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2007-05-31 (목) 22:33
ㆍ조회: 166  
IP:
제52회 현충일 참배안내

220.239.40.180 백 마: 내가 묻혀 있어야할 그곳에 친구 만이 잠들어있어 한상 미안한 마음뿐일세. 머지않아 나도 친구의 뒤를 따라 가겠지만 타국에 사는 내가 친구의 곁으로 나란히 눕는다는 보장은 없으니 조금은 섭섭하나 저승의 길 에서야 어디선들 다시 만날수 있겠지...편히 쉬시게 친구여.... -[06/0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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