 받아놓고 있습니다.

2. 관리자라 하더라도 글쓴이의 비밀번호를 알수는 없습니다. 다만 통합관리 비밀번호를
이용하여 특정인의 글을 삭제할수가 있는데, 베인전홈피의 경우 회장님과 관리자..
두사람만이 통합관리 비밀번호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장님이나 관리자인 본인은
맹세코 "어느 전우님의 글이든 지운 사실이 없습니다."

3. 베인전의 홈피가 등록/운영되는 '서버회사'의 직원이라면 비밀번호를 알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서버회사측과 작당(?)한다면 글삭제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우는 절대로 있
을수없는 경우라고 믿고 있습니다.

4. 해커수준의 컴퓨터 기술자라면 특정인의 글삭제가 가능합니다. 헤커..해커..몇년전만해도
해커라 하면 엄청난 컴퓨터기술을 가진자를 칭하였는데, 사실 요즈음은 맘만 먹는다면 얼마던
지 해커짓을 할수 있는것으로 압니다.

1~4번중, 어느 번호에 해당하여 김석근전우님의 글이 삭제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관리자로서.. 절대로 삭제를 하지않았다는 것을 설명하려 장황한 설명이 되었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고 마음을 푸십시오..


                                     www.vvk.co.kr 관리자 드림




 


 


125.129.61.41 이종일: 위 본문 글은 제가 작년 4월달에 베인전에 올린 글 입니다. 지금 회장님과는 전혀 관계없는일입니다. 오해없으시기 바라며 왜? 이 글이 이제와서 이슈가 되는지???? -[05/26-23:15]-
211.219.19.182 김 석근: 하루 평균 3편의 글을 올렸고, 약 10개월간 올렸다면 최소 600여편이 넘을 것이요. 그런데 서버와 오작동으로 김 석근 글만 그렇게 사라져 갔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군요. 내가 이야기 하는 것은, 손동인이 그 당시 사무장이었기에 사무장에게 물어 본 것입니다. 또한 이 종일 전우에게,,, 이종일 전우의 글을 퍼 온 것은 ,,, 바로 손동인 사무장이 느닥없이 회비를 내고 이 게시판을 이용해 보는 것이 어떠하냐?고 글을 올렸기에 <이종일> 전우의 글로서 삭제 사실을 입증하면서 그 해명을 요구한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05/27-08:53]-
219.255.226.59 정기효: 우선.....년전에 글을 보관하는 컴.실력에 감탄하고요....
하늘이 무너지는거아니면 남이 싫다고하면 더러워서래도 안하는게 저의마음인데요. 따신 내밥먹고 남들이 안좋아하는일을 왜 굳이하겠냐는게 내마음입니다. 여기아니면 갈데가 없는것도 아닌데..... -[05/27-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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