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6-05 (화) 07:48
ㆍ조회: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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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시기를 놓치면 그 가치를 잃는다.

세상살이에는,

개인이나 단체나 국가간에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고 있읍니다.

모두가 하나같이

개인이나 단체나 국가의 안정과 발전을 위하여서 입니다.

 

허지만 그 정보가

막차를 타고 온 사람처럼 뒤 늦었다면,

그 정보는 그 가치를 잃고 오히려 손실과 피해만을 가져 올 것이기에

 

정보는 언제나 남보다 앞서야 하고, 분석이 정확하여야 하며, 

또한 그 정보와 분석에 의하여 대책을 마련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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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 모 전우단체와 또 다른 모 전우단체가

비엔남 참전 전우들의 <국가 유공자 예우>에 대하여

희소성을 내세워 적극 반대하였다고 합니다.

 

그들은,

그 당시 정권과 결탁<?> 또는 하수인<?>으로서 자신들의 기득권만을 내세워,

다른 전우들의 명예와 어려움과 고통을 저버린 언행을 하였읍니다.

 

이러한 그들이 지금 아주 유력한 대권 후보에게 다가가고 있읍니다.

모 전우단체는 그들의 총회에 유력한 대권 후보를 초청하였는가 하면,

모 전우단체는 어제 현충원에서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답니다.

(자연스럼과 우연한 일처럼 보이는 사소한 현상에 감춰진 본질은 무엇인가?)

 

만약에 이들이 지지한 후보가 대선에서 당선 되어 정권이 교체된다면, 

자신들의 지지와 수고에 대하여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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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등을 비롯하여 전우단체는

정치문제나 정치적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허지만,

많은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또는 단체를 이끌고

정치적인 행동이나 로비를 하고 있읍니다.

 

이유는 바로 개인이나 단체의 안정과 발전을 꾀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그들 개인이나 단체의 안정과 발전을 꾀하기 위하여 노력한다면,

그것은 곧,

전처럼 많은 전우들의 명예와 어려움과 고통을 저버리는 일도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어떠한 대안<게획과 수고>도 없이 시간을 낭비히시려는지요?

 

따라서 우리는 상대들을 비난하기 전에,

먼저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계획하며

또한 그 방법을 찾는 일에 동참과 단합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11.219.19.182 김 석근: 박 전 대표는 현충원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며 반드시 선진한국 이룩하여 님들의 고귀하신 희생에 보답하겠다”고 썼다.

이날 미리 참배한 나라사랑 어머니연합, 상이군경회 등 단체 회원들은 박 전 대표에게 “많이 드셔야 겠다.”,

“뒤에서 열심히 밀게요”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 <발췌; 뉴스타운. 기사 내용중 일부임> -[06/05-07:59]-

 


211.219.19.182 김 석근: 제 글에 분명 결탁<?>과 하수인<?>에는 <?>를 붙였는데 지워졌군요. 이런 일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06/05-09:10]-
61.77.131.239 이병도: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정관->제4조(성격) 본회는 정치활동을 할 수 없으며, 특정 정당의 정강을 선전하거나 특정공직후보자를 지지 또는 반대하는 행동을 할 수 없다.
-[06/05-18:05]-
222.97.216.201 돌삿갓: 18년장기독재 딸이 다시 장기독재를 하려는데 이북 공산당도 아니고 대한민국의 앞날이 큰일이네요. 김석근님 -[06/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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